박성한 선수가 정말 타격감이~ 정말 무시무시 합니다~ 이 선수 주말에만 8안타에요 이번에도 삼진 없지 않았나요? 저흰 계속 박성한 선수만 얘기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삼진 없네요 지금 유일하게 열개팀의 주전 선수 가운데 지금 개막전부터 삼진 하나도 안당한 수는 박성한 선수가 유일하네요
지난해 한 번도 스윕승을 거두지 못했던 SSG 랜더스는 올 시즌 8경기 만에 3연전을 모두 잡게 됐다. 지난 2024년 7월 26~28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 이후 616일 만이고, 롯데 상대로는 2022년 이후 1410일, 부산에서는 2019년 이후 2443일 만의 기록이었다.
이숭용 감독은 "박성한은 얼마를 줘야할까요?"라는 질문에 "그건 프런트에게 물어보셔야 한다. 내 입에서 얘기가 나가면 곤란해진다. 누구 한 명은 보호를 해줘야 한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곤란할 수 있는 질문을 유쾌하게 넘겼다.
감독은 "무조건 잡아야 될 선수다. 최지훈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