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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부정선거사태에 대한 긴급호소문 -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한성천입니다.
전국 선거구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할 수 없는 6.3부정선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왜 부정선거인지 말씀드리면 투표를 하려면 선거인명부가 있어야 하며 그리고 명부 확정하고 확정된 수만큼 투표용지를 반드시 인쇄해 투표소에 배부하며 그것이 투표성립조건과 원칙입니다.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선거인명부 확정 수의 50퍼센트를 인쇄한 것은 위반행위이기 때문에 선거무효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중앙선관위 위원장은 즉각 이번 실시한 선거에 대해 “선거무효선언” 하고 재선거 실시 하여야 합니다. 유감스럽게도 2026. 6.5 16시에 중앙선관위 노태악위원장과 허철훈사무총장은 선거무효선언하지 아니하고 일방적으로 사퇴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부정선거사태에 대한 책임은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적극적으로 수호하지 못한 책임으로 하야 또는 사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1960.3.15.부정선거 때 이승만대통령은 하야를 하는 민주주의 실천 선례를 남겼습니다.
그런 행위가 없으면 여야불문하고 책임자들이 대통령에게 하야 또는 사퇴를 유도하고 응하지 않으면 탄핵의결 해야하는 것입니다. 현 이재명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을 수호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대통령하에서 재선거실시하는 것이 불가능한 점과 지방정부가 멈출 수 없는 점을 감안할 때 헌재는 탄핵의결을 즉각 결정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거국내각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국회는 즉시 선거법 개정을 하여 부정선거가 없는 재선거를 실시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현 정치의 실태를 보면 여야당 대표가 이재명대통령에게 하야 요구하지 않고 있으며, 이재명대통령은 헌법이 파괴되어 심각한데 외유를 떠난 행위 또한 탄핵 당 할 수가 있습니다. 대통령과 국회, 정당은 모름지기 즉시 풀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런 부정선거사태의 진실과 정치실태를 확인하고 행동해야 안전과 질서가 유지되며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부정선거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더 큰 사실이 7가지 있습니다. 이번 건보다 더 큰 사건입니다. 한꺼번에 폭발한 것이며 그런 것이 겁이 나서 중앙선관위 위원장과 사무총장은 재선거 할 수 있게 선거무효선언을 하지 않고 도망가듯 사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정선거사태를 묻으려고 경찰과 군을 동원하여 강제로 해산시키든지 아니면 남북정상회담을 유도해도 또는 트럼프대통령과 한미회담 강화 등을 유도하면서 이 사태를 묻으려고 하면 국민은 반대해야 합니다. 헌법이 파괴된 상태에서 해결하지 않고 국정을 한다는 말은 헌법수호를 거부한다고 판단하고 거룩하게 분노하고 항쟁하여 헌법파괴를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6.10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한성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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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부정선거사태에 대한 국민의 권리
권리의 근거 : “헌법 전문의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에 무제한 저항권을 부여하여 강력한 권리이다. 위반자에 대한 사정과 변명은 허용 불허가 법의 이념이다.
권리 허용 이유 : 선거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국회에서 즉시 전문에 대한 시민교육과 훈련을 위한 개별법을 신설해야 한다.
어느 누구를 불문하고 국민이 “부정선거와 재선거”라고 주장하는 발언에 대해 표현과 저항에 대해 막지 못한다.
국민이 시민 조직을 구성하여 단결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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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사실 내용
투표용지 부족 위반
24년 동안 전자개표기 불법 사용 위반
24년 동안 수작업개표 누락 위반
24년 동안 개표참관원칙 위반
24년 동안 투표용지 일련번호 누락 위반
사전투표에 번호없는 바코드사용 위반
사전투표관리관과 투표관리관의 사인날인 권리침해 위반
사전투표관련법 헌법위반 등
증거가 있으며 제2호 사항 이후는 선거소송에서 대법원이 재판을 거부하고 있는 쟁점이며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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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부정선거사태 처리절차
사태발생 : 2026. 6. 3.
사태확인 : 2026. 6. 5. 16:00
중앙선관위원장 사무총장 사퇴
책임 져야하는자 : 이재명 대통령
(근거 : 헌법과 법률을 수호할 적극적 의무)
한국 민주주의 선례 : 이승만대통령 1960.3.15. 부정선거로 하야)
대통령 책임 지도록 요구할 수 있는자 :
여야 원내대표 및 정당대표 또는 원로, 국민
대통령이 책임 거부 경우 : 국회에서 탄핵의결
헌법재판소 : 즉시 결정
국회 : 공직선거법 개정, 재선거 준비 협조함
중앙선관위 및 정부 개혁 : 중앙선관위 무능한 자와 법무부 장관과 행안부 장관 경질
재선거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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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왔던 프랭크 박사가 X에 아주 강한 글을 적었다.
