嶔觷@Che_Geumhak·1h무가치한 종명終命은 무궁히 영광을 받을 수 있나. 말하지 못한 채 꺾인 하루의 뼈가 짧은 불씨처럼 떨다, 가늘게 식어가더라. 쏟아진 육혈에 새긴 침묵. 그간 모든 쓸쓸함을 담고 있었을까. 무너진 몸 위로 까만 성운이 떨어진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테니, 영광은 내가 얹어줄게. 한 떨기 꽃으로.ترجمة 한국어0265287
嶔觷@Che_Geumhak·2h@death_8800 봄이라서 그런가. 날이 따뜻해지니 옆 사람이 예뻐 보이나 봐요. 저도 사랑은 아직 잘 몰라서 넘어가야겠네.ترجمة 한국어1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