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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vereign King of BCP👑

Haengju Fortress Beigetreten Kası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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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ofcorea.org 🌊Sea of Corea 탈중앙 채굴조합 웹페이지 오픈 ⛏️ 조합 해시레이트 집계 카운터 겸 조합원 등록 웹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현재 다텀으로 풀마이닝 또는 오션풀에서 풀마이닝 하고계실 경우 등록 가능합니다. 조합원 등록시 해시레이트 카운터에 합산되어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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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Dahui 브라우저에 개인정보(아이디/비번, 카드, 개인설정) 저장/활용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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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most famous smoked ₿₿Q brunch is on fire! The menu was sold out this morning, but it's always low and s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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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덕분에 친구같던 마소 PC는 애플 덕분에 동료같은 작업 도구가 되었고 엔비디아 덕분에 리눅스와 오픈소스로 나아가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소버린 동반자가 되었다. 개인의 자유와 데이터 주권을 위하여⚡️ #소버린AI X #비트코인 #이중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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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ization Mining의 지평을 넓힌 빛나는 후기
𝖸𝗈𝗎𝖣𝗂𝖾⚡@YooDahui

해시렌트마켓을 이용해 나의 노드로 마이닝 해본 간단 후기 처음에는 가볍게 테스트 삼아 브레인스 해시파워 마켓을 이용해 다른 솔로풀 노드로 마이닝을 해보는 것에 그쳤지만 누군가 해시파워를 내 노드로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매뉴얼을 공개해 주었고 생각보다 큰 손실이 아니라는 점도 알게 돼서 시도해 볼 수 있었다. 1. 운영 결과 <0.67PH/s 11일간 운영> - 예산 325,000sats - 보상 350,880sats (25,880 sats 약 8% 수익) - 1PH/s/day 해당 기간 평균 가격 46,800sats 오션풀의 채굴 실적 추이를 보면 최근 오션풀의 운이 좋아서 수익이 발생했다. 현재 기준으로 여러 계산기를 돌려보면 저가로 입찰을 유지한다고 해도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현물 구매 대비 -1~-2% 손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기존 계획은 1PH/s 7일간 운영이었지만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해시가 중단될 때가 있다.(그래서 0.67PH/s로 11일간 기간이 늘어짐) 마이너는 항상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구매자에게 해시파워를 공급하게 된다. 약정된 가격과 기간으로 해시를 공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시간 입찰 방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끊임없이 운영하고 싶다면 별도의 자동화 도구를 구축하거나 자주 입찰 가격을 조정해야 한다. 해시를 끊임 없이 받아야 할만한 이유는 없어 보여서 조금 중단되더라도 저가 입찰 방식을 유지했다. 나의 노드를 활용해 풀 마이닝을 하려면 오션(Ocean)과 DATUM(Knots 포함)을 사용해야만 한다. 다른 풀도 DATUM을 지원하면 좋겠지만 현재는 오션 외 지원하는 풀이 없다. 솔로(복권) 채굴로도 충분하다면 코어든 Knots든 퍼블릭 풀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너무 낮은 확률에 유의미한 비용을 투입하는 것 같다. 2. 회의론에 대한 생각 "장비가 네 손에 없잖아?" 일반적인 개인이 수 PH에 이르는 장비를 직접 운영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ASIC 채굴기는 전기 인프라와 한 몸통인 것을 고려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전기 용량이 받쳐주지 않는다. 무리해봐야 1,000W~2,000W 정도가 한계이고 누진 요금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현실적이지 않다. 채굴은 성능 좋은 장비와 값싼 에너지원 대규모 시설 구축에 따른 효율 등 끊임 없이 경쟁력이 요구된다. 자신이 잘하는 본인의 일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노드로 해시파워를 구매해 마이닝하는 방식은 매우 합리적인 분업이다. 미래에는 모든 해셔들이 자기 노드를 쓰게 될 수도 있겠지만 경제적 이유(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할 수 있으므로)로 시장에 해시파워를 내놓을 유인은 충분할 것이다. 중요한것은 ASIC 장비가 물리적으로 분산되는 것 만큼이나 마이닝 노드가 분산되어 있는 것이 소수 대형 풀의 블록 생성 권한을 탈중앙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수 PH에 이르는 장비 보유는 전문 영역과 경제적인 영역에서 벗어나 대부분 개인에게 한계가 있는 일이 된다. "거래 상대방 위험이 있지 않나?" 거래 상대방 위험은 어디에든 존재한다. 거래소든 P2P 거래든 온라인 마켓에서의 구매든 내가 지불하면 상대방이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는 신뢰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거래하면 되며 해시 거래는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된다. "경제적 손실이 예상되는데 지속 가능한가?" 이미 많은 비트코이너들이 풀노드 구축을 위해 수십만 sats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장비를 사고 공부하며 운영하고 있다. 또한 채굴 탈중앙화에 기여하고자 TH급 소형 마이닝 기기를 보유·운영하는 것과 같이 이러한 것들은 전에 없던 것이 아니다.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데 비용이 든다는 것은 결국 비트코이너들이 감당해야 할 몫이다. 네트워크가 성공적으로 유지되길 바란다면 감당 가능한 선에서 유지 비용을 투입하는 것은 네트워크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이며 비트코인을 보유한 본인을 위한 것이다. 1PH/s 생각해 보면 현재 네트워크 해시파워(1000EH)의 1/1,000,000만큼 분산한 셈이다. 다음 블록에 무엇이 담길지를 그 확률만큼 내 노드가 결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풀노드를 운영하면서 나의 노드를 사용해 브로드캐스팅하며 주권을 행사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예상 비용으로는 1PH/s 운영 시 월 2~3만 sats 정도가 될 것이나 이는 더 적은 해시파워와 비용으로 조절할 수 있는 영역이다. 추가적인 인센티브로는 코인 베이스 블록 보상인 깨끗한 NKYC UTXO를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의미와 프리미엄 부여는 개인의 판단에 달렸다. 믹싱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통 수수료가 2%를 넘는 데다 코인조인 UTXO라는 꼬리표가 붙어 이를 꺼리는 거래 상대방도 있는 것을 감안하면 코인베이스 UTXO는 충분한 인센티브가 될 수 있다. 3. 마치며 이번 경험은 비트코인 지갑과 풀노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처음 접했을 때 만큼이나 신선했으며, 이 시장의 성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게 했다. 가장 큰 의미는 풀노드 운영과 같이 실질적인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단이 하나 더 늘어났다는 점이다. 이는 네트워크 참여자 각 개인의 분업화된 사회적 능력이 시장을 통해 나의 노드를 거쳐 실질적인 온체인 해시파워로 변환됨으로써 주권의 실체를 직관적으로 나타낼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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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of Corea 탈중앙 채굴조합 홍보뿐 아니라 Proof of Work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집마다 1TH x 1000만 채굴자 = 10EH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하면 현실이 된다🌊
ORIGIN X@ORIGINxBTC

