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usRetur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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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패션 전공자도 아니고 거창한 자본도 없던 한 여성이 동대문 사입으로 블로그 마켓을 시작함. 그게 마뗑킴 김다인 서사의 시작임. 남들 다 하는 흔한 쇼핑몰 같았지만, 본인이 입고 싶은 옷과 날것의 감성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독보적인 팬덤을 쌓기 시작함. 단순히 예쁜 옷을 파는 게 아니라 '김다인의 취향' 자체를 브랜드화하는 데 성공함. 정형화된 시스템 대신 본능적인 감각으로 MZ세대의 갈증을 채워줬고, 그 결과는 연 매출 1000억이라는 압도적인 숫자로 돌아옴. 결국 32살의 나이에 60억 트리마제 자가 매입이라는 눈에 보이는 성취를 이뤄냄. 밑바닥 블로그 마켓에서 시작해 성수동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에 깃발을 꽂기까지, 철저하게 자신의 감각을 믿고 숫자로 증명해낸 자수성가 서사의 정점임.





"이란 권력다툼 심각한듯…美, 누구와 협상할지 복잡" yna.co.kr/view/AKR202604…

Iran willing to attend second round of talks with US, Pakistan officials say: AP

이런 제안 무니님이나 가을바람님 같은 대형계정에게 막 오는것 보니까 진짜 있는 일 같네요 두분은 멋지게 거절 하셨다고 합니다(진심 리스펙) 미국 스몰캡으로 선행매매 하려는 세력들이 진짜 있나보군요 ㅎㄷㄷ 누굴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이게 가능한 상황이라면 서로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엊그제 받은 쪽지에요. 여기도 많은 핀플루언서들이 연루되어 있을꺼에요. 몇사람 떠올라요. 투자는 본인 선택이라지만, 전 기준을 좀 엄격하게 잡았으면 좋겠어요. 개잡주는 추천하지 않기로요. 왜 남 의탁해서 매매하냐고 손실본 사람을 비난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이라는게 누군가 강력추천하면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어요. 사람 욕심은 반복되기 때문에 개선될수가 없어요. 한두번 언급도 아니고, 로킷 처럼 작업해버리면 리크스관리고 전혀 안될꺼에요. 그냥, 개잡주나 바이오, 혹은 냄새나는 주식을 추천 안하면 되지않을까요? 그런 종목까지 다 좋아해서 추천받고 매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절 싫어하시는건 당연해요. 핀플의 선동으로 생긴 변동성을 이용해서 수익 잘내는 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로킷에 물려있는 사람도 제가 미울꺼에요. 그런데 할 수 없어요.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