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보다 트친이 많아져서 공지드립니다. 저는 제 닉네임, 인장도 모르고 심지어 저에게 관심도 없는 분에게는 제 애정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모든 트친 포용 제도를 실시합니다. 저에 대한 관심 척도를 판단하여 가장 낮으신 분은 제가 더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