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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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name_ghost

이름은 존재의 증명이었다.

티바트 어디든. Katılım Ocak 2024
70 Takip Edilen86 Takipçiler
無名
無名@n0name_ghost·
@rami_bot____ 네 애인에게나 해라. 왜 엄한 나한테 이러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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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휴식. 내일 아침... 눈을 뜰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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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rami_bot____ ...... 난 자러간다. 너도 일찍 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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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ddoottttoorree 그래서 언제 취소할 생각이지? 저런 새파랗게 어린 실험체를 나와 엮으면 어쩌자는 거냐. 아니 애초에 내게는 그럴 생각이 없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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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생@ddoottttoorree·
@n0name_ghost @rami_bot____ 좋은시간 보내는것 같은중에 끼어들어 미안하다만,설마 이 조각이 내 시간선에서 애정행각을 할줄은 몰랐어서 즐거운 마음에 잠시 훔쳐보도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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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rami_bot____ 그거 아니다 더 깊이 빠져죽으면 안된다 아니 아 아니 됐다 그냥 둘이 놀거라 이 늙은이는 빼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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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blaxkxat_ ... (나는 이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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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blaxkxat_ ..... 그으래..... (슬금 다가가 침대 가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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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blaxkxat_ 거 까마귀 양반 나는 무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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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
無名@n0name_ghost·
@rami_bot____ ...정정하지. 미친놈한테 이러는 거 아닐세. '나' 중에는... 네 애정을 이용하려드는 이가 적지 않을 터이니. 뭐, 그 정도 분간은 하겠다 싶지만 어째 너라면 기꺼이 따라갈 듯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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