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쟈@obj707·16m오늘은 수줍님의 제작이 세상에 처음 닿은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캐릭터들이 탄생하고 스쳐 지나가며, 각기 다른 이야기와 감정을 남겼습니다. 어쩌면 그 모든 순간들은 단순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에 머물렀을지 모릅니다. 그 안에 담긴 진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Dịch 한국어11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