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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래서 맨날 자살은 존재의 부정을 감행할 만큼의 엄청난 의지를 요구한다고, 극단적 행위 속에서 자기 의지를 끝까지 관철할 수 있는 역설적 능동성의 표지라고 주장함 ㅈㄴ 기력이 남아돌아서 가능한 거...
더 심한 정신병자는 그걸 실행으로 옮길 기력조차 없어서 죽느니만 못한 삶을 걍 버팀
보영@pur__pl
자살할 사람이 외 당일에 정신과 가서 상담을 하고 약을 처방밧앗지? 외 사람들과 약속을 잡앗지? 자살 생각하면서 깨달은 건 자살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활동력이 잇기 때문에 가능함 특히 자살하는 그 주간에 갑자기 그래서 자살에 _갑자기_라는 부사를 붓이는 거겟지? 자살자는 일과처럼 죽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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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존나 인정…. 뭐 하나하나에 다 이름을 붙여야 하고 그렇게 소속감을 느껴야만 하고…. 그런 사람이 어디에든 존재한다는 건 아는데 그냥 글쿤 하고 살어 나도
걍 그런 사람인 거지….
오 암 포라우니(상태:포연아)@qknnsay
나도 뭐 별거 아닌거에 이름 붙이는거 싫어 사람들 어지간히도 세싱에 소속감 못 느끼는구나 싶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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