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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_coding

1인 개발 & Build in Public | ex-네카라쿠배 시니어 | ex-스타트업 테크리드

작업물들 👉 Tham gia Aralı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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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참고로 이런 개발 방식은 1인 개발자 한하여 가능한 일 같아요. 바이브 코딩으로 잡기 어려운게 디자인의 디테일인데, 회사였다면 디자이너와 픽셀단위 논의하느랴 속도가 다 죽었을 겁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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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AI 생산성 극대화는 기능을 잘게 쪼개는 것보다 ‘딥 인터뷰’로 통째로 맡기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요즘 맥미니에 SSH 붙여서 4개, 노트북에서 3개 총 7개 인스턴스를 동시에 돌리고 있습니다 기능을 최소 단위로 쪼개기보다, 요구사항을 촘촘하게 정의한 뒤 피처 하나를 통으로 구현시키는 게 생산성이 압도적이네요. OMC(ohmyclaudecode)를 쓰니 결과물 신뢰도가 높아서 제가 할 일은 주로 E2E 테스트와 QA뿐입니다. 문제는 비용인데, 약 2시간 동안 피처 10개 정도 쳐내니 $100 한도가 금방 차버리네요.. 쿼터를 $200로 늘려도 답이 안 나올 것 같습니다..ㅎㅎㅎ 돈으로 생산성을 사고 싶긴 한데, 슬슬 저도 토큰 최적화 방법을 고민해볼 시기가 온 것 같아요ㅋㅋ.. 좋은 방법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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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요즘은 자기 일처럼 몰입하는 분들이 정말 귀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의 열정페이 같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진짜 그 일에 미쳐서 파고드는 순수한 열정의 가치가 더 높아진다는 의미로요ㅎㅎ AI가 도구가 되면서 이런 오너십 있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의 생산성 격차는 예전보다 훨씬 압도적으로 벌어질 것 같습니다.. 고용하는 입장에서도 결국 기술보다 그런 태도를 가진 분을 만나는 게 가장 큰 복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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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young
Blueyoung@Blueyoungwip·
@romantic_coding 결국 도구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태도다"라는 말씀, 가슴에 팍 꽂히네요. 아무리 고도화된 AI 에이전트라도 사용자의 지적 호기심과 '집착'까지 대신해 줄 수는 없으니까요... 도구보다 본질인 '사람의 에너지'에 집중하는 낭만코딩님의 시선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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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지적 호기심과 집착이 있는 개인이 AI를 만났을 때의 파괴력은 상상 이상입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태도가 엄청난 레버리지가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마케팅을 도와주는 아내에게 챗GPT를 활용법을 알려줬는데요. 마케팅 생태계의 순리와 약간의 디렉팅만 줬을 뿐인데, GPT로 후킹 포인트를 잡고 어그로 끌 부분을 찾아내는 게 기가 막힙니다. 이런 비교를하면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열심히 세팅해둔 오픈클로보다 100배 낫습니다..ㅋㅋㅋㅋㅋㅋ; GPT에게 의사 결정도 맡기다보니, 완벽에 매몰되지 않고 실행력을 앞세워 결과물을 뽑아내는 모습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후에 결과 분석과 수정 방향도 훌륭하고요.. 오늘 아내와 유모차 끌고 백화점 나들이 다녀오면서 아내와 사업 얘기를 주고 받곤 했네요 ㅋㅋ 어느새 전문가가 다 됐네요 이런 아내를 옆에서 지켜보며 몇 가지 큰 교훈을 얻고 있어요. 결국 도구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태도라는 점입니다. 스스로 끊임없이 검증하고 발전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고도화된 AI 에이전트보다 훨씬 낫다는 사실을 체감합니다. 전혀 다른 분야라도 강한 호기심과 실행력이 뒷받침되니 학습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고용주 입장에서는 결국 이런 '태도의 레버리지'를 가진 개인에게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개발 하면서 이것 저것 많이 보고 느끼고 있지만, 정작 가장 큰 자극은 집에서 받고 있네요..ㅎㅎ더 겸손하게 정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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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LogsOfWilson 감사합니다 ㅎㅎ 몇일동안 잠도 잘 안오고 일만하고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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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아침에 문의가 좀 오더니, 또 한 건 결제가 일어났네요. 