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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undefined_

We are narrative maker, giving shape and meaning to the 'undefined'.

Beigetreten Kasım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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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fined Labs@0xundefined_·
We’re excited to share that @0xundefined_ will be working with the @ethereumfndn Ethereum Foundation Enterprise Team to support institutional adoption of Ethereum in Korea. Through this collaboration, we will be focusing on educating Korean institutions on Ethereum’s core technology and its fundamentals as a financial asset, bridging infrastructure, products, and real-world use cases. This collaboration marks an important step in introducing Ethereum to leading asset managers and securities firms across the Kore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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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fined Labs
Undefined Labs@0xundefined_·
@hanni_abu @ethereumfndn From April 23 to 29, we will be holding business meetings and private seminars with top financial institutions in Korea. We will share the outcomes and related materials after the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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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fined Labs@0xundefined_·
We’re excited to share that @0xundefined_ will be working with the @ethereumfndn Ethereum Foundation Enterprise Team to support institutional adoption of Ethereum in Korea. Through this collaboration, we will be focusing on educating Korean institutions on Ethereum’s core technology and its fundamentals as a financial asset, bridging infrastructure, products, and real-world use cases. This collaboration marks an important step in introducing Ethereum to leading asset managers and securities firms across the Kore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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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Jo
Professor Jo@0xProfessorJo·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 모바일 시장에는 길고 답답한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노키아, 윈도우 모바일, 팜 같은 강자들이 있었고, 수십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정작 플랫폼 전환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기술은 있었지만 경험이 없었고, 기기는 있었지만 생태계가 없었습니다. 터치스크린, 앱스토어, 광대역, 직관적인 UI가 한 시점에 맞물리면서 비로소 아이폰 모먼트가 열렸습니다. 제레미 알레어가 서울 무대에서 이 비유를 꺼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블록체인이 비슷한 전환점에 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규제는 정리되기 시작했고, 기술은 성숙해지고 있으며, UX는 점점 뒤로 물러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AI까지 결합되면서 이전과는 다른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Circle이 Arc를 그 중심에 놓고, 이를 “USDC 이후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플랫폼 노력”이라고 표현한 것도 자신들을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아니라 경제 플랫폼 사업자로 보고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Arc는 단순한 레이어1이 아닙니다. Circle이 그리고 있는 것은 또 하나의 체인이 아니라 경제 활동 전용 운영체제입니다. 모바일 시대에 iOS가 앱 생태계의 표준이 됐고, 클라우드 시대에 AWS가 디지털 서비스의 기반이 됐듯이, Arc는 인터넷 위에서 계약, 결제, 거버넌스, 정산이 돌아가는 기본 레이어를 노리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Circle이 Arc의 주요 고객 중 하나로 AI를 상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에이전트 전용 지갑, 거래당 100만 분의 1페니 수준의 나노페이먼트, AI끼리 직접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된 x402 프로토콜은 이 방향성을 잘 보여줍니다. Circle은 AI를 단순한 사용자가 아니라, 스스로 지갑을 가지고 결제와 계약을 실행하는 경제 주체로 보고 있는 듯합니다. 여기에 StableFX까지 Arc 위에서 런칭되면, 서로 다른 통화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즉시 환전되고 이동하는 구조도 가능해집니다. 그러면 Circle의 역할은 더 이상 USDC를 발행하는 회사에 머물지 않습니다. 결제, 외환, 자산 이동, 계약 실행, AI 기반 경제 활동까지 포괄하는 인터넷 금융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되는 그림입니다. 블록체인의 아이폰 모먼트가 온다면, Arc는 그 위에서 돌아가는 핵심 운영체제 중 하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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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fined Labs
Undefined Labs@0xundefined_·
UDL Vault: Next-Gen Sustainable Stablecoin Strategy on @EmberProtocol Foundation Built on 10+ years of financial expertise, combining technology and trust for institutional-grade asset management. Core Philosophy - 100% on-chain collateral with real-time PoR verification - Institutional-grade custody, battle-tested protocols only - Full transparency through community disclosure 70/30 Barbell Strategy - Market Rate (70%): Stable returns via $500M+ TVL protocols and regulated stablecoins - Alpha (30%): Deployed in vetted Pre-TGE opportunities and RWA assets with longer redemption periods. Unallocated capital defaults to Market Rate bucket. Risk Management - 24/7 real-time yield and collateral disclosure - Emergency exit triggered at ±2% de-pegging - Weekly reports
