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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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𝐑𝐞-𝐬𝐢𝐠𝐧, '𝐊𝐞𝐫𝐢𝐚'
'Keria' 류민석 선수가 2029년까지 T1과 함께합니다.
'역천괴'라는 수식어가 앞으로도 찬란하게 빛날 수 있도록, T1은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하며 응원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Keria' continues his journey with T1 until 2029.
T1 will always be right behind him with our endless support, making sure the name 'Legendary Genius Monster' continues to shine brilliantly in the chapters to come.
#TogetherA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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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영입 때 기사
류민석의 T1을 향한 의지 또한 컸다. FA로 풀리기 전부터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류민석이 T1을 찍었다는 소문이 돈다”는 언급을 했다.
kmib.co.kr/article/view.a…

오드@odd_esp
케리아 영입 너무 신기해서 캡쳐해뒀던 건데 이제 최소 6년을 보게 됐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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𝐖𝐞𝐥𝐜𝐨𝐦𝐞, 𝐏𝐞𝐲𝐳
‘Peyz’ 김수환 선수가 T1에 합류하여 2028년까지 함께합니다.
T1은 ‘Peyz’ 선수와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을 시작하는 ‘Peyz’ 선수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eyz' begins his journey with T1, staying with us until 2028.
With one goal in mind, we are ready to reach even greater heights.
Please show your support for ‘Peyz’ as he begins this new chapter with us.
#TogetherA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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𝐂𝐨𝐧𝐭𝐫𝐚𝐜𝐭 𝐄𝐱𝐭𝐞𝐧𝐬𝐢𝐨𝐧, 𝐃𝐨𝐫𝐚𝐧
'Doran' 최현준 선수가 2026년에도 T1과 함께합니다.
2025년, 우리는 함께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값진 순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T1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Doran' 선수와 함께할 여정을 기대하겠습니다.
'Doran' will continue his journey with T1 until 2026.
We created countless valuable memories this year while striving for the same goal.
We look forward our continued journey together with 'Doran'.
#TogetherA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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𝐓𝐡𝐚𝐧𝐤 𝐲𝐨𝐮, 𝐆𝐮𝐦𝐚𝐲𝐮𝐬𝐢
'Gumayusi' 이민형 선수가 T1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시간 동안 들어 올린 트로피와 'Gumayusi' 선수가 남긴 발자취는 팀과 팬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빛날 것입니다.
T1은 'Gumayusi' 선수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눈부신 활약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함을 표합니다.
새롭게 펼쳐질 'Gumayusi' 선수의 여정에 행운이 가득하기 바라며, T1은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Gumayusi’ has concluded his time with T1 as he moves forward to take on a new challenge.
The trophies we lifted together and the legacy he built will always be a proud part of our history and in the hearts of our fans.
We are deeply grateful for his dedication, sacrifice, and incredible performances throughout his years with us.
As he begins this next chapter, we’ll continue to cheer for him and wish him every success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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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트 한줄평 보고 심영보 기자님 칼럼 생각났어
"···'페이커'는 한 몸에 받아낸 선수다. 어려운 경기에서 죽음을 불사했고, 성공과 실패를 본인이 결정해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아이콘이 여태까지 살아남은 이유다."

Yuuu - lifeitsfkingmove@tttttyuc
“Carried, inted, but never a co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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