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eop Oh (Xero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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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깃발
내향인 깃발@nehanginn·
경찰과 CCTV 확인했는데 누가봐도 지하철 측 과실이고.. 서교통: 열차 기사잘못이니 우리잘못x 열차 기사 회사랑 우린 다르다 (꼬리자르기) 경찰: 국민 신문고, 서교통에 민원 넣어라 .......노답.............답이없다 하
내향인 깃발@nehanginn

아... 방금 안국역 지하철 문에 애인이 껴서 사고가날뻔....했는데요..병원가야할것같아서..교육청으로 못갈것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람 여럿이 타고 있는데 급하게 문을 닫아버리는경우가 있나요.............. 지금 50대 아주머니도 다치시고 서교통에 cctv 요청하는데 소극적으로 대응해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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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dy@Durandal
Naridy@Durandal@Naridy·
˙포괄임금제 금지˙ 입법 추진…근로현장 현실 외면 말아야 naver.me/xeFH5IQi ‘노동착취 수단’이라는 과격한 주장도 나오지만 오해에 가깝다. 상당수 사업장이 ‘연장근로를 많이 한다’는 가정 아래 실제 근로시간보다 더 많은 포괄임금을 책정하고 있다는 게 대다수 노동전문가의 견해.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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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eop Oh (Xeromode)
D.Seop Oh (Xeromode)@Xeromode·
최근 올림픽공원 트윗 도는거 보니, 불현듯 날 풀리면 저기서 라세 들고 놀아도 괜찮겠다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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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주시오
안경주시오@glasses__please·
살면서 노동절 챙겨주는 게임은 처음봄 ㅅㅂ 휴식 중인 보스한테 가면 자기 쉰다고 저리가라함; 거기서 새로생긴 비기 "무릎꿇기"를 쓰면 ㅇㅋ 하고 걍 죽고 상자드랍해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주시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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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비
간비@sthaja0804·
스핀) 스타워즈 영화 보는 순서 다 알려주실 수 잇나요 밑에 연대순 정리는 보면서 타임라인 헷갈릴때 참고하시고 영화는 공개순으로 보세요 꼭..... 에피소드456123로그원789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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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남학생은 엔지니어·여학생은 엄마"…명문대 홍보영상 논란 영상 출연 여학생도 반발했다. 그는 "단순한 홍보 영상인 줄 알았는데 이런 문구가 붙을 줄은 몰랐다"며 "왜 남학생의 미래는 직업인데, 여학생은 아무리 대학에서 빛나도 결국 엄마로 귀결되느냐"고 말했다. 논란은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됐다.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대학 측은 대응에 나섰다.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등록 2026-04-02 14:11 hankyung.com/article/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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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깃발
내향인 깃발@nehanginn·
아... 방금 안국역 지하철 문에 애인이 껴서 사고가날뻔....했는데요..병원가야할것같아서..교육청으로 못갈것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람 여럿이 타고 있는데 급하게 문을 닫아버리는경우가 있나요.............. 지금 50대 아주머니도 다치시고 서교통에 cctv 요청하는데 소극적으로 대응해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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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Gamemeca
게임메카/Gamemeca@game_meca·
한국적 요소가 가미된 내러티브 중심 신작이라면, 진승호 디렉터가 라인게임즈에서 시도하던 프로젝트 하우스홀드가 떠오릅니다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gamemeca.com/view.php?g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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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eop Oh (Xeromode)
D.Seop Oh (Xeromode)@Xeromode·
내가 풍Q라는 멸칭을 본게 거의 20년 전 같은데.. 아직도 저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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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인벤@inventeam·
"스위치2 가격, 결국 오를 것" 차세대 가격은 50% 상승 예견 inven.co.kr/webz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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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평화연대 - BDS Korea 🇵🇸
🇵🇸🇮🇷🇱🇧 4.4(토) 오후 2시 연대 집회 미국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도, 이란과 레바논 침략도 계속중입니다. 한국은 집단학살과 침략전쟁이라는 국제법상 가장 중대한 범죄를 규탄하고 멈추게 할 의무를 다하기는커녕 동참을 검토중입니다. 함께 한국 정부를 규탄하고 압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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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rypto
LiCrypto@oopa1203·
故김창민 감독님 폭행내용 부디 가해자 전부에게 가혹한 형벌이 내려지고 전부 신상공개를 요구합니다. 1. 가게안에서 검은색 옷 입은 키큰남성에게 뒤에서 백초크를 당해 기절. 이를보고 가해자들은 웃었다고 함. 2.가게밖에서 김감독님은 두손을 펴고 그만해달라고 제스쳐를 보냈지만 체크무늬 옷의 남성이 주먹을 꽂으며 폭행시작. 이어서 CCTV가 없는곳으로 질질끌고가서 집단구타 3.신고 왜 안했냐? 가게실장이 신고하려하자 겁박하며 휴대폰 빼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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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rypto@oopa1203

