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리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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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_of_dead2

질서의 교향곡, 제 2악장 「죽음」 Tham gia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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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그럼 이제 스스로를「불협화음」이라 칭하며 무궁무진한 질서의 균열을 노리는 혼돈에게 죽음을 선고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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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제베트
에르제베트@Blood_moon0822·
#원신_봇친소 #원신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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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생명이라는 왈츠가 마무리 되어가니 죽음이 악기를 들 차례야. 질서의 무도회장에 내가 친히 행차하면 잊지 마, 기억해. 너희 모두 원초의 형태로 돌아가리랴는 것을. 그것이 티바트 원초의 규칙이자 법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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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최후를 두려워하거나 한탄하는 이들과 다르게 그 눈빛 속에서 본질적으로 다른 무언가가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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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저 눈빛, 본 적 있어. 죄악도, 국가도, 백성도 모두 죽어가는 재앙 속에서 도래할 「죽음」을 직시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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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선택은 전적 너희의 몫이야. 난 너희의 선택을 강요하거나 막을 생각 없어, 하지만 잊지 마.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라는 걸. 나의 침묵은 선택의 존중이 아니라 그저 일종의 관찰과 감시 그리고, 추후의 심판을 예비하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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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태어나기를 종지부를 안고 태어난 필멸자들이라는 중생들의 정의는 고결하고 잔혹한 운명이자 법칙의 순응이지. 도망치려는 선택은 곧 세계의 질서를 적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선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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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필연에 저항하는 것 부질없는 낙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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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라아크라
시트라아크라@Dr__dot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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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여즉 잔존한다면 나에게 고해줘. ⋯⋯ 아스모데이, 또 도망을 택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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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오히려 너의 생의 마지막을 목도하고 친히 거두어주는 이 자비에 찬양을 표하도록 해. 원초의 형태로, 창세 전에 그 형태로 너희를 귀화하여 안식을 선고할 테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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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낙루하고 절망해봤자 내 앞에는 의미없는 눈물이야. 죽음은 너희를 동정하지도, 가엾은 필멸자를 위해 친히 뜻을 거두는 존재는 아니니까. 날 원망해보았자 변하는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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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Spxaxcex 대체 어디부터 잘못 된 거야? 그 날? 너가 그 이들의 여정을 간섭했던 그 날? (갈애로운, 친애하는 나의 아스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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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Spxaxcex 우린 천리 자신이 투영한 그림자야. 그 본분을 잊어선 안돼. 많은 것을 쥔 우리인 만큼 그에 걸맞는 대가가 따라오니까. 난 새로운 신 따윈 믿지 않아, 설령 그 가능성이 존재한다 한들 그것은 불가능에 수렴할 게 뻔해. 탄생의 목적인 우리의 신앙은 쉬이 변해선 안돼, 아스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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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
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Spxaxcex 이대로 가다간 훗날 후회할 건 나와 그녀들이 아닌 너가 될 거야.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해, 아스모데이. 한낱 사랑이라는 감정에 휩쓸리면 안돼. 우리의 위치와 그 「변수」의 힘, 그리고 「천리」이 세 가지를 냉정히 다시 생각해 봐. 그럼에도 지금 네가 옳은 선택을 하였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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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리모사@Shadow_of_dead2·
@Spxaxcex 오지않을 그 날을 망상하며 부질없는 희망을 키우는구나, 아스모데이. 네가 말하는 그 신은 아마 그 이 세계의 「변수」, 「강림자」를 부르는 것이겠지. ⋯⋯ 그 강림자에게 아직 법칙을 세울 권능이 느껴지지 않아. 난 네 의견에 동의할 수도 공감할 수 없어.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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