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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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_taek

加入时间 Ekim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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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
고택일@engine_taek·
야 건전한 연애가 뭐냐? 원래 사랑이라는 게 몸에 해로운 거 아니야? 감정 쏟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어떻게 몸에 좋은 일인데. 그러니까 걍 마음 가는 사람이랑 해. 연애. 씨발 인생 한 방이고 한 번인데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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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빛나
오빛나@qlcsk_5·
요즘 섹시한 남자 부족인 거 나만 느껴? 존나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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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engine_taek·
I WANNA BA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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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engine_t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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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빛나
오빛나@qlcsk_5·
몸 따로 마음 따로, 가능하냐고? 그건 모르겠고, 난 몸이 가야 마음도 가는 스타일인 건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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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evnthou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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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손톱@thsch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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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계
차세계@evortdoe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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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
고택일@engine_taek·
아직 깜깜한 밤이야. 경칩은 벌써 지났는데 날이 추워. 언제쯤 동이 틀까. 이 날이 따뜻해질까. 금방 스러질 봄눈이 아닌, 매해 이 날을 나는 기억으로 봄을 움트고 있어. 잊히지 않기 위해. 떨어지지 않고 시들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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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
고택일@engine_taek·
바닷속 시간은 여전히 멈춰있어요. 우리는 여전히 진실을 갈망해요. 봄이 오기를 소망해요. 변함없는 기억. 천개의 바람이 되어. lrl.kr/sQdd #REMEMBER_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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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engine_taek·
민들레 안 시들어요 길가에 핀 노란꽃 보면 나 생각해요 봄은 금방이고 여름은 졸라 길고 다시 겨울은 와 아프지 마 떠나면 그래 하고 생각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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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engine_taek·
우리 봄 되면 벚꽃 보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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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
고택일@engine_taek·
야, 도망이나 갈까. 조용한 곳에서 우리 둘이 불 피워 놓고 땅이나 파면서 그렇게 지낼까. 봄 여름 가을 겨울 만끽하면서 생이 이렇게 하찮구나 왜 그렇게 이마에 힘주면서 살았지 희망 없는 후회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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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
고택일@engine_taek·
아픈 청춘은 뭐고 안 아픈 청춘은 다 뭐예요 꼭 열병을 앓아야 푸른 봄 지났다고들 하는 게 참 웃기지. 가시덤불 사이로 다리 다 까져서 상처 난 곳 아물 때까지 해준 것도 하나 없으면서. 공허한 껍데기일 뿐이지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람이 사람한테 마음을 준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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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
고택일@engine_taek·
당신은 꼭 차디찬 바다가 아닌 햇볕으로 따뜻해진 파도의 흰 거품 같습니다. 제 마음에 다정이란 흔적을 남겨두지 마세요. 적셔진 돌 뿌리들에 발 걸려 넘어져 밤새 무릎 잡고 목 놓아 울며 아파하고 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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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일
고택일@engine_taek·
시퍼런 바다를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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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저녁 풍경 떠올릴 때면 그와 마주 보고 앉던 어느 인적 드문 술집이 떠오른다. 우리와 거리가 먼 고상한 분위기에 취해 빛이 번지는 주크박스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대로 세상이 동사하면 얼마나 좋을까 실없는 농담을 안주 삼고 그가 팔꿈치를 두었던 테이블 위로 가만히 손바닥을 얹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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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S의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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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상아@Ivoirxp·
값비싸고 말캉한 것들의 결말은 불보듯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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