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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CVE
이 사람 슬픈 사람 아닙니다 미친사람입니다 /칼모라 테라푸스/아무말함 어중간한 씹덕/ 살아내야 할 삶을 살아내야만
加入时间 Eylü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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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Philosophy” is such a nothing statement. It’s like saying “According to books”. You’re not even referencing anything.
🍂@Lovandfear
According to Philosophy, the highest form of peace is to have zero desire to be understood, admired, pitied or even 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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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made this wastefulness illegal cause it’s cruel and only causes more waste issues. Any food market or restaurant over 400 square meters has to donate all their good unsold food to charities and are fined if they do anything like this. That law should be applied everywhere
MatrixMysteries@MatrixMysteries
An American showed what his local Krispy Kreme does with unsold donuts at night. Straight into the trash. After private equity took over, the price of a dozen climbed to $22. And instead of selling them cheaper… They’d rather WASTE the food than lower the profit marg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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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학교에서 간 농장체험학습에서 들은 이야기론 선호 품종에 따른 개량의 결과입니다.
납작한 품종은 대개 수분이 많고, 섬유질이 부드러우며, 당 축적력이 높습니다. 단맛, 식감, 재배효율을 극대화하려다 보니 선택된 형태이며 토양과 온화한 겨울, 샐러드를 즐기는 식문화 차이도 있어요.
겨자@mnitgcgm
왜 때문에 납작한게 많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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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Bongbongus 🌿1층 아트윈도우) 판화 정원의 조각들 | Things from the Printmaking Garden 판화 정원에서 피어난 인쇄물과 책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공간. 주말, 참여 작가가 직접 여는 팝업입니다. 4월 4일, 5일 (토,일) | 노이신, 솜프레스
04.12(일)까지 11:00-18:00
아트센터 림 (서울 종로구 율곡로 3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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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 갔을 때 혼자서 헤드셋 + 앞에 영상 켜두고 행복하게 혼밥하는 사람 진짜 많았음 …
특히 혼자서 생맥 500짜리 시켜서 낮술 하면서 드시는 여자분 계셨는데 너무 좋아보여서 다음에 손민수 하기로 다짐함
도마도@113_115gd
나 궁금한 게 잇어,, 애슐리나 쿠우쿠우 같은 뷔페에서 혼밥 해도 되나? 안 된다는 말은 없긴 한데 나 서울에 친구 없어서 평일에 뷔페 땡길 때 혼자 가고싲단 말야 엉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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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위설경과 비슷한 전세계의 종이 오림 공예들도 많아요
필리핀의 pabalat
인도의 sanjhi
유대인들의 ketubot
범슬라브 문화권의 wycinanki




SE R@SER32903633
멕시코 전통 종이 공예인 Paper Picado와 충청도 설위설경 콜라보 전시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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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딸) 때문에 타락하게 된 천사(사신)
김백연@100qjsrmflrl
이거보면서 진심으로 마유리 울고있는거 아냐.......????? 하면서 확대 ㅈㄴ 했음.... 진짜 아버지가 이래 섹시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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