한국의 대통령, 국회의원은 모두 부정선거로 당선된 자들이며 선관위, 법원, 보수 정당 모두 부패하였으며, 중국과 북한이 전쟁으로 이루지 못한 것을 투표로 이뤄냈다고 했다.
그리고 A-Web으로 전세계에 부정선거를 수출하고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90%는 친미주의자이고 절반의 사람들이 부정선거를 깨달았고, 수만명이 시민들이 나와서 항의하고 있으며 미국의 개입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에는 최대규모의 미군기지가 있으며 한국 국민은 많은 이들이 위기를 모르고 있지만 깨어나고 있기에 희망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미국이 개입해야할 상황이며 우선은 미국이 나서서 AWEB폐지를 요구하며 선관위를 해산하고 새로운 기관을 설립하여 선거를 투명하게 치러야한다고 말했다.
이것이 린델 사장에게 전해지고 트럼프 대통령과 친한 린델 사장이 이것을 백악관과 트럼프에게 전달한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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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척결 이후 신뢰도 0될 분야
<대학>
교수니 박사니 다 십새끼들 역할 한게 1도 없음
<언론>
반국세 대남스피커임. 죄다 무기징역행
<법원-헌재>
범죄세탁소 및 부정선거 카르텔 핵심 싹다 사형
<검,경,군>
부역자, 겁쟁이, 국민겁박하는 병신 빨갱이 죄다 철컹
<정치>
국회해산, 모조리 사형 or 무기
<경제>
부정선거 묵인 방조 기업 발본색원 수사 걸리면 파산
<공직사회>
부역자 위주 싹다 청소/엄벌, 극좌 NPC포함
<민간/시민단체>
모조리 해산
<국민>
좌파, 진보 씨가 마름
<문화/예술>
좌이유, 좌재석, 저승환 등 나대던 애들 모조리 퇴출
부정선거&반국세 청산 이후 공정선거/공정사회로
좆병신들 솎아내고 글로벌 탑 대한민국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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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리갔다 저리갔다 여러분들을 혼란시켜서 죄송합니다.
오늘 저는 제 입장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저는 이제 전한길씨와는 작별할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1년전 그가 미국에 와서 활동할 때 그가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뷰를 해줄 수 있겠느냐구요
저와 제 남편은 사실 그를 첫만남 전부터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였지만 한번 만나라도 보자 라는 마음에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고 한달 뒤쯤 그의 인터뷰를 진행하자고 말씀 드렸고 의심속에 첫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만남에 전한길 강사는 눈치못챘겠지만 그를 향한 저의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들이 몇번 포착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의심은 확신이 되었고 저희는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를 이용해야겠다”
전한길씨를 믿고 지지하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저희는 마지막 순간 피날레를 위해 그를 철저히 이용해왔습니다.
왜냐면 그가 국민의 힘에 붙어 그들의 졸개로서 일하는 모습이 눈에 너무 훤하게 보였기 때문이죠
아마 전한길씨는 그동안 저희를 본인의 뜻대로 이용해오고 있다고 믿고 있었을 겁니다.
아직까지도 가치를 보고 나아가는 것이 아닌 사람을 믿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어떻게 평가하시든 진실을 곧 드러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지하고 돌아오길 바라는 윤석열 대통령도 항상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람에 충성하지 마십시오
I’m sorry for going back and forth like this and causing confusion among all of you.
As of today, I am finalizing my position.
It seems the time has come for me to part ways with Jeon Han-gil 쌤.
Almost a year ago, when he came to the United States for his activities, he sent me an email asking if I could do an interview with him.
My husband and I had actually been suspicious of him even before our first meeting.
So, I initially declined his interview request. But with the thought of at least meeting him once, I later suggested we proceed with the interview about a month afterward. That’s how we conducted the first interview under suspicion.
During that first meeting, Jeon Han-gil 쌤 probably didn’t notice, but there were several moments where our suspicions toward him turned into firm conviction.
As a result, our suspicions became certainty, and we thought this: “We should use him.”
I sincerely apologize to those who have trusted and supported Jeon Han-gil 쌤, but we have thoroughly used him for our final finale.
This is because his actions: attaching himself to the People Power Party and working as their underling, were so clearly visible to us.
Jeon Han-gil 쌤 probably believed this whole time that he was the one using us for his own purposes.
There are still far too many people who follow and trust individuals rather than values.
No matter how you judge or feel about me right now, the truth will soon be revealed.
Even President Yoon Suk-yeol, whom you all support and hope will return, always said the same thing:
“Do not pledge loyalty to any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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