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선생 교육철학 수호단 나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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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선생 교육철학 수호단 나래꽃
@Flying_Fire_vio
나래꽃 덕질&사담계(내일은 실험왕, HTTYD, 성놀✝️) / 내일은 실험왕 팬창작 ‘달의위상’ 연재중 (태양초교장을 감옥으로)🌘동인지 오늘만 뇌절왕, 투슬리스의 불 재고有 /가설과 함께하는 #교육개혁 /나래야, 트위터 할 시간에 편지를 써라

요즘 티알하면서 느끼는 건 캐릭터를 잘 꺾는 사람이 진짜 잘하는 사람이라는 거얌... 캐릭터가 하지 않을 법한 행동을 왜 하는지 이유를 붙이는 과정에서 생기는 서사가 너무 맛도리인데다, 캐를 꺾어줌으로써 그 시나리오를 반대되는 성향으로 간 것에 의미도 분명해지고, 다인이면 타캐릭터를 과정에서 조명하며 서사쌓기도 넘 좋아갖구... 무조건 안할래요보단 하기 너무 싫지만 이런 마음으로 시도는 할게요 해주는 사람이 넘 조은것임

13歳未満の「女性」ってよく見るけど何?男児が被害者のとき13歳未満の男性って書かれてるのまだ見たことない

내 지도교수님은 대학에 다닐 때 자본론을 읽기 위해 일부러 맥심 같은 잡지를 사고, 잡지 내부에 필사한(그것도 번역이 없어서 원어로나 볼 수 있는) 자본론이 써진 종이를 붙여 검문을 피해 공부하셨다고 한다 경찰은 가방서 나온 맥심을 보면 한심하다는 듯 그냥 보내줬다고 한다

본인이 주류에서 밀려난 사상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이념에 대한 고집이 얼마나 꺾기 어려운지 아니까 문화 갈등이 심한 미국 대표팀을 완전히 하나되게 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체념하는게… 동시에 유대가 끈끈한 한국팀을 질투하는게 너무 ㅜ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