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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_Geumhak

초열 속의 夜叉.

Katılım Nisan 2024
588 Takip Edilen676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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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ᴄ̷ʜ̷ᴇ̷ɢ̷ᴇ̷ᴜ̷ᴍ̷ʜ̷ᴀ̷ᴋ̷, ɪ̷ɴ̷ᴄ̷ʜ̷ᴇ̷ᴏ̷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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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J_gkdans1 칭찬은 달게 받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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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Seo_MJ304 어딘데요. 데리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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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조
서문조@Seo_MJ304·
우산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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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UNXERII 점심이나 같이 먹자. 데리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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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XERII·
@Che_Geumhak 데리러 뭐 사설 접고 묻는 말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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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XERII·
비 와 아파? 데리러 가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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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ain221952·
@Che_Geumhak 아구 예쁜이 뭐양!!!!! 아 귀여워 복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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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syain221952 뿅. 새벽에 깜짝 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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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O1Y520 제가 신하고 1:1 대면 좀 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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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영
오이영@O1Y520·
봄에서 다시 겨울로 돌아갔네 추워서 일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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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Jxx8878xx 응. 나랑 너만 알고 있자. 올림포스 헤라 맞지? 제우스 어디 갔어. 콱 꿇려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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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Jxx8878xx 그러다 봄날이 욕하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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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llxixly 좋아요. 시계 보러 가자. 서로 골라주는 것도 콜. 도혁 씨한테 어울릴 만한 거 제가 딱 골라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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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혁
문도혁@llxixly·
@Che_Geumhak 시계 보러 갈까요? 안 그래도 시계 바꾸려고 했거든요. 서로 골라 주는 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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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혁
문도혁@llxixly·
우리 다시 만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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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darlwltn 남의 취향 들어보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죠. 그러네. 가사가 시 같았어요. 봄이 훌쩍 다가온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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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지수@darlwltn·
@Che_Geumhak 취향은, 낯설더라도 공유해야 맛이 생기니까. 이때 노래는 시에 그대로 음률 붙인 듯 들려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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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지수@darlwltn·
카페 한구석에 망부석처럼 앉아 있었더니 작가 선생 보기를 돌처럼 하시는 것 같아서 노래라도 나눠 들으면 말없이도 안면 트게 되겠죠. 홍흔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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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E_llang 돈은 충분히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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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朗
李朗@E_llang·
심심해. 나 좀 놀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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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네가 내 아픈 손가락이라는 걸 알려나 모르겠다. 순수한 모습을 좋아해서 다가간 거지만, 그러다 사람에게 크게 당할까 염려스러워. 세상은 나쁜 것들 천지라서 그 속의 넌 보옥이라, 조금만 긁혀도 흠집이 날 거니까.) 정말이지? 각오하도록. 마음 단단히. (깨끗해진 재활용 용기를 탁탁 털어내고는 네게 묻는다.) 이거 어디다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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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이은호@xxadmitxxd·
@Che_Geumhak (스스로 지킬 줄 알아야지. 그 말이 정확히 가슴에 꽂혔다. 그렇지, 날 지킬 수 있는 건 나뿐인데. 치우던 손이 잠시 멈추다가 물소리에 다시 깨 식탁을 물티슈로 닦아낸다.) 네, 스승님. 잘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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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허실했다. 다 잡지 못하고 헛되이 풀어버린 결말이 이런 거라면 지옥불에 발목을 담갔을 거야. 기울지 않도록 겹겹이 포개어 지은 호치스러운 재색 움막이 침침하게 가라앉았으니. 추격자가 붙었어. 기어이 도토塗土를 파내 수족을 절단하려 달려들더라. 허연 속살은 내비치면 안 되지. 방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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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ECGS18R9BD28841 예쁘게 웃으니 보기 좋네. 어서 타. (조수석 문을 열어주며 따라서 웃는다. 네가 오르면 시동을 다시 걸고 힐끗 바라보다 조용히 속삭인다.) 일단 한우 먹기 전에, (헛기침.) 뒤에 메시지 보내놨어. 확인해. 어제부터 애타게 불렀는데 안 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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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GS18R9BD28841·
@Che_Geumhak (메시지 알림이 울리면 확인 후 나온다. 대문을 여니 네 차가 있다. 창문이 내려와 눈이 마주치고 환하게 웃으며) 금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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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GS18R9BD28841·
우리 소 먹자! 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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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yundongju_ 오빠는 버티기 일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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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동주.@yundongju_·
때려 봐, 버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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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v0idusx 보여요. 줄넘기해도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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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여정@v0idusx·
@Che_Geumhak 네에. 여기 다크서클 늘어난 거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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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여정@v0idusx·
나 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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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f1rst5nom 이름 예쁘단 말은 처음 듣네. 고마워. 은탁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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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rst5nom·
@Che_Geumhak 이름이 되게 특이하시네요·····.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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晫
@f1rst5nom·
우리 통성명 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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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xndntxwox 눈썰미가 좋으니 청소도 잘하지. 다 연결되어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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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
투우@xndntxwox·
@Che_Geumhak 눈썰미가 없어서 그래. 내가 그런거 완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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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
투우@xndntxwox·
어린놈, 어린놈 들먹이길래 그대로 연필로 찍었어. 누구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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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5unz3 정말? 좋아. 그럼 선재도 마음껏 표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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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선재@5unz3·
@Che_Geumhak 돼요. 허락 구하지 않아도요. 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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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선재@5unz3·
자지 마. 진실게임 하자. 좋아하는 수영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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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Che_Geumhak·
@kxxy0n 더우면 말해요. 언제든지 찾아와도 좋아요. 해영 씨 자리는 늘 비워놓을게. 예쁘고 상냥하다니. 너무 과찬이 아닌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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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박해영@kxxy0n·
@Che_Geumhak 괜찮죠, 당연히. 너무 좋다아. 혼자 자기 싫을 때 찾아와도 돼요? 난 금학 씨 너무너무 좋아요. 예쁘고 상냥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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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박해영@kxxy0n·
나 여기서 같이 자도 돼요? 혼자 자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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