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et ghim

#세계책의날
📚 책태기 격파 Top5
📍양귀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이레네 바예호,『갈대 속의 영원』
📍한강, 『소년이 온다』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 ⬆️ 모두 재미도 있는 책이지만, 책을 계속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듦
흩날@f1uster
세계 책의 날이니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책 말하기 하자 『유령의 마음으로』 임선우 『고상하고 천박하게』 김사월, 이훤 『단 한 사람』 최진영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