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직히 말해서, 중국이 그렇게 티베트에 잘해줬다면 왜 아직도 티베트인들은 독립을 원하고 민족의 언어를 원하고 불교를 원하는건지 설명이 안됨 나에게는 그냥 일본의 조선 근대화설로밖에 안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