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24.3K posts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banner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unknownbeholder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의 트위터입니다.

Tham gia Ocak 2013
699 Đang theo dõi22.3K Người theo dõi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스포츠 대항전 같은 것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세 사관학교 출신자 모두에게 각각 '우린 그런 대회에서 진 적이 없다'는 말도 들었다. 나는 아직까지도 이 미스터리를 풀지 못했다. 다 같이 손 잡고 결승선 들어오기 같은 걸 하는 걸까.
한국어
1
0
2
1.2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사건이 처음 보도되고 1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저는 여전히, 기회가 될 때 마다 유튜브에서 보도 영상을 재생합니다. 이 사건이 잊혀지지 않기를 빕니다. 가해자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때, 직장에서 가정에서, 이 사건이 옆에 남아 있기를. 그래서, 값을 치르기를. x.com/unknownbeholde…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합의를 해주자 가해자는 돌변해 무고로 피해자를 협박했고, 협박에 시달리던 피해자는 세상을 등졌다. youtube.com/watch?v=iiqDoA… 난 몇달 전부터 이 영상을 의식적으로 자주 재생하고 있다. 이 사건이 잊혀지지 않기를. 가해자가 취업할 때, 결혼할 때, 누군가 이 영상을 보길.

한국어
0
64
31
3.8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아주 약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레이디 두아를 시청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질문입니다. 귀걸이를 보며 "요즘 짝퉁은 진짜 구별하기 어렵네요"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면, 이후의 전개는 달랐을까요? A. 달랐을 것이다. 그 말이 중요한 트리거였다. B.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일어날 일이었다.
한국어
0
1
1
4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은하영웅전설을 읽고 민주주의를 논하는 자] 20년 전: 일본 대학원생이 쓴 SF 소설로 사회를 논하는 자들 현재: 추상적인 개념에 대해 토론하기 전에 10권의 책을 읽은 사람들
한국어
0
19
7
2.7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살다보면 '이걸 가지고 이 많은 사람이 이 오랜 세월 토론해 왔다니'라는 생각이 드는 주제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언젠가 정답을 알게 될 날이 오면 좋겠네요.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시자의트윗투표 x.com/unknownbeholde…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가수 김동률 님의 명곡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후반부의 코러스(영상 04:00경)는 여러분께는 어떻게 들리시나요? youtube.com/watch?v=KhW4K6…

한국어
0
2
4
1.8K
마사오
마사오@masao8988·
@unknownbeholder 저는 이제껏 "후회 들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만...
한국어
1
0
0
239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참고로 이 테마로 검색을 해 보시면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이 주제로 20년 넘게 여러 가설을 검증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1
0
0
1.3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내 사고/습관이 미국화돼서 한국에서 실수/잘못을 했다'고 변명한 그 누구도 한국에서 자가의 안방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유를 물으면, 그것이 한국의 문화니까 신발을 벗었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들의 분별력은 왜 자신이 약자를 함부로 대하고 괴롭힐 수 있을 때만 사라질까.
한국어
0
13
16
1.8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개인적으로는 두 팔 벌려 환영하기 어려운 인사입니다만, 대통령은 저보다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으니 대통령이겠죠. 부디 결과적으로 성공한 인사가 되길 빕니다.
한국어
1
2
7
1.7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내란을 옹호한 자신의 행적을 처절하게 반성하고 사과한 다음 장관 후보자로 돌아오는 서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렇게까지 해야 하냐' 싶은 행동을 한 뒤에는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퇴로를 확보해 줘야 결국 더 큰 의미의 사회 통합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
1
3
6
2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애당초 요즘 학생 세대가 이수일과 심순애를 알기는 할지 궁금하네요.
한국어
0
0
1
907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경우에 따라서는 군사 조치도 불사하라고, 그 경우 여야가 정쟁을 멈추고 정부를 지원하겠다고 한 목소리로 압박해 줘야 합니다. 군사 조치라는 옵션을 진지하게 검토해야만 납치범들도 이해득실을 따질 것이고, 피해자 생환 협상도 더 순조로워 집니다. 이 문제에 여야가 이견이 없길 바랍니다.
한국어
0
1
2
869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이럴 때 정치권이 '모두 생환시켜라. 외교적인 마찰은 무조건 피해라' 같은 잘못된 시그널을 주면 납치범들만 기뻐할 뿐입니다. 구해내지 못하면 지지율만 떨어질 뿐인 한국 정부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몸값으로 지불해야 할 수도 있고, 이건 궁극적인 해결과는 거리가 멉니다. 옵션을 늘려야 합니다.
한국어
1
2
1
990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한국인 캄보디아 피랍 사건과 관련해, 여야가 목소리를 모아 정부에 '군사 조치도 함께 검토하라'고 압박해 줘야 합니다. 납치 피해자 전원 생환이 목표인 것이 납치 조직에게도 알려진 이상, 평화적인 조치만 가능하다면 그들은 몸값을 올릴 뿐입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 한국 정부만 곤란하니까요.
한국어
1
8
10
2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무기징역을 받은 자가 형무소를 나와 병원에서 호의호식 할 수 있도록 허위 진단서를 발급했고, 그 죄로 대법원에서 벌금을 선고 받은 의사가 심평원 위원에 임명됐다. 대체 누가 이 기관을 믿을 수 있나.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한국어
1
28
18
2.5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의사 면허는 무슨 짓을 해도 유지되는 사회 구조에 사람들이 의문을 갖기 시작한 계기 중 하나인 사건이 바로 이 사건인데, 의사 집단은 정말이지 자중이란 걸 모르는 듯 하다. 자정할 수 없다면, 외부의 개입으로 잘못을 바로잡을 수 밖에 없다.
한국어
1
25
21
3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영남제분(현 한탑. 코스닥 상장사) 회장 부인이 여대생을 청부살인한 사건에서 무기징역을 받은 주범이 형무소가 아니라 병실에서 편안히 생활하도록 조력하고 대가로 금품을 받아 유죄 판결을 받은 자가 심평원 위원으로 잘 살고 있다는 소식. youtube.com/watch?v=xGfW2E…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3
428
365
38.6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20년 전 발생한 영남제분(현 한탑) 살인사건이 재조명되는 것을 보며, 이 사건을 다시 떠올립니다. 가해자는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이 사건을 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겠죠. 저는 한 명이라도 많은 사람이 이 사건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한국어
0
5
4
1.1K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unknownbeholder·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합의를 해주자 가해자는 돌변해 무고로 피해자를 협박했고, 협박에 시달리던 피해자는 세상을 등졌다. youtube.com/watch?v=iiqDoA… 난 몇달 전부터 이 영상을 의식적으로 자주 재생하고 있다. 이 사건이 잊혀지지 않기를. 가해자가 취업할 때, 결혼할 때, 누군가 이 영상을 보길.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2
89
39
1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