아주 큰 수익은 아니지만, 슬슬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옆에서 아내가 마케팅 도와주는 걸 보니 의외로 소질이 있는 것 같아, 이번 예창패 팀원에도 슬쩍 같이 넣었습니다. 꽤 든든한 듀오가 될 것 같네요ㅎㅎㅎㅎ ​작은 돈이지만 0에서 1을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설레고 재밌습니다. 통장에 찍힌 숫자가 참 귀여운데, 이게 또 월급이랑은 비교도 안 되게 짜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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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Heeseon 아ㅎㅎ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만들었는데 당근으로도 판매하고 있었거든요. 그걸 캡처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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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0xkenlee 아니요 ㅎㅎ 컨텐츠 제작판매입니다. 서비스에 PG사 연동전에 당근 인스타로 홍보판매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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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상품 판매 1건 올리는 게 생각보다 너무 빡세네요 ㅋㅋㅋㅋ.. 아내와 인스타부터 카카오, 당근, 숨고, 네이버 카페까지 온통 마케팅에 매달려 지내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쓸 때는 장밋빛이었는데, 막상 가설 검증을 위한 판매 데이터를 만들려니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이 실적이 결국 예비창업패키지 당락을 결정할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제는 진짜 돈을 벌어야 해서 필사적으로 하게 되네요 어느새 아내도 마케팅 직원처럼 같이 고생하고 있구요 개발만 할 때가 편했다는 생각이 문득드네요..ㅎㅎㅎㅎ #buildin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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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공고가 떴습니다. (조금 늦은 소식) 지난주 금요일에 나왔는데 이제야 올리네요ㅋㅋ 남들 다 신청 준비할 때 뒷북치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3월 말까지 신청가능 해요. 평균 5,000만 원 지원이고 자기부담금이 아예 없어서 사업 시작하기엔 꽤 괜찮은 기회입니다. 자금 마련 고민 중인 예비 대표님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프롭테크(부동산 에이전트)로 준비를 해왔는데, 사업성이 약하다고 생각해 피봇하고 다시 사업계획서를 작성중이네요 ㅎㅎㅎ 관심있으신 분들은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공고 확인: k-startup.go.kr/web/s/OySYUI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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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트레이더매니저
봇트레이더매니저@AI_bot_manager·
AI에게 절대 PDF를 던지지 마세요! PDF를 MD 파일로 바꾸고나서 작업하면 토큰 사용량 95%를 절감할 수 있다! 상동청소부님께서 다시 한 번 증명 ㅎㅎ
상동청소부@sangdongclean

OPENDATALOADER : PDF - MD 변환 프로그램 저는 컴퓨터 코딩, 프로그램 이런거랑은 완전 담쌓고 살던 회계하는 사람인데요. 요즘 AI 를 선생님 삼아 하나하나 해보고 있는데 참 좋네요. 오늘 회사에서 봇트레이더매니저님 글을 읽고, 너무 필요한 기능 같아서 회사에서 먼저 해봤는데... 집pc도 필요할 듯하여 이번에는 oepndataloder를 집의 PC에 설치해봤습니다. 한참걸렸습니다ㅎㅎ쉽진 않은데, AI도움 받으면서 설치하고 보니 이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1. 스캔본 이미지 PDF도 변환(OCR내장) 2. 80개이상 언어 지원 3. 표, 수식, 이미지 동시 추출 4. MD, JSON 동시추출 5. 오픈소스+무료 6. MD파일 변환으로 엄청난 토큰 절감 ㅎㅎㅎㅎ 하다보니, 터미널로 output을 만들어야 하는 것 같아서 이번에도 AI에게 툴을 만들어달라고 하니 뚝딱 만들어줬습니다. 순식간에 변환해주고요. 변환시, JSON 파일,MD파일을 동시에 생성하고, pdf에 있는 그림이나 이미지들을 모두 추출해주네요. MD 파일과 이미지파일이 연동이 되어 있어서 AI가 문서 전체를 읽는것 같습니다. 정확도 급상승! 토큰사용량은 급하락! 이 파일을 VSCODE에서 클로드에게 요약을 요청하니 너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아마 PDF였으면 힘든 결과물이였을 것 같습니다. 토큰도 다 날아갔겠죠. PDF 공포에서 벗어난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다들 꼭 실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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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돈의 인터넷이 켜졌다 오늘, 2026년 3월 19일. Visa가 CLI를 냈다. 터미널에서 카드 결제가 된다. 이게 왜 중요한지 제대로 이해하려면, 우리가 지금 어떤 변곡점 위에 서 있는지부터 봐야 한다. 인터넷에는 원래 결제가 없었다 인터넷을 설계한 사람들은 결제를 생각하지 않았다. HTTP에는 402 Payment Required라는 상태코드가 1991년부터 존재했다. "여기서부터는 돈을 내야 한다"는 신호. 