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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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
@Frogtrdr
이 공간은 방향을 제시하기보다, 순간의 선택 앞에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작은 여유를 남기는 글들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Trading Frog 📈
Beigetreten Oca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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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외계인은 바다에 존재한다?>
일론 머스크는 지구에 나타난 UFO는 없고,
자기가 띄워 놓은 9000여 개의 위성에 외계 우주선이 탐지된 바는 한 번도 없다고 했다.
그럼에도 오바마와 트럼프는 외계인의 존재를 역설한다.
그렇다면 외계인은... 바다에 존재하는 심해인인 것일까?
👽🌊

HchannelX@XFamily369
트럼프 대통령: "외계인·UFO 파일 공개 시작하라!" 지시 🚨 "국방장관과 관련 기관들에 정부 파일 식별·공개 절차를 지시했다. 외계 생명체, UAP, UFO 관련 모든 정보 포함. 매우 흥미롭고 중요한 사안!" GOD BLESS AMERICA! 🇺🇸 진실공개의 마지막 단계! Al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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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_eth_korea 외계 문명과 우주에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
어쩌면 인류는 지금 거대한 변화의 출발선에 서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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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한 달 전 영국에서 갑작스러운 외계인 발언이 나와 의아했다
지금 돌아가는 정세를 보면 정말 치열한 생존 게임 중
영국발 “외계인=시장 충격” 서사가 나오자
트럼프는 “오케이, 그럼 내가 먼저 공개”로 선빵
최선의 방어는 선제 공격
공포 프레임이 생기기 전에
공개로 변동성을 통제한다
-트황-
All day Astronomy@forallcurious
JUST IN🚨: Trump says he has directed the release of all government files related to "alien and extraterrestrial life, UAP, and UF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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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본다는 것은 결국 “유동성”이다
유동성에서 유동성으로 이동한다
차트는 주문이 쌓인 자리에서 멈추고
주문이 터지는 자리에서 뻗는다
가격이 오르려면
누군가가 “큰 물량을 받아줄 상대방”이 필요하다
그 상대방이 모여 있는 곳이 보통
전고점·전저점, 추세선, 채널, 라운드 넘버 같은 구간이다
그래서 움직임이 자주 나오는 패턴이 있다
가격이 그 선을 “살짝” 넘긴다
그 순간 숨겨져 있던 스탑(손절) 주문들이 한꺼번에 시장가로 전환되며 체결이 몰린다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유동성 스윕”의 본질이다
선 너머에 모인 주문을 한 번에 터뜨려서
큰 물량이 지나갈 연료를 만든다
그리고 다음 구간으로 간다
유동성이 쌓인 곳 → 유동성이 터진 곳 → 다음 유동성이 있는 곳
이 흐름으로 차트가 이어진다
채널·추세선을 보는 이유도 단순하다
많은 사람이 같은 선을 보고
비슷한 자리에서 진입하고
비슷한 자리에 손절을 둔다
그러면 “선 주변”에 주문이 모이고
그 주문이 결국 시장을 움직일 연료가 된다
마법의 지표가 차트를 끄는 게 아니다
“주문이 모이는 자리”가 차트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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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과 Founders Fund가 ETH 트레저리 기업 ETHZilla 지분을 “0”으로 정리했다는 SEC 공시 기반 보도가 나왔다
이걸 “틸이 ETH를 버렸다”로만 보면 너무 단순하다
이번 건에서 더 중요한 건
무엇을 샀고 무엇을 팔았는지보다
어떤 방식으로 베팅하느냐, 즉 “구조” 쪽이다
ETHZilla는 겉으로는 “ETH를 쌓는 회사” 이미지였지만
운영은 꼭 그렇게만 가지 않았다
작년 10월에는 약 “4,000만 달러” 규모의 ETH를 매각해 자사주 매입 재원으로 썼고
12월에는 전환사채 의무 대응을 위해 “24,291 ETH”, 약 “7,450만 달러” 규모를 매각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즉 ETHZilla는 그냥 ETH를 들고 간다기보다
회사 자금 사정과 정책에 따라 보유한 ETH를 팔 수도 있는 “구조”였다
여기서 타이밍이 겹친다
피터 틸이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Erebor Bank가
미국 OCC에서 예비 승인을 “8개월 미만”의 빠른 속도로 받았다고 전해졌다
은행 인가는 원래 오래 걸리는 편이라
이 속도는 시장에서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그래서 업계에선
이 정도 속도는 규제와 정책 환경의 “우호적 뒷배”가 없으면 어렵다는 해석도 함께 붙는다
이 두 조각을 같이 놓으면 그림이 선명해진다
코인을 더 들고 있는 “트레저리 회사”보다
코인과 달러, 자금이 오가는 “통로”를 잡는 쪽이
산업이 커질수록 먹을 파이가 더 크다
그래서 결론은
이번 ETHZilla 엑시트는 “ETH 약세 콜”이라기보다
“가격 베팅”에서 “피터 틸의 은행” 같은 금융 “인프라”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포지셔닝일 가능성이 높다
Coin Bureau@coinbureau
🚨 BREAKING: Peter Thiel exits $ETH treasury firm ETHZilla, selling his entire stake. A new SEC filing shows the billionaire investor and his Founders Fund FULLY SOLD their stake in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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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스테이킹 ETF의 무서운점은
운용자산의 70-95%까지 스테이킹을
하기때문에 공급쇼크 압박이 매우 커진다는점..
지금도 이더리움 전체물량의 30%는 스테이킹으로 잠겨있거덩요
여기서 블랙록으로 유입된 자금들이 더 잠구게된다면…?
👀👀👀👀👀
Sabu@SabuCoin
🚨속보 블랙록은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출시를 위한 서류를 이미 제출. 티커는 $ETHB 이고 운용자산의 최대 95%까지 스테이킹랄 예정 이더리움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것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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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는 의견이 늘 갈린다
그게 X 보는 재미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소셜에서 금융 조언을 참고하는 투자자도 있다
그들은 위험자산을 선택할 가능성이 72% 더 높았다는 조사도 있다
관점, 해석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
다만 중요한 건
내가 듣고 싶은 말만 골라 읽고
“희망회로”만 돌리고 넘기는 게 아니라
정보를 검증하고 분리해내는 시야다
이 시야가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맹목적인 추종은
시장이 아니라 콘텐츠의 온도에 휘둘리게 될 뿐이다
시장에서는 ‘맞는 의견’보다
‘살아남는 방식’이 결과를 더 자주 갈라놓는다
실제로 데이터가 말해준다
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의 26%가 투자 결정을 할 때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추천을 참고했고
35세 미만에선 61%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확신형 콘텐츠”의 끝이 어디로 가는지도 숫자로 나온다
영국 규제 당국은 CFD에서 약 80%의 고객이 손실을 본다고 지적했다
(유럽 쪽 분석에서도 리테일 계좌의 74~89%가 손실로 보고됐다)
콘텐츠는 유용할 수 있지만
알고리즘은 정확한 글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클릭하고 공유하는 글을 먼저 띄운다
결국
무조건적인 비판도 아니고
맹목적인 추종도 아니다
내 기준, 내 체크리스트, 내 인사이트
그걸로 걸러서 볼 줄 아는 능력
그게 결국 시장에서 오래 남는 쪽이다
잘난 사람, 능력 있는 사람 많은 X에서
인사이트를 “소비”하지 말고
시야를 “확장”하는 쪽으로 가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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