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uinfo@NewPaguinfo
GRVT 는 주기적으로 Dev Update 를 올리고 있었음
내용을 보면, 꽤 알찬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찬반이 있을 수 있지만,
Product 에 진심이라는 느낌
초기부터 거래 안정성 (약간 애매하긴 한데, 구린 PerpDEX 의 경우 내가 매수/매도 버튼을 눌렀을때 실제 거래가 체결되기 까지의 시간 렉이라던지, 버벅임 같은것이 없는 상태), 메모리 리키지로 인한 차트화면 렉&에러 등이 거의 없었고,
왠지 다른 펍덱에서는 꽤 큰 업데이트 거나 아예 없었던, Competition Dashboard 도 완벽히 구비되어 있었고,
API 자체나 API Docs 도 준수하게 갖춰져 있었음
GRVT Github 을 보면, SDK Library 라 코드는 아니긴 하지만, 2시간 전에 업데이트 됨
Treasury Vault 는 2일 전에 업데이트
다른 PerpDEX 는 깃헙까지 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꽤 열심히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보임
그 외에 현재도,
예치금에 11% 이자 주는건, 다른 여타 DeFi 이자에 꿀리지 않고,
지속적인 Competition 도 진행되고,
진짜인가 싶지만 미친 퍼포먼스의 GLP 도 있음
이건 퍼블릭 유저에게는 영향은 적지만, Referral Dashboard 도 이만큼 자세히 알려주는곳 거의 없음
Help Center 라는 항목이 Docs 대신 있는데,
타 플젝 Docs 대비 3배는 더 상세하고 친절함
상위 플젝들에는 있지만, 다른 많은 중하위 플젝에 없는 Funding Rate Comparison Dashboard 도 있고,
신기하게도 Demo Trading 이라는 연습 매매 (사실 테스트넷. 바로 USDT Mint 가능) 도 열어놓음
UI 같은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애초에 GRVT 가 CEX 레벨 트레이딩을 타겟한 터라, 신경을 많이 썼음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부각되었으면 좋겠는데, 왠지 라이터/엣지에 비해 너무 쩌리 취급 받음
유동성으로 보면 좀 더 정진해야 하지만, 프로덕트 관점에서는 오히려 그 둘을 뺨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근데... 사실 웃픈건, 웹3에서 프로덕트의 완성은 토큰 가격이라는거...
그리고 그 토큰 가격은 프로덕트의 준수함과 항상 일치하지 않고,
특히 비트 장세라던지, 어그로 라던지, 업빗썸 상장이라던지 등으로 정해진다는거...
그래도 PerpDEX 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으나, Paradex 를 보니 쩝...
파구는 Paradex 가 연기 만으로 망했다고 보지 않음
1. 6개월 연기가 악영향을 끼친건 맞음
2. 근데 Performance Metric 만 믿었고
3. 매수 압력을 만들어낼 유인이 없었고
4. 그러면서도 자체 상장만 함
5. 무엇보다 스타크넷
6. BTC 장세 안좋음
등 여러가지가 겹쳤다고 봄
GRVT 도 TGE 가 연기 되었지만,
타산지석 삼아 다른 부분에서 보완해서 TGE 해줬으면 함
BTC 장세야 어쩔 수 없지만, 그건 사실 아무도 모르는 거니, 그외의 것들이라도...
가즈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