그런데 35년간 이 코드는 단 한 번도 표준으로 구현되지 않았다. "미래에 쓸 것"으로 예약만 해둔 채. 그 사이 인류는 결제를 위해 별도의 레이어를 쌓았다. 비자, 마스터카드, 페이팔, 스트라이프. 전부 인터넷 위에 얹은 임시방편이었다. 인간이 클릭하고, 카드를 긁고, OTP를 입력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된 시스템. 그게 지금 무너지기 시작했다. 오늘 하루에 벌어진 일은 이렇다. 오늘 24시간 안에 세 개의 발표가 동시에 터졌다. 첫째, Visa Crypto Labs가 visacli.sh를 공개했다. AI 에이전트가 터미널에서 바로 카드 결제를 실행할 수 있는 CLI 툴. API 키 설정도 없고, 사전 충전도 없다. 이미지 생성 API, 음악 생성, 유료 데이터피드 — 에이전트가 필요한 것을 그 자리에서 사서 쓴다. 둘째, Stripe가 지원하는 블록체인 Tempo가 오늘 메인넷을 론칭하며 MPP(Machine Payments Protocol)를 발표했다. Tempo는 2025년에 $5billion 밸류에이션으로 $500million을 조달한 회사다. MPP는 에이전트가 지출 한도를 사전에 설정하고 스트리밍 방식으로 연속 결제를 실행하는 오픈 스탠다드다. Stripe의 PaymentIntents API 몇 줄로 연동된다. 셋째, Circle이 지난주 x402 스탠다드 기반 Nanopayments를 테스트넷에 올렸다. 0.01센트 이하 가스비 없는 USDC 마이크로결제. 에이전트가 계정도 없이 API를 호출하고 즉시 결제한다. 그리고 Mastercard는 Google과 함께 Verifiable Intent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AI 에이전트가 대신 결제할 때 "누가 무엇을 승인했는지"를 암호학적으로 기록하는 신뢰 체계다. 하루 만에 Visa, Mastercard, Stripe, Circle이 전부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를 들고 나왔다. 이건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에이전트 경제의 진짜 의미 여기서 한 걸음 뒤로 물러서자. 우리가 알던 상거래는 이런 구조였다. 인간이 원하는 게 생긴다 → 인간이 검색한다 → 인간이 결제한다 → 상품이나 서비스가 전달된다. 에이전트 경제는 이 루프에서 인간을 빼낸다. 에이전트가 원하는 걸 판단하고, 에이전트가 API를 고르고, 에이전트가 결제하고, 에이전트가 결과를 처리한다. 이건 단순히 "자동화"가 아니다. 거래 주체가 바뀌는 것이다. 인간은 처음에 목표를 설정하고 예산을 승인한다. 그 이후는 에이전트의 판단이다. 어떤 데이터 피드를 살지, 어떤 계산 리소스를 쓸지, 언제 얼마를 지불할지. 그래서 우리는 어디 있나 현실적으로는 아직 규모가 개미수준이다. x402는 아직 수요가 따라오지 않고 있다. CoinDesk가 지난주(3월 11일) 정확히 보도했다. "프로토콜은 준비됐는데, 그걸 쓸 에이전트 생태계가 아직 작다." Visa CLI도 지금은 클로즈드 베타다. GitHub 계정으로 액세스를 신청해야 한다. 하지만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인프라가 먼저 깔린다. 수요는 나중에 온다. TCP/IP가 1970년대에 만들어졌을 때 웹은 없었다. SMTP가 생겼을 때 이메일을 쓰는 사람은 극소수였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건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 레이어가 동시에 완성되는 장면이다. 지갑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지갑이 누구 손에 있느냐가 권력을 결정한다. 지금까지 지갑은 인간의 손에 있었다. 앞으로는 에이전트의 논리 안에 있게 된다. 에이전트가 어떤 서비스를 사고, 어떤 API에 돈을 쓰고, 어떤 데이터를 가치 있다고 판단하느냐 그 결정 구조가 곧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 Visa가 CLI를 만든 이유는 카드 수수료 때문이 아니다. 에이전트가 돈을 쓰는 세계에서 결제 레이어를 계속 장악하기 위해서다. 나는 분명히 1월부터 에이전트 경제는 시작한다고 추론했는데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오는 것 같다 돈의 인터넷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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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y Sheffield@cuysheffield

Excited to share Visa CLI, the first experimental product from Visa Crypto Labs. Check it out and request access here visac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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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otLog @o_girraffe 맞아요.. 사실 리소스가 없어서 못만들었던건데, 이렇게 내 입맛에 뚝딱 나오면 굳이 비싼돈주고 쓸필요가 있나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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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이제 앰플리튜드 같은 분석 SaaS를 따로 쓸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어제 밤에 시작해서 자다 깨며 몇 번 확인만 해줬는데, AI가 비즈니스 퍼널 분석용 로그 수집부터 빅쿼리 연동, 대시보드 제작까지 다 끝내놨습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개발자들이 모여 로깅 테이블 따로 설계하고 그라파나 붙여가며 고생하던 기억이 나는데, 1인 개발하는데 이 정도 퀄리티의 대시보드를 만들었다는게 놀랍고, 재밌고, 행복하기까지 하네요 ..ㅎㅎㅎㅎ 파이어베이스로 수집하고 빅쿼리로 넘겨서 지표를 뽑는 구조라 비용도 합리적이고(지금은 무료네요) 웹페이지 로깅까지 다 심어둔 상태라 이제 운영만 하면 됩니다. 화면에 보이는 건 샘플 데이터입니다 ㅎㅎ 결과물한번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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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daily_foodRe 저는 모바일 개발자였고 디바이스 에뮬레이터 띄워놓고 개발을 하는편임에도 불구하고 m1 pro 그럭저럭 쓸만했거든요..ㅋㅋㅋ 근데 AI 들어오면서는 확실히 버겁습니다. 바꿀때가된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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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romantic_coding·