Ember Protocol@EmberProtocol

1/ The eUDL vault by @0xundefined_ is now live on Ember Protocol! This vault represents Ember Protocol’s first step onto Ethereum. Deposit and earn: ember.so/earn/eU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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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r Prot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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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eUDL vault by @0xundefined_ is now live on Ember Protocol! This vault represents Ember Protocol’s first step onto Ethereum. Deposit and earn: ember.so/earn/eU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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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Foundation
Ethereum Foundation@ethereumfndn·
Strong local partners help institutions understand Ethereum technology, infrastructure, and practical use cases. The Enterprise Team is happy to support this work in Korea with @0xundefine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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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excited to share that @0xundefined_ will be working with the @ethereumfndn Ethereum Foundation Enterprise Team to support institutional adoption of Ethereum in Korea. Through this collaboration, we will be focusing on educating Korean institutions on Ethereum’s core technology and its fundamentals as a financial asset, bridging infrastructure, products, and real-world use cases. This collaboration marks an important step in introducing Ethereum to leading asset managers and securities firms across the Kore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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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Jo
Professor Jo@0xProfessorJo·
Live demo in my interview with @zama CEO @randhindi on Ethereum. USDT was shielded and converted into confidential USDT 1:1. The chain can see that shielding happened, but every transfer after that is fully encrypted. $2 were sent. Etherscan shows the transfer, not the amount. It could be $2, $5, or $1M. This demo shows how FHE enables private transfers in seconds. Not minutes like ZK. Onchain privacy is finally usable on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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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Jo
Professor Jo@0xProfessorJo·
<2026년 디파이의 과제는? 오프체인 수익을 온체인으로> Sky (@SkyEcosystem)는 USDS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디파이에서 상당한 자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Sky의 밸런스시트는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수준을 넘어, 디파이 전반의 자본 흐름에 영향을 주는 인프라로 발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Sky는 Star라는 서브다오 구조를 활용해 역할을 분화하는 전략을 취해 왔습니다. 기능별로 전문성을 나누고, 각 Star가 Sky 밸런스시트의 일부를 담당하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Spark입니다. Spark는 외형적으로는 머니마켓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실제 역할은 Sky 밸런스시트의 자본을 외부로 배분하는 Capital Allocator에 가깝습니다. Sky는 Spark를 활용해 크립토 바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온체인으로 지속적으로 유입시켜 왔습니다. Maple Finance (@maplefinance)에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해 기관 차입자에게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SyrupUSD 구조를 통해 흡수했고, PayPal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오프체인에서 지급되는 인센티브를 온체인 수익 구조로 전환하기도 했습니다. 2026년 Sky 생태계의 로드맵을 살펴보면 한 가지 흐름이 보입니다. 온체인 일드의 구조적 한계를 오프체인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보완하려는 시도이며, 그 해법으로 RWA 자산을 선택했다는 점입니다. 신규 Star인 Grove (@grovedotfinance)를 통해 기관 신용을 담보로 USDS 발행량을 높이고, Keel (@keel_fi)을 통해 기존 금융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본격적으로 편입하려는 구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Grove는 Sky 생태계에서 크레딧 상품을 전담하는 Star입니다. 토큰화된 크레딧 상품을 Sky 밸런스시트로 편입해, USDS가 크립토 담보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관 크레딧을 기반으로 발행 규모를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Keel은 성격이 다소 다릅니다. Keel은 Sky의 자본을 활용해 어떤 토큰화 자산에 얼마를 배분할지를 결정하는 자본 배분자 역할에 가깝습니다. Solana와 함께 진행하는 Tokenization Regatta를 통해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자본 배분을 예고했으며, 토큰화 자산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에 준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방향성을 드러냈습니다. Sky 밸런스시트가 실제로 RWA 시장에 의미 있는 규모로 투입되는 초기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Sky의 로드맵이 담고 있는 메시지는 비교적 분명합니다. 