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및 RWA 현황 토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신한 투증: 한국 채권 토큰화(KTB) 운영 네이버: 네이버페이에 이미 지갑 기능 확보 해시드: 자체 스테이블코인 체인 ‘마루’ 개발 등등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Kylect(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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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및 RWA 현황 토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신한 투증: 한국 채권 토큰화(KTB) 운영 네이버: 네이버페이에 이미 지갑 기능 확보 해시드: 자체 스테이블코인 체인 ‘마루’ 개발 등등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TRUMP-BACKED AI AGENT PAYMENTS LAUNCH - World Liberty Financial (Trump-affiliated) releases open-source AgentPay SDK - Enables AI agents to securely hold, transfer, and spend $USD1 stablecoin across EVM chains - Features built-in policy rules, human approvals, and self-custodial transactions for safe autonomous finance

연기금, 401k가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이 드디어 만들어진 것임. 왜 지금까지 못 들어왔냐를 보면 연기금이나 401k는 단순히 사고 싶다고 움직이는 돈이 아니고 필수 조건이 있음. -보관 리스크도 없어야하고 -규제 명확성 -수탁 책임 구조 명확 -감사와 보고 가능여부 이 중 하나라도 애매하면 못 들어옴. 원래 크립토는 여기서 계속 걸러졌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변화로 뭐가 달라졌냐면 OCC의 연방 신탁은행 차터 비수탁 규칙의 추가로 이걸 해결한거임. -연방 레벨에서 합법적인 커스터디 구조 생성 -은행이 직접 보관, 스테이킹 수행 가능 -규제 기준 단일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 가능해졌다 ≠ 즉시 들어온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제 흐름은 이렇게 갈거임 1단계 모건스탠리 같은 곳이 커스터디와 스테이킹 서비스 출시 2단계 고액 개인 자산가위주로 먼저 유입 3단계 성과, 안정성 데이터가 쌓임 4단계 연기금, 401k가 소규모 배분 시작 (1% 내외) 핵심 포인트는 연기금은 성격상 느리게 들어오지만 한번 들어오면 안 나간다는거. 그래서 이 변화의 본질은 기관 돈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가 처음으로 완성된 것. ETF를 통란 간접 투자가 아닌 직접 보관, 스테이킹, 수익 창출의 경로가 열렸다. 연기금, 401k가 지금 당장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이제는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진 상태. 그래봤자 몇 년 걸리는 장기적인 변화아니냐 지금 당장에 의미가있냐, 왜 호들갑이냐 할 수 있겠지만 시장은 보통 이런것들을 이렇게 해석함 { 시간문제다 } OCC Non-Fiduciary Activities Rule 2026년 4월 1일 시행.



"대내외 시장 환경 변화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결정" #코인원 #차명훈 #단독대표 #가상자산 #디지털자산 #가상자산거래소 #IT조선 it.chosun.com/news/articleVi…


