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피플] 비로소 진격 모드 롯데, 그 중심에 막내 투수 박정민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5bCgdx7R
가장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준 선수가 바로 신인 박정민(23)이다. 등판한 6경기에서 구원 2승 1홀드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0.00.
7~9회 등판할 필승조 투수가 정해져 있는 게 강팀의 요인이다. 롯데는 신인 선수가 그 첫 주자를 맡고 있다. 현재 롯데의 좋은 흐름을 만들고 있는 선수가 바로 박정민이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