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luckygirl 동성간의 사랑 이야기구요! 소설을 쓴 작가와 그 소설을 바탕으로 연기를 하는 배우 둘! 사랑에 데여서 사랑이 두려운 사람, 사랑을 우정으로 착각하는 사람, 사랑에 매번 실패하지만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에 관한 소설이고 저는 이마 치면서 봤습니다👍
📚주와 연 - 청예
하··· 일단··· 스포 없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아주 난감하지만 미친(P)소설입니다. 너무나 많은 트리거가 나오는 만큼 아주 자극적이고 도파민이 싹 돌고···. 저는 일단 입을 틀어막고 봤습니다. 마지막까지 봐야 완성되는 소설 맞네요. 스포 없이 끝까지 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