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샇 주임독사
독사님 김주임이 자고 있을 때 몰래 폰검사하는데 검색기록에
애인이 고추만 좋아하면
성욕 많은 애인
달달한 연애하는 법
평범한 데이트 코스
자연스럽게 호텔 안 가려면
이렇게 되어있어서 담날 동물원에 호랑이랑 판다 구경하고 평범하게 집에 옴 그날 김주임 엄청 좋아했다
이런 박스... 받는이는 백사헌이로 왔는데
이거 맞나..? 라는 생각을 한 김솔음
그래서 그 박스를 사진찍어 백사헌한테 보내두고 솔직히 너무 궁금했던 김솔음은 까볼 것 같음...ㅋㅋ
그때 엄청 울리는 폰을 못듣고 깐 김솔음과 ..급하게 문자하면서 뛰어들어온 백사헌일것같어..////
그래서 김솔음한테 오늘 늦게 들어오냐물어보고
김솔음도 오늘 좀 늦을 것같다는 대답을 함
그렇게 안심하고 나간 백사헌..
근데 역시 생각보다 일찍 들어온 김솔음
집 앞에 택배가 있으니 당연히 가지고 안으로 들어감
그렇게 뭐가 왔지? 하면서 이름을 보는데
누가봐도 야한.이런 이름의 큼,,,
솔샇
백사헌 이상한 택배시킨거 김솔음한테 걸렸으면 좋겟는데 같이 살고 사귀는 사이니깐... 한번 열어볼 수 있잖아? ㅎㅎ
백사헌 김솔음한테 몇시에 나갈꺼냐 물어보는걸로 시작..
백사헌 일부로 김솔음 나가있을때 택배 받으려는 계획이였음
근데 어쩌다가 일 때문에 잠시 나가야하는 백사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