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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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비
@sidtmpoohluvv
주식 / 일상 / 독서 / 여행 / 20대 중반 / 취업 준비중..🍀 / winnie the pooh 💛




하수 : SK하이닉스와 효성중공업 직접 매수 중수 : SK하이닉스와 효성중공업 포함된 ETF 매수 고수 : 지분보유한 자회사 주식 매수 생각하는 보법이 다르네 그냥…





AI 데이터센터 전력 판이 바뀐다…블룸에너지 공급망 국내 관련주 1. SK이터닉스 (475150) — "국내 상장사 중 블룸에너지 직결도가 가장 높습니다" SK이터닉스는 블룸 연료전지 프로젝트에서 EPC와 사업관리 쪽으로 가장 앞줄에 있습니다. 2024년 충주·대소원 80MW 연료전지 프로젝트에서도 SK이터닉스가 설계·인허가·사업관리를 맡고, 블룸에너지가 O&M을 맡는 구조가 공개됐고, 2025년 말에는 블룸 ES 6.5 모델이 들어가는 충주에코파크 준공도 발표됐습니다. 이미지 기준 “국내 EPC”라는 포지션이 가장 납득되는 종목은 이쪽입니다. 2. LS머트리얼즈 (417200) — "지금 제일 선명하게 커지는 부품 축입니다" LS머트리얼즈는 자회사 LS알스코를 통해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글로벌 업체 쪽으로 탈황장치 모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 모듈 매출이 올해 15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연내 울트라캐패시터 추가 공급도 협의 중이라고 했습니다. 블룸을 특정해 공식적으로 못 박은 자료는 제한적이지만,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공급망 진입이 이미 매출 숫자로 잡히기 시작한 건 분명합니다. 3. 비나텍 (126340) —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는 이 회사가 가장 직접입니다" 비나텍은 2025년 블룸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 계약을 맺었고, 회사는 이를 2030년 매출 1조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명했습니다. 기사에 적어주신 800VDC 구조는 피크 전력 대응과 효율이 핵심인데, 비나텍 슈퍼커패시터는 바로 그 순간 전력 안정화 쪽에서 의미가 큽니다. 블룸 데이터센터 확장이 계속되면 국내 상장사 중 보조전력 쪽 직접도는 가장 높습니다. 4. 코세스 (089890) — "이번엔 해석이 아니라 실제 공급계약입니다" 코세스는 2026년 4월 20일 블룸에너지와 약 500억원 규모의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이 2025년 매출의 60%를 넘는 수준이라, 이번 리스트에서는 새로 직접도가 확 올라온 종목입니다. 이미지에 들어간 이유가 이제는 충분히 설명됩니다. 5. 한선엔지니어링 (452280) — "SOFC 안쪽 배관·플러밍 모듈은 이 회사입니다" 한선엔지니어링은 2022년부터 블룸SK퓨얼셀 승인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돼 SOFC용 피팅과 플러밍을 공급해왔습니다. 이후 업계 보도에서도 미국 블룸에너지향 SOFC 플러밍 모듈 납품과 증설 CAPEX가 계속 언급됐습니다. 본체보다 한 단계 아래지만, 연료 배분 시스템 안쪽에서 빠지기 어려운 실부품 축입니다. 6. 아모센스 (357580) — "세라믹 기판까지 내려가면 이쪽입니다" 아모센스는 최근 증권가와 업계 보도에서 블룸에너지향 SOFC 세라믹 기판 공급이 진행 중인 것으로 거론됩니다. 공개 강도는 SK이터닉스, 비나텍, 코세스보다 약하지만, SOFC 안쪽 소재 밸류체인을 더 내려가서 본다면 가장 먼저 나오는 국내 상장사는 아모센스입니다. 본문 마지막 줄에 두는 게 맞습니다. ⚠️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외인들이 반도체 팔고 담은 K뷰티, 핵심주 정리 1. 에이피알 (278470) — "K뷰티테크 신고가의 중심" 이번 기사에서 제일 먼저 볼 종목은 에이피알입니다. 메디큐브 화장품과 AGE-R 뷰티 디바이스를 같이 밀고 있고, 1분기 실적 기대도 유럽 온라인 매출 확대가 핵심으로 잡힙니다. 영국·네덜란드 물류 거점과 유럽 온라인 채널 확장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포인트입니다. 2. 달바글로벌 (483650) — "서구권에서 숫자가 커지는 브랜드" 달바글로벌은 북미와 유럽 중심 성장 기대가 강하게 붙은 브랜드입니다. 기사에서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46%, 28% 늘 것으로 예상됐고, 얼타뷰티 입점 확대와 유럽 아마존 순위 상승이 같이 언급됐습니다. 단기 주가보다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유럽 온라인 매출이 계속 커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3. 실리콘투 (257720) — "K뷰티를 해외로 뿌리는 유통 본체" 실리콘투는 브랜드를 직접 만드는 회사라기보다 K뷰티를 해외 소비자와 유통망에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회사는 스타일코리안을 통해 170여 개국 배송, 550개 이상 입점 브랜드, 7000개 이상 글로벌 파트너를 공식적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유럽 매출이 14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특정 브랜드 하나보다 K뷰티 수출 바스켓을 보는 종목입니다. 4. 코스맥스 (192820) — "브랜드 뒤에서 물량을 받는 글로벌 ODM" K뷰티 수출이 늘면 결국 제조를 맡는 ODM 쪽도 같이 봐야 합니다. 코스맥스는 글로벌 화장품 ODM 대표 기업이고, 최근 K뷰티 수요 확대 속에서 주문 증가와 생산능력 확대가 같이 거론되는 축입니다. 다만 기사에 에이피알·달바글로벌 직접 공급사가 확인된 건 아니라, 브랜드주 다음 줄에서 보는 게 맞습니다. 5. 한국콜마 (161890) — "북미 생산능력으로 붙는 ODM 축" 한국콜마도 K뷰티 수출 확대의 후방에 있는 제조 밸류체인입니다. 북미 생산기지 확대와 ODM 매출 성장이 확인되고, 현지 생산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 K뷰티 고객사의 공급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미국·유럽향 수출이 계속 늘면 ODM 주문과 현지 생산능력 활용률을 같이 봐야 합니다. 6. 펌텍코리아 (251970) — "화장품 용기까지 내려가면 보는 자리" 브랜드 매출이 커지면 마지막으로 붙는 건 용기와 패키징입니다. 펌텍코리아는 화장품 펌프·용기 쪽 대표 상장사라 K뷰티 수출 물량이 늘 때 후방에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기사와의 직접 연결은 브랜드·유통·ODM보다 약해서, 실적 확인 후 따라붙는 자리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 ⚠️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