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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vis Mus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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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가난으로 황폐했던 우리의 산과 들은 국민 여러분의 손길로 되살아났습니다. 한 그루 한 그루 정성 다해 심은 나무들이 모여 전국 곳곳에 80억 그루가 넘게 자라났고, 그 덕에 산천은 다시 푸른 생명으로 가득해졌습니다.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관저와 청와대에도 새 생명을 심었습니다. 체리나무와 복사나무입니다. 아직은 작은 묘목이지만 따스한 봄 햇살이 더해지면, 국민 여러분의 정성으로 키워낸 나무들처럼 머지않아 꽃을 피우고 풍성한 열매를 맺겠지요.
우리 대한민국은 언제나 시련을 넘어 희망을 일궈온 굳건한 저력을 지닌 나라입니다. 혹독한 겨울 지나 새순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의 순리처럼, 이 땅에도 다시 희망의 기운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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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tweet @BADASTAY2 당연한 수순이지요 주요공직자인 아군들이 죄다 다주택이니 유예를 할 수 밖에는 없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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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발목잡기가 아니라 민생에 힘을 보탤 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말씀하셨지만, 이번 추경으로 지방에 대한 지원 규모는 더 커졌습니다. 그런데도 오세훈 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두고 '형평성'과 '재정 부담'을 내세워 발목잡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민생 대책에 함께 힘을 보태는 것입니다.
이번 지원은 더 어려운 지역, 더 취약한 계층을 더 두텁게 돕자는 취지입니다. 지역화폐와 카드 방식으로 지급해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바로 도움이 가도록 설계됐습니다. 서울에도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계십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자체를 두고 서울시가 굳이 형평성 논란을 키울 이유는 없습니다.
서울 역시 고유가와 고물가의 충격을 겪고 있는 만큼, 교통·에너지·생활물가 대응을 위한 재정 투입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필요한 지원을 정부와 국회에 당당하게 요청하면 됩니다. 다른 지역 지원을 걸고 넘어지며 형평성 논란으로 몰아가는 것은 발목잡기일 뿐입니다.
오세훈 시장이 정말 시민의 삶을 걱정한다면, 서울시 추경과 민생 대책으로 시민의 부담을 어떻게 덜어줄 것인지부터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제가 제안했던 반값 기후동행카드 도입을 수용한 것은 다행입니다. 이제 조조할인 시간 연장과 할인율 확대, 시차출근제 등 유연근무제 지원, 가정용 태양광 및 히트펌프 매칭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점검까지 포함한 실질적인 대응을 서둘러야 합니다.
지금 서울에 필요한 것은 시민의 고통 앞에 가장 먼저 움직이는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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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er_0 우파때 사서 좌파말기에 팔아라 라는 명언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초조해말고 기다리다 정권바뀌면 규제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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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_GOMGOM 쟤들은 보유세 올려서 세금내면 집있는 사람들이 대성통곡하고 후회할 줄 아나봄
역시 평생을 무지하게 살아왔으니 뭘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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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내가 부동산 커뮤질만 10년 넘었는데
지금 무주택자들 역린이 뭔지암?
”문재인때 집 샀는데~ “
이거임 ㅋㅋㅋㅋㅋㅋ
똑같은 내용의 조언글, 정보글, 의견글에도
저 말 들어가는 순간
영끌이니 뭐니 인신공격의 장으로 바뀜 ㅋㅋㅋㅋㅋ
그만큼 당시 민주당에 속아서
영원한 무주택의 대물림 테크를 탄 사람이 많은거임
그럼 아예 부동산에 관심 끊고 살면 되는데
또 돈욕심과 소유욕은 많아서 이 끈을 못 놓고
계속 고통받음 븅신들 ㅋㅋㅋㅋ
한번 겪었는데도 똑같은 실수를 지금 또 하고 있음
한번 속으면 속인 놈이 나쁘지만
두번 속으면 뭐다?
내가 볼땐 dna 차이 같음
그런 기질의 사람들이 있음
시기 질투심 많고 악한데
겉으로는 정의로워 보이고 싶고
자신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하고
겁은 많아서 리스크 지는건 절대 못하면서
그 리스크 감수하며 과실을 따낸 사람은 폄하하고
끌어내려 멍석말이 해야 직성 풀리고
그런 부류
거의 99.8%의 확률로 민주당 지지함
*댓글에 바로 긁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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