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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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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니가 점지해서 방향 틀어짐
우리 자매끼리의 유행어: 웅찬(웅니를 찬양하라, 언니가 웅찬이라고 하면 내가 웅 웅 웅 이라고해야함)
긍@KB5xoa3LqeOiDb3
근데... 다들 진로 어떻게 정하셨어요? 저는 언니가 점지해줌. 원래 동생들의 삶이 그래요 보통 본인도 모르게 언니가 정해주는 삶을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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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네이버 웹툰 작가들에게 시건방지고 싹수없이 대학 관련, 작가로서의 조언을 다짜고짜 물어보고 다녔는데 그럼에도 이분들이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던 기억이 남... 부끄럽고도 감사했습니다

우솔@usolging
제가 어릴 때 최정욱 님께서 그림고민 스핀같은 걸 여신 적이 있었어요. 당시엔 그림직업이라곤 게임원화 일러레만 알았던데다 최정욱님때의 던파 일러스트를 정말 좋아했어서 구구절절 질문을 썼고 딱 한 줄의 답이 달렸었는데, 아직도 토씨하나 안틀리고 기억합니다. ‘일단 10년 더 그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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