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게 있는데 저만 붉은돼지라는 작품보고 왠지 모르게 역겨웠던 건가요? 어딜보면은 붉은돼지라는 애니가 명작추천작으로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이 작품을 처음으로 본게 고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때에 학교에서 가비지시간에 단체로 틀어줬거든요? 근데 저말고도 다들 이 작품보면서 토기가 올라와서 똥씹은 표정되가지고 뭘 저런걸 보여주냐고 했어요 참고로 저희학교는 여고라서 다들 감상평이 비슷했던거 같아요 돼지라는 짐승의 외형을 가지고 멋진척을 하면서 영웅으로 대접받고 그런거에 미인이 푹 빠져서 구애를 하고 사랑을 나눈다...? 다들 보면서 왠지모를 역겨움이 올라와서 우리 학교에서 단체 트라우마가 됬어요 나중에 학교에서 가비지타임에 영화틀어주는거에 저번에 틀어줬던 그런영화 틀어주는거 싫다라는 소리 나왔을정도로 단체로 싫어했음 어우 지금도 보면은 딱히 보고싶지않고 역겨워요 왜 저런 작품이 명작추천선이죠? 다른 사람들은 보면서 안 역겹나봐요 신기하네요 저거 다시 앉아서 볼바에는 무급으로 3시간 노동할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