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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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 나까지 예민하게 굴면
세상이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그러지 않음?? 내가 어느정도 덤덤충이 되어야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로다 하고 개레전드 해피해피하게 사는건데
나는 실제로 예민하게 살다가 덤덤충 연기를 시작한 뒤로 우울감에 오래도록 시달린적이 없음
장땡@jangddaeng_TV
긍데 그거 잇음 가짜 덤덤충이 잇음 극한의 예민이는 그 예민성향을 이겨내기 위해 본인이 덤덤이라고 메소드 연기를 하기 시작함 ㄹㅇ 재능으로 덤덤한 거 아니면 오히려 예민이 100이라서 덤덤이를 연기할 수 잇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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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때문에 다 포기하고 싶어짐
정말정말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가망 없어서
당장 내일이 수행인데
다 못 풀 것 같고
진짜 어떡하지
색연필@Geusakeo
수학 기출 풀었는데 열심히 한 거에 비해 하나도 모르겠어서 울었음(사실 안 울긴 함 왜냐면 원래도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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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근데 이거 맞는것 같다
예전엔 맨날 휴대폰만 보거나 sns만 봐서 시간이 되게 빨리 갔는데
요즘은 휴대폰도 딱 공부할 시간 되면 끄고 공부해서 그런가 시간 되게 느리게 가고 널널한것 같음
그래서 예전엔 시간 아까워서 맨날 2시에 자고 그랬는데 요즘은 시간이 많으니까 졸리면 자는듯
HANA@Adhd_Hana
이거 진짜 맞음.. 시간이 늘 순삭된다고 느끼는 사람들 특징이, 행동에 마침표를 못 찍고 영원히 쭈욱 이어가는 거라고 함(과몰입, SNS 중독 포함..) 나도 이 문제가 넘 고민이었는데 책에서 드디어 원인을 알게 됨 퇴근하고 4시간 동안 누워서 폰만 봤다면, 뇌는 그 시간 을 >>폰 본 시간<< 딱 1개로 저장함. 저장된 데이터가 1개뿐이니 4시간이 통째로 증발했다고 느끼는 거임 이런 시간을 줄이고 밀도 있게 쓰려면, 이 흐릿한 일상 중간중간에 억지로 >>마침표<<를 찍어서 선명한 기억을 만들어주면 좋음 •퇴근길에 좋아하는 노래 딱 3곡 온전히 듣고 끄기 •집에 와서 겉옷 걸고 시원한 물 한 잔 마시기 •씻기 전에 책상 위에 있는 다 쓴 컵 하나 치우기 •유튜브 쇼츠 딱 15분만 보고 앱 이렇게 아주 사소한 행동이라도 무언가 '끝났다'는 마침 표를 찍어줘야, 뇌가 많은 데이터가 저장 됐네라고 인식하게 된다고 함.. 하루가 너무 짧다고 느끼는 사람들 특히 ADHD들은 한번 연습해보면 정말 좋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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