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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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핏빛으로 물든 흰 프리지아.

Beigetreten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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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Dunm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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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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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nea_0o 오랜만에 먼 곳까지 가서 산책을 했거든... 너무 사소한 이유라서 조금...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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𝓛𝓲𝓷𝓷𝓮𝓪
@Dunm3_ 난 당연히 좋은 하루였지! 근데 너는··· 어떤 일이 널 힘들게 했는지 물어봐도 될까···? 힘드면 말 안해줘도 돼! 기분 푸는 걸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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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 누워서 잠들고 싶은 오후야. 다들 무얼 하고 있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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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응, 다음에 마른 멸치를 여러 개 가져가서 주어야겠어. (몸을 숙여 눈높이를 맞춰주는 널 똑바로 마주 본다.) 유명이가 있으니까 뭔가... 엄청 든든해.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전부 해결해 주는 선생님 같아. (너를 보고 활짝 웃는다.) 응! 우린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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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unm3_ ..큭, 아하하...! 귀엽기도 해라. 간식으로 유혹해서 관찰해보는 건 어때? 유대감을 잘 쌓으면 보여줄지도 모르지. 그리고... 내가 답해줄 수 있는 거라면 얼마든지 기꺼이 답해주지. (슬 몸을 숙이며 눈높이를 맞춘다.) 우린 친구잖아, 연월. (가면 아래. 그림자 진 하관은 웃고 있었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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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그런 게 있었구나... 몰랐어... 역시 넌 엄청 다양한 걸 알고 있구나? 모르는 게 있으면 나중에 물어봐도 될까? () 고양이의 눈을 자세히 본 적은 없는 것 같아. 자세히 보면 장난으로 생각하고 우다다 달려온다는 말에 보는 걸 피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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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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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또 하나. 고양이의 눈을 본 적 있나? 주변의 밝기에 따라 세로로 선 동공이 수축하고 커지는 모습 역시 꽤 귀엽고... 적당한 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유리구슬 같아 예쁘거든. 보석 중에도 캣츠아이라 불리는 것이 있으니 찾아보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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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달빛은 때론 자욱한 안개들 사이에서 더욱 존재감을 뽐내곤 해. 그런 의미에서 네가 지어준 이름이 난 정말 마음에 들어. 뜻이 너무 아름다워. 그리고 네가 스스로 작명은 못한다고 했으니까... 고민하면서 이름을 생각했을 널 상상하니 재밌어.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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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흐음. 유명이라... 하하. 꽤 들어맞는 이름인걸. '나'만큼 티바트에서 이름이 널리 퍼진 이도 없을 터이니. 나라고 처음부터 이름이 없던 건 아니야. 끊어낸 것과, 끊어진 것이 남아... 결국 무엇도 남지 않게 되었을 뿐이지. 그런 이에게 유명이라는 이름은... 하하. 뭐, 마음에 들어. 고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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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내가... 고양이? 생긴게? 하지만 성격은... 음, 요즘에는 강아지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고양이들도 있다고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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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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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입꼬리가 느리게 내려갔다가, 다시 반듯이 휘어졌다. 가볍게 웃음을 흘리며 입을 열었다.) 하하, 날 그리 봐주다니 영광인걸. 너는... 음. 너 역시 고양이를 닮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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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고양이도 장난기가 넘치면서 도도하고, 까칠하면서 다정하잖아? 그리고 성질있고... 자존감도 높아. 이런 부분들이 너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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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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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음? 나와? (눈 깜박. 보이지는 않았겠지만 꽤 당황한 듯 하다.) 도도함...이라. 음. 그 고양이는 장난기가 넘치고 성질이 있는 것이 도도함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만... 네 눈에는 대체 내가 어찌 보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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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Dunm3_·
그러니까... 나는 이름 명은 그대로 사용할래. 하지만 없을 무를 있을 유로 바꿀래. 그럼 만들어지는 이름이 뭔지 알아? 응, 유명이야. 이름을 멋대로 바꾸어서 미안해. 이런 변덕은 한 번만 넘어가 줘. @n0name_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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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은... 정말 한자 그대로 이름이 없다는 뜻이잖아? 조금 쓸쓸하다고 생각을 했어. 태어나서 받는 이름이 없을 무를 사용하는 한자면 나는 많이 속상할 것 같아. 하지만 이런 이름도 어울리는 건 그런 너라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 이미 들켰으니 혼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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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응, 맞아. 고양이는 귀여우니까. 하지만 너무 도도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음, 그렇게 생각하면 너와 엄청 비슷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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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아하하, 보았나. 글쎄... 나이가 들면 권태만이 느는 법이라, 안하던 짓을 하게 되는 법이거든. 그리고 고양이는 귀엽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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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그러니... 복잡한 세상사 한층 덮어줄 부드러운 연기 연 자에, 어둔 밤 밝히는 둥글고 여린 달빛을 의미하는 월 자를 써서. 연월. 어떤가. 뜻 역시 나름의 의도를 담아보았다만... 네 마음에 들지 모르겠어. @Dunm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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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저번에 우연히 봤거든. 다른 네게 장난을 치는걸... 정말 의외라고 생각을 했어! 그런 장난은 안 칠 것 같았거든. 귀에 대고 소리를 지른다거나... 연구실에 고양이를 둔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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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하하, 영 틀린 말은 아니군. 확실히... 소란스러운 게 마음에 들어. 조용한 날이면... 뭐, 그런 건 중요치 않지. 날 잘 알고 있는걸?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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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응, 너는 무료한 시간을 싫어하는 것 같아 보이거든. 그런 이들이 곁에 있으니까 그런 무료한 시간도 금방 넘어가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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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m3_ 재미... 음. 덕분에 권태롭지 않은 건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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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에 가려진 햇빛이 너무 아름다워서, 선선하고, 기분이 좋아서. 이런 소소한 행복이 오래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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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걸기— 거짓말하면 바늘 천 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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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Dunm3_·
힘들지만... 좋은 하루를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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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좋은 하루들 보내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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