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탐라에 김기태 오체분시를 즐겨주시는 분이 있는 거 같아서 좀 더 해보자면
김기태는 애임… 항상 말하지만 애임… 그리고 강다겸도 애같음… 어른 흉내내는 애… 나는 사실 태준이가 2세대는 0세대를 뛰어넘을 거라 하지만 나는 1세대는 2세대를 뛰어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 ㅅㅈㅎ
최동수가 강다겸의 '대항마' 라고 박형석한테 하는 걸 보면... 이지훈도 전혀 그렇게 안 보이고 자존감도 뒤지게 높아 보이지만 그래도 마음 한 켠에는 내가 저 인간을 뛰어넘을 거다(뛰어넘고 있다) 라고 생각할 거 같아서 김기태랑 근본적으로 마인드셋이 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함
저는 최동수가 주선해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도 한국에서? 사실 비행기 표 준비해준 것도 최동수라서 최동수가 증거 인멸의 천재니까... 아무튼 김기태 새출발 하게 도와주는데오히려 비지니스 파트너 쪽은 최동수(였)고 이지훈은 부가적인 무언가였는데... 이지훈이 최동수 이겨먹는다는 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