온체인에서 발생하는 펀딩비, 거래 수수료, 레버리지 수요 기반의 수익은 시장 환경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고 구조적인 제약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조건 속에서 수익의 근원을 크립토 내부에만 두기보다는, 점차 외부로 확장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2026년 RWA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크립토 밖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어떤 구조로 온체인에 옮겨오는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외부 수익을 안정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프로젝트라면, Sky 생태계의 지원을 받으며 점진적으로 성장해 나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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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Jo
Professor Jo@0xProfessorJo·
<디파이 이후, 남아 있는 기회들>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크립토 서머는 단순한 가격 상승 국면이라기보다 금융 시스템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를 만들어낸 시기였습니다. 디파이는 전통 금융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불투명한 구조와 그로 인한 낮은 신뢰성을, 코드와 공개 원장이라는 기술로 재해석하려는 시도였습니다. 은행업, 증권업, 자산운용업 등 기존 금융 산업의 핵심 기능을 온체인으로 옮기며, 투자자들에게는 이전에 없던 자본 흐름과 수익 구조를 상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이 항상 순조로웠던 것은 아닙니다. 리스크 관리 실패와 구조적 미비로 인해 디파이는 규제와 대립하는 국면을 겪었고, 한동안은 제도권 금융과 공존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이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온체인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마찰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약 4~5년이 흐른 현재, 디파이는 규제의 틀 안으로 점진적으로 편입되고 있으며, 은행과 기관이 온체인 인프라를 활용하는 단계까지 도달했습니다. 디파이는 이제 하나의 실험을 넘어 제도권 금융을 보완하는 인프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은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으로 이동합니다. 다음으로 확장될 영역은 어디인가입니다. 토큰화는 블록체인 기술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개념 중 하나입니다. 자산을 디지털화하고, 국경과 통화의 제약 없이 동일한 규칙 위에서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블록체인은 확장성에 특화된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자산이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미래는 단번에 오지 않겠지만, 그 방향성만큼은 점점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직 디파이에서 본격적으로 구현되지 않은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 담보 대출입니다. 주식 담보 대출은 전통 금융에서 증권사의 고유 영역에 가까운 상품으로, 주식을 담보로 유동성을 제공하는 구조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다만 이는 중앙화된 인프라와 규제된 기관 내부에서만 가능했으며, 디파이에서는 아직 명확한 형태로 자리 잡지 못한 영역입니다. 주식이 온체인화된다면 새로운 구조를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주식 가격을 추종하는 파생 토큰이나 온체인 선물 시장을 넘어, 주식 현물 자체를 시큐리타이즈 (@Securitize) 등을 통해 토큰화하고 이를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과 연계하는 방식입니다. 담보력이 있는 주식을 예치하고, 디파이의 금리 결정 메커니즘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을 대출하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토큰화된 주식을 예치한 참여자에게 배분하는 구조입니다. 전통적인 배당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기업의 이익을 분배받는 방식이 아니라, 자산의 담보 가치를 기반으로 온체인에서 이자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성장주를 보유하면서도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시장과 크립토 시장 모두에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형태의 금융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러한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사례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온도의 경우 유니스왑에서 테슬라와 같은 토큰화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고, 결제와 청산 과정까지 직접 처리하려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아직 초기 단계에 가깝지만, 주식 토큰화와 온체인 금융 인프라가 어떤 방식으로 결합될 수 있는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제도적 환경 역시 과거와는 다소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예탁원(DTCC)은 자본시장에서 토큰화 기술 발전을 위한 중요한 규제 절차를 밟았습니다. DTCC는 자회사인 예탁결제회사(DTC)가 미국 SEC로부터 무조치 서한을 받아, 향후 3년간 DTC에 보관된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러셀 1000 지수 구성 종목, 미국 국채, S&P500 추종 ETF로 한정되어 있지만, 주식 토큰화가 제도권 금융 안에서도 현실적인 논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토큰화된 성장주 주식을 예치하고, 배당이 아닌 온체인 이자를 수취하는 구조는 아직 낯설지만,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관심을 끌 여지도 존재합니다. 크립토 시장에서 의미 있는 자본 이동은 언제나 기존에 없던 구조에 대한 상상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이 그러했듯, 주식 토큰화와 디파이 대출의 결합 역시 다음 단계를 조용히 준비하고 있는 영역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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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ill be joining @zama for Episode 1 AMA starting at 21:00 KST to discuss with the Korean community the potential of Zama’s FHE in the crypto market. Defining FHE twitter.com/i/spaces/1Ly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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