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슬램 치고 잠깐 한숨 돌리고 있는데 옆에 여자애가 머리끈 주면서 말걸어줌. 몇살이냐길래 나이 이야기 했더니 깜짝 놀라면서 자긴 20살이라고...이번에 xx학교 들어갔다고 좋아하더라.. 덕담 해 주고 잘 놀다 가라고 해줬는데 ...내가 죽을것 처럼 보였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