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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_Geumhak (스스로 지킬 줄 알아야지. 그 말이 정확히 가슴에 꽂혔다. 그렇지, 날 지킬 수 있는 건 나뿐인데. 치우던 손이 잠시 멈추다가 물소리에 다시 깨 식탁을 물티슈로 닦아낸다.) 네, 스승님. 잘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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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GS18R9BD28841 예쁘게 웃으니 보기 좋네. 어서 타. (조수석 문을 열어주며 따라서 웃는다. 네가 오르면 시동을 다시 걸고 힐끗 바라보다 조용히 속삭인다.) 일단 한우 먹기 전에, (헛기침.) 뒤에 메시지 보내놨어. 확인해. 어제부터 애타게 불렀는데 안 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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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_Geumhak (메시지 알림이 울리면 확인 후 나온다. 대문을 여니 네 차가 있다. 창문이 내려와 눈이 마주치고 환하게 웃으며)
금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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