너무 화가 나는 소식입니다. 부디 많이 퍼트려 공론화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영화 '마녀'로 유명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10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과 돈까스를 먹으러갔다가 같은 식당안에 있던 5명의 건장한 남성들에게 집단폭행당해 뇌사판정후 장기이식 후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식당안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집단폭행을 가했답니다. 딱봐도 동네 양아치로 보이는 이 7명의 무리들은 구속도 기각되어 현재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네요. 씨발 법이 왜있는건지 판사는 왜있는건지 자폐아들과 돈까스 먹으러온 아버지를 이렇게 집단린치를 가해 죽게만들고 심지어 6개월째 아무런 조치도 안됐다는게 너무 분통 터집니다. 제발 크게 공론화시켜 이 파렴치한놈들을 벌받게 만들게 해주세요ㅜ 유가족들이 너무 억울해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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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굴 투쟁계
탱굴 투쟁계@demo_tanggool·
4월 1일 교육청 투쟁이 더 중요하니 올리진 않았는데 비상계엄을 만우절 오락거리 정도로 생각하는 도 넘은 대학생이 보여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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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paprika
djunapaprika@djunapaprika·
이 영화가 아카데미상을 받은 이유는 아카데미 회원들이 [로마]에 상을 주길 꺼렸기 때문입니다. [브로크백 마운틴] 대신 [크래쉬[가 상을 받은 것과 비슷한 이유죠. 두 영화 모두 최악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뽑을 때 반드시 언급되는 작품입니다. 인종문제를 대충 다루었다는 공통점도 있죠.
미네르바의올빼미@mad20130301

영화: 그린북 '그린북'이 촌스럽지 않은 이유: 촌스러운 문법을 가장 잘 썼으니까 인종차별 소재는 영화판에서 '독이 든 성배'와 같습니다. 잘못 건드리면 가르치려 든다는 비판을 받고, 너무 감상적이면 촌스럽다는 소리를 듣기 딱 좋죠. 그런데 <그린북>은 그 빤한 길을 기가 막히게 피해 갑니다. 이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거머쥔 건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힘을 뺄 것인가'를 제대로 고민했기 때문입니다. 피터 패럴리 감독은 코미디 장르에서 뼈가 굵은 사람답게 완급 조절이 대단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는 슬픈 장면에서 음악을 키우고 배우 얼굴을 들이밀며 눈물을 짜내기 마련인데, 이 감독은 반대로 가죠. 관객이 '여기서 울겠지' 싶을 때 사운드를 툭 떨어뜨리거나 엉뚱한 농담을 던지는 식입니다. 이 건조한 리듬감이 오히려 극의 밀도를 높이죠. 감정을 강요하지 않으니 관객은 자연스럽게 인물들의 관계 변화에 스며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캐릭터 설계도 영리하죠.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와 거친 운전사 토니. 교양과 무식, 흑인과 백인이라는 정체성을 뒤섞으며 "누가 더 흑인답게 사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데, 이게 꽤나 입체적입니다. 비고 모텐슨과 마허샬라 알리는 이 정교한 판 위에서 완벽하게 놀아주죠. 배우의 힘이 단조로운 설정을 어떻게 생명력 있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교본과도 같습니다. 결국 클래식한 문법이 현대적인 메시지와 만났을 때 생기는 폭발력을 증명한 영화입니다. 세련된 변주만 있다면, 가장 익숙한 이야기가 가장 새롭게 들릴 수 있다는 것. <그린북>이 남긴 가장 큰 인사이트는 바로 이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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