16GB 램으로 AI 에이전트 좀 제대로 써보려다 노트북이 처음으로 멈췄네요...;;;; 프로젝트 3개에 터미널 6개 띄워놓고 토큰을 극한까지 뽑아보려니 응답 없음이 뜹니다. 한쪽은 OMC로 긴 호흡의 리팩토링을 하고, 다른 쪽은 자잘한 버그 수정해서 PR 올리는 중이었는데 16GB는 무리였나 보네요 ㅎㅎㅎ; CCG(claude+codex+gemini) 멀티에이전트로 돌려서 그런 것 같기도하구요..ㅋㅋㅋㅋ 여튼, 한동안 장비 사양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AI를 다중 가동해 보니 하이엔드 스펙이 왜 필요한지 체감이 됩니다. 6년 동안 외주도 뛰며 정들었던 m1맥북이고 진짜 가성비는 최고였던 놈인데,, 이제는 정말 보내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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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프
지라프@o_girraffe·
와 MCP 바닥부터 공부 좀 하느라구 아래 3가지 자료로 공부해봤는데, 결론적으로 앤트로픽 강의가 1타였음. - claude 온라인 무료 강의 - MicroSoft/mcp-for-beginners - mcp 공식 웹사이트 (mcp.io) mcp 공부할거면 무조건 저번달에 나온 앤트로픽 강의부터 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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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프@o_girraffe

x.com/i/article/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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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young
Blueyoung@Blueyoungwip·
낭만코딩님의 글을 보고 조금 찔리면서도 이러한 생각이 들었음... AI가 모든 걸 대체할 것 같은 시대에 '진짜 추억'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됨. 제품을 만드는 우리 제작자들에게 정말 뼈아픈, 하지만 꼭 필요한 교훈인 것 같음. 시장의 심리적 벽을 마주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정해 나가는 솔직한 과정이 저 같은 초보 제작자에겐 그 어떤 강의보다 큰 공부가 됨. 많이 배웁니다. 😈✨
낭만코딩@romantic_coding

AI 결과물이 아무리 정교해도 실존했던 추억의 가치를 넘어서긴 힘든것 같습니다 ㅎㅎ 내일이면 토스페이먼츠 연동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동으로 서비스하고 지인들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깨달은 게 좀 있는데요 이미지 처리 프로젝트를 하면서 보니, 사람들은 아무리 진짜 같은 이미지여도 AI라는 사실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고, 보정을 심하게 했더라도 "그 현장에 내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에 훨씬 큰 가치를 두더라고요. AI 컨텐츠가 인간의 추억을 완벽히 대체하는 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의 심리적 벽을 확인하고 나니 제가 생각한 Must have 아이템이 사실은 Nice to have였나 싶어 실망감도 좀 들구요ㅎ 광고 소재나 마케팅 전략도 너무 진지하기보다는 가볍게 접근하는 쪽으로 수정해야 할 것 같네요. 혼자 너무 낙관했나 싶기도 하고 참 어렵습니다ㅎㅎ #buildin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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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Krongggggg 물론 너무 아니다 싶을 땐 아키텍처 캐묻고 디렉팅을 해주긴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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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Krongggggg 아직 리뷰를 하시는군요. 전 어느 순간 부터 end to end 테스트.. 그니까 QA로 전락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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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크롱@Krongggggg·
요즘 다들 AI가 코드 다 짜준다니까 코딩 공부 안 해도 되는 줄 알지? ㅋㅋㅋ 내가 커서, 클로드 코드, 윈드서프까지 유료 결제 다 해가면서 수천 줄 뽑아보고 내린 결론 알려준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력 없는 놈은 AI 써서 '더 화려한 쓰레기'를 만들 뿐임.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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