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가터벨트 스타킹을 신고 섹스 했는데 역시나 남편에게 너무 자극적인지 두번째 체위에서 사정을 해버렸었다. 잘로로 예열하며 애무, 우머나이저로 마무리한 탓에 누구랑 섹스를 한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거친 숨소리로 누워있는 나의 보지를 쑤시며 입보지에 자지를 박아댄건 좋았다.
핑크, 블랙의 예쁜 란제리를 사길 거부했던 남편은 어쩌다 생겨버린 그 슬립과 속옷들을 보고 진짜 입어도되나 재차 궁금해 하다 입은 모습의 나를 보고 결국 덮치긴 했었다. 젖꼭지가 훤히 보이는 핑크색 슬립을 입고 남편의 옆에 앉으면서, 안덮치면 고자라 확신하려 했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