置顶推文
시소
31.5K posts

시소 已转推

여기서는 벌써 다섯 번째로 맞이하는 새해입니다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꽤 오래 있었네요 매년 다 같이 웃고 떠들고 이런저런 것들 하면서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챙기고 책임지고 다듬고 보살펴야할 일상의 것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전만큼 부지런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저는 조용히 오래 언제나 여기에 있을 것 같아요 여러 곳에서 보내주시는 많은 말들 감사히 잘 보고 있고 덕분에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매번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반드시 행복하시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만 두 손 가득 쥐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