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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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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러(=나)의 데뷔 무대였던 베쓰 시식회가 아련하다. 지금 보니 사장님 아닌 사람을 사장처럼 찍어놓은게 너무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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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오픈 예정인 베스푸틴! 이거슨 티져입니다. 오픈기대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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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작가와 손석희 앵커의 대화. 점심 먹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이 인터뷰를 보다가 눈물이 터져서 안 그치네. 김애란 작가의 말처럼 "망설임" 없는 세계가 나는 두렵고 싫은데, 인공지능의 효율성이나 생산성, 자동화라는 '대세'는 망설임을 경멸하는 것 같다.
youtube.com/watch?v=0zfx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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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머니가 이 사례와 상당히 비슷하게 허리 다침 -> 시술을 위한 혈검 -> 폐렴 발견 -> 치료를 위한 추가 검사 -> 경동맥 협착 발견 의 과정으로 수술을 앞두고 계신다. 이런 계기가 없으면 들여다보기 힘들지. 역시 내과 질환은 꾸준한 점검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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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이모가 발가락을 다쳐 통원을 하던 와중 치료 마지막 날 병원 가다 넘어져서 고관절이 부러졌다. 수술을 앞두고 심전도 검사를 했는데 심혈관 두 개는 막히고 하나는 출혈 있음을 발견. 여러 우연이 겹친 덕분에 심근경색 직전에 심혈관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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