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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넷이 서로 세트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자
솔로몬은 세트를 사등분해 나누라고 했다
오시리스는 남은 조각들을 뺏어와 다시 살릴 생각으로 흔쾌히 수긍했고
호루스는 기겁하며 숙부님의 몸에 절대 손대지 말라며 반대했고
아누비스는 세트의 영혼을 두아트에 인도해 같이살 생각으로 찬성했고
이국신은 그 무슨 잔인한 소리냐며 다죽이고 세트를 데려갈 생각으로 대결을 제안했다
그렇다면.. 솔로몬은 세트가 누구의 소유라고 판결했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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枕@nimotunonaka
セト… #ENN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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