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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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에 다소 아쉽다는 평이 많아서 유감스러우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전 검토되지 않은 발언문이나 노래가사 등의 내용 때문에 집회 전체를 미진했다고 넘기기에는, 비수도권 집회에 처음 참가한 입장에서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시민사회의 역량이 너무 아깝습니다 @jbnodong @ekctu

22일 전북도민대회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공공운수에서 커피차와 어묵을 준비해 주셨어요!!👏👏 그리고 전국에서 내려온 스티커도 무료나눔 중입니다! 옆쪽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최악의 내란공범 뽑기도 준비했습니다! 4시 객사 풍패지관앞에서 시작하니 많은 관심부탁 드립니다😊





전국에서 와준 기수 동지들을 마중하고 돌아와 트위터를 키니 전주 집회에 관한 무거운 이야기가 많이 돌아 참담한 마음을 느낍니다. 전 2030기획단 소속이자 이번 기수단 입장식을 기획하고 대표격을 맡고 있었기에 여러분이 연대해준 것에 큰 감사함을 느끼고 있지만 기대한만큼의 집회를 보여드리지


안녕하세요? 늘 집회이야기만 해서 미안합니다 근데 지방집회에사람이너무없어서 트위터의 힘 좀 빌리고자 합니다 2.22 토요일에 전주에서 열리는 집회는 2030시민주도집회입니다... 윤퇴진본부와 민주노총이 회의후오늘 안건이 통과 됐습니다 많은관심부탁드립니다(전주가아니더라도지방집회에관심을)

전국에서 와준 기수 동지들을 마중하고 돌아와 트위터를 키니 전주 집회에 관한 무거운 이야기가 많이 돌아 참담한 마음을 느낍니다. 전 2030기획단 소속이자 이번 기수단 입장식을 기획하고 대표격을 맡고 있었기에 여러분이 연대해준 것에 큰 감사함을 느끼고 있지만 기대한만큼의 집회를 보여드리지

전국에서 와준 기수 동지들을 마중하고 돌아와 트위터를 키니 전주 집회에 관한 무거운 이야기가 많이 돌아 참담한 마음을 느낍니다. 전 2030기획단 소속이자 이번 기수단 입장식을 기획하고 대표격을 맡고 있었기에 여러분이 연대해준 것에 큰 감사함을 느끼고 있지만 기대한만큼의 집회를 보여드리지



전국에서 와준 기수 동지들을 마중하고 돌아와 트위터를 키니 전주 집회에 관한 무거운 이야기가 많이 돌아 참담한 마음을 느낍니다. 전 2030기획단 소속이자 이번 기수단 입장식을 기획하고 대표격을 맡고 있었기에 여러분이 연대해준 것에 큰 감사함을 느끼고 있지만 기대한만큼의 집회를 보여드리지

이번 집회로 인해 전주 집회에 실망이 크다, 다시는 올 생각이 없다, 이곳은 연대 할 가치가 없다. 이래서 사람이 없지. 이런 생각을 갖지 말고 한 마음 한 뜻을 가진 동지라면 같이 바꿔나갈 힘을 키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도권또한 처음에는 소음이 있었지만 점차 바뀌어 나아졌듯이요.

별로인 점 많아도 사는 곳에 정을 붙이고 고쳐쓰겠다는 사람들이 있는 지역의 광장에 흠결이 있다며, ’다시는 안 오겠다‘를 지역의 광장과 만나고 사람과 부딪히고 살고 의제와 연대하고 태어난 사람의 눈 앞에서 선언하는 일은 잔혹하기 짝이 없습니다. 상처가 좀 오래 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