메타버스 디지털 땅주인의 몰락기ㅣ260319 1. 2021년 11월에 메타버스 부동산에 뛰어들었음. 당시엔 다들 사고 있었음. 누군가는 스눕 독 옆 땅을 45만 달러에 샀음. 비디오 게임 안에서. 다리도 없는 아바타들이 사는 곳에서. 아바타에 다리가 없었음. 나는 그걸 호재로 봤음. 디스코드에서 "다리는 로드맵 항목임. 곧 추가될 거임"이라고 했음. 300명이 로켓 이모지로 반응했음. 나는 내 트위터 바이오에, 링크드인 헤드라인에, 청취자 11명짜리 팟캐스트에서 스스로를 "디지털 땅주인"이라고 불렀음. 청취자 3명은 봇이었고 나머지는 내 부계정이었음. 2. 포트폴리오는 Decentraland 3개, The Sandbox 4개, Voxels 2개, Otherside 1개, 그리고 Horizon Worlds에 비치프론트 빌라 1채. 총 11개 부동산이었음. 저 빌라는 21만 4천 달러에 샀음. 마크 저커버그가 "다음 프론티어"라고 불렀기 때문이었음. 프론티어는 지난주에 닫혔음. 지금은 모바일 앱임. 내 비치프론트 빌라가 모바일 앱 안에 있음. 입지, 입지, 입지. 3. 가장 비싼 자산은 가상 구찌 매장 옆 부지였음. 구찌는 2023년에 철수했음. 매장 건물은 아직 그 자리에 있음. 아무도 없음. 오하이오의 죽은 쇼핑몰이랑 똑같은데 그래픽은 더 구리고 푸드코트도 없음. 그래도 버텼음. 다이아몬드 핸즈. 그게 우리가 쓰던 말이었음. 투자금의 94%가 사라지는 동안 팔지 않는 걸 그렇게 불렀음. 금융적 마비를 성격으로 만들어버린 거임. 디스코드 친구 하나는 Decentraland에 618개 필지짜리 단지를 240만 달러에 샀음. 유동인구 많은 프라임 지구라고 했음. 일일 활성 유저가 38명인 플랫폼에서 유동인구를 논한 거임. 그에게 그게 무슨 의미냐고 물었음. 기술을 이해 못 하는 거라고 했음. 맞는 말이었음. 그래도 더 샀음. 4. DAO도 운영했음. 분산 자율 조직. 우리가 투표로 결정을 내리는 구조였음. 구성원은 9명이었음. 3명은 한 번도 안 나왔고, 2명은 아무것도 안 읽고 투표했음. 나머지 4명은 나와 내 부계정이었음. "전략적 토지 추가 매입" 안건을 상정했음. 만장일치로 가결됐음. 내가 4번 투표한 거임. 포트폴리오 최고점은 120만 달러였음.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었음. 2025년까지 40배 수익을 예상했음. 피치덱을 만들었음. "우리는 디지털 경제를 건설하고 있음"이라는 슬라이드가 있었음. 로켓 이모지가 달려 있었음. 그게 재무 모델의 전부였음. 5. 340명에게 "우리가 얼마나 초기인지 당신은 모름"이라는 DM을 단체 발송했음. 그 이후로 그 말을 안 함. 틀려서가 아니라 대부분이 차단했기 때문임. 엄마가 Bored Ape가 뭐냐고 물었음. 블록체인 위의 디지털 아트라고 했음. 엄마 차보다 비싼 이유가 뭐냐고 했음. Web3를 이해 못 하는 거라고 했음. 엄마는 네가 원룸에 산다는 건 이해한다고 했음. 엄마는 내 디스코드에 없음. 6. 2023년에 Bored Ape를 18만 9천 달러에 샀음. 지금은 1만 4천 달러임. Ape 얘기는 안 함. 근데 프로필 사진은 아직 그걸로 쓰고 있음. 사람들이 물어봄. "장기 강세장을 봄"이라고 함. 장기 강세는 팔면 Panera에서 울어야 한다는 뜻임. 저스틴 비버는 130만 달러짜리를 샀는데 지금 9만 달러임. 그 소식 듣고 좀 나아졌음. 그게 커뮤니티임. 7. WAGMI. 우리 모두 해낼 거야. 매일 그 말을 했음. 단체 채팅방에서. 바닥이 뚫리는 동안에도. 거래량이 말라가는 동안에도. NFT 컬렉션 95%가 0원이 되는 동안에도. 아무도 못 했음. 그래도 확신에 차서 레이저 눈 프사 달고 외쳤음. 중요한 거임. 아님. 근데 중요하다고 했음. 그게 탈중앙화 합의임. 8. Meta는 메타버스에 840억 달러를 썼음. 다시 말하겠음. 840억 달러임. 룩셈부르크 GDP보다 많음. 아이슬란드, 룩셈부르크, 몰타 GDP를 합친 것보다도 많음. 아바타에 다리도 없고, 그래픽은 2006년 Wii 수준이고,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Des Moines의 Chipotle 점심시간보다 적은 플랫폼에 쏟아부은 거임. Reality Labs 연간 손실이 2021년 100억 달러, 2022년 140억, 2023년 160억, 2024년 180억, 2025년 190억 달러였음. 전략이 아니라 스피드런임. 올해 Reality Labs 직원 1,500명을 해고했음. VR 스튜디오 3곳을 닫았음. Supernatural을 종료했음. VR 소셜 비전 전체를 관에 넣고 "AI와 웨어러블로 피벗함"이라고 했음. 피벗하는 데 4년과 840억 달러가 들었음. 저커버그는 회사 이름 자체를 바꿨음. Facebook이 Meta가 됐음. 9천억 달러짜리 회사가 CEO가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고 "저게 갖고 싶음"이라고 해서 사명을 바꾼 거임. (이어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