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우병우에게 내려진 형량 vs. 조국에게 내려진 형량... 형량을 내리는 것이 판사인지 판사의 머리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선민적 노예마인드"인지?? 대법관과 대법원장 사건으로 인해 송곳처럼 이런 의문이 제기되는 날이다. 그래도 '사법부의 독립'이라는 워딩 뒤에 숨을 수는 있겠고~!!
잡설) 트럼프 탄핵처럼 이번 대법관 탄핵도 끝까지 진행되길 바란다. 퇴직으로 인한 실효성 문제 운운이 아니라 적어도 판례로 남겨둘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실효성 아닌까? 설령 헌재에서 용인되지 않더라도 절차가 일단 시작됐다면 끝까지 간다는 것을 또한 선례적 절차화 해두어야만 한다.
잡설) 트럼프 탄핵은 되든 안되든의 문제를 떠나 절차적으로 반드시 진행해야 한다. 진행 자체가 의의가 있다! 민주주의란 이름으로의 최악의 포퓰리즘 대통령이 다시 등장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이다!!! 트럼프는 "민주주의의 최악"이었다!! 그리고 트럼프는 인용부호 안에 들어와서도 안 된다.
잡설) "싱어게인"의 심사위원들에 대한 평가를 함 해봐야 하지 않은가 싶다. "유명"이 "무명"을 심사하는 포맷이 참으로 가찮다고 본다. 슈퍼어게인을 썼네마네 하면서 드라마 만드는 꼬라지가 또 보사하니 결론은 하나이지 않겠어! 막장!!! 무명을 끄집어내에 유명을 초유명하려는 게야~ 암~!!!
잡설) 보통 몇 대 패주면 대부분은 걍 몸사리는 게 인지상정이다. 한데 가끔은 더 발악을 하는 존재가 있다. 그런 존재를 독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트럼프는 독종은 아니다. 왜냐면 아직 제대로 쳐맞아 본 적이 없는 듯 하기에 말이다. 맷집이 있는 게 아니라 아직 제대로 맞아본 적 없는..
잡설) '유튜브 503 에러'를 만성화 하고 있는 작태가 외려 난 잼나다. 유튜브 접속이 안 되는 걸 다들 구글에 검색하고~ ㅋㅋ핵심은 뭐냐면~ 구글의 창업 엔지니어들도 이제 힘빠질 때 되었지!! 이제 슬슬 스스로 돌아가는 돈놀이 속에 자본이익 챙기고픈 게지~!! 구글도 스을 마각??
잡설) 자주 씨부리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운운..은 일단 그 길 가고 싶지않음을 무의식으로 표현하는 것! 안 가는 길에 대한 선망 전혀 없기에, 안 가는 길 가는 미친 넘이라 일단 욕하는 것이 대세~ 그러다 그 길이 대세스러우면 언능 올라타고~! "대세주의자"들이라고나 할까?? 우리가 그렇다!
잡설) 민주주의란 '절차적 정당성'의 확보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절차를 확보한다고 곧 정당성이 확보되지는 않는다. 지금 트럼프는 민주주의의 허점을 세치혀끝으로 굉장히 오도하고 있다. 그에 속은 미국의 우매한 민중들이 이리도 쉽게 저지르고 있는 비민주적 작태는 더욱 위험하다.
잡학) 진흙탕전술: 진실을 은폐하는 쪽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쪽의 사소한 '절차적' 결함을 따지기 시작하면서, 자신에게 쏠리는 '실체적' 비난을 희석시키는 시간지연 전술. 지켜보는 제3자의 심리적 피로유발로 인한 망각 유발이 궁극적 목표~ 달을 보지 말고 손가락을 보며 잊으라는 거지~! ㅉ
잡설) 사시 지각 평검사 윤 검사 vs 국정농단특검 행동대장 윤 검사 vs 파격승진 및 검찰총장 윤 검사... 사시응시를 10년 가까이 한 사람임은 팩트라고 볼 때 검사들 내에서의 주류가 아닌 건 분명한 총장이다. 그래서 웃기다~ 윤씨 총장되기를 결사반대 하던 인간검사는 지금 머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