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선생님~ 하면서 따르던 애가 차갑게 쏘아대니 마음이 쿡 쑤시는 릸.. 와중에 따져봤자 10살 차인데 아줌마 소리 듣는 것도 괜히 어이없음(ㅋㅋ)
심란한 쮸는 걷다가 바닥에 떨어진 돌멩이나 툭 차버림
자기가 나서서 다친 거고 릸 탓할 생각은 없었는데, 만에 하나 진심으로 릸을 미워하게 될까
노트북 원릴 하실 분
ㄹㄹ 부모님이 하는 날선 말 다 듣고 있다가 애써 웃으면서 연상 달래 주는 ㅇㅎㅇ 하실 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 맞는 말이라 결국 연상 놓아 주기로 하는 ㅇㅎㅇ 하실 분 펑펑 우는 연상 보면서 울고 싶은 건 전데 왜 언니가 울어요 생각하는 ㅇㅎㅇ 하실 분 (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