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만 싸우고 있다는 그 외로움이 장판에는 여전할 것 같아서 맘이 쓰임…
석영@SiO2Lee·5d농민만 싸우고 있다는 그 외로움이 장판에는 여전할 것 같아서 맘이 쓰임…Çevir주먹밥오 (여su김je조부튜바키) 🕯️🍉@BluePersonaOfS6'그전엔 농민만 싸우고 있다는 생각이 강했다.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인데 왜 아무도 관심이 없지 했다. 그런데 윤석열 퇴진 때 시민연대를 보며 처음으로 ‘혼자가 아니구나, 다들 외로웠구나’라고 느꼈다. 시민이 열어낸 광장에서 성소수자도 정체성을 드러냈고, 서로 포용했다.' 한국어015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