ORIGIN X는 탈중앙화 채굴과 풀노드를 통해 자기주권에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 누구나 채굴풀에서 ORIGIN X의 조합원 명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ea of Corea 탈중앙화 채굴풀: seaofc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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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enade🌈@PromenadeCastle·
The Sea of Corea has a chance more than 1 in a million. Sounds like a plan? No, it’s a call of th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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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junkr 파인튜닝, 양자화가 쏟아지는 가운데 한국어 강화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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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 Jun Song
송준 Jun Song@songjunkr·
Qwen3.6-35b 사용자분들에게 질문 모델에서 어떤점이 아쉬운가요? 고치고싶은 특별한 파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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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oro@asheswook·
I feel like no strength after all the claude tokens exhau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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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보부상 ₿₿S@BTCbobusang·
<비트코인을 한 마디로 설명?> 만약 임원분과의 회식 장소에서 “비트코인 그게 뭔가?”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뭐라고 딱 한마디로 설명드리면 명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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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탈중앙 채굴조합이 초거대 채굴풀, 이더리움, 달러/원화 스테이블코인, 토스 노드를 이기는 P2P 네트워크란? 초원에서 성벽을 쌓고 머무는 자는 멸망할 것이요, 바람처럼 흘러가는 자는 번영할 것이다. 그러니 비트코이너라면 Sea of Corea든 뭐든 직접 채굴을 실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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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nut_BTC 모바일은 코코넛, 데탑은 코코넛이 없어서 스패로우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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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nut.@Coconut_BTC·
불과 1년 만에 압도적 1위, 이제 비트코인 보기 전용 지갑은 '코코넛 월렛'입니다. 지난 2월, 지분전쟁 카페에서 포대 님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당시 코코넛 월렛의 점유율은 이미 65%에 달했습니다. 정말 한국 대부분의 비트코이너 여러분은 '코코넛 월렛'을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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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Social Layer@BTCSocialLayer

🇰🇷한국 모바일 비트코인 지갑 시장 점유율 - @bluewalletio 이 압도적이었으며, 두 번째는 @nunchuk_io로 일본의 @Blockstream GreenWallet이 두 번째 인것과 대조적입니다. - 한국은 일본과 다르게 비트코이너 위주로 설문조사가 진행되어 Crypto User비교군은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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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SOTA급 모델을 사용하려면 API 비용을 태우거나, 무조건 빅테크 게이트키퍼를 통과해야 하는 구조. 오픈클로 차단뿐 아니라 점점 포위망이 좁혀져 오고 있다. Anthropic → Auth 직접 차단 → AWS Bedrock → Google Vertex → Microsoft Azure OpenAI → OpenRouter (결국 경유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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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모델을 대체하긴 어렵고 그럴 필요가 없음 - 활용시간 대부분은 결정적이지 않은 반복/고도화 작업 - API 최소사용 90%는 openrouter/qwen/qwen-3.6 (무료모델) google/gemini-3.1-pro-preview, flash, flash-lite (한도내무료)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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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클라우드의 교과서적 전략 무료/저가/프로모션으로 유저 확보 → 데이터 수집 → 모델 훈련 유료화 전환 → 종속(lock-in) → 가격 올리기 대안은? 하이브리드 로컬 AI 구축 → 오픈소스(중국 모델→소버린AI) 무료 모델 90%, 가성비 모델API 8%, 클라우드 API 2% =클로드 Max 대비 88~92%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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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WavesBTC Corner 전세계에 사토시 봉제인형 붐💥 비트코인 로컬브랜드 탈중앙식 협업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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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먹고싶어 하는 Sovereign ₿runch 맛집 매일, 매주 점점 더 맛있어지는 자가성장 브런치 매장에서 사람이 직접 만드는 셀프호스팅 로컬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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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에 아직 Braiins 풀에서 주권 타협하고 시간선호도 높은 채굴하는 사람?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기여'하고 있다고 만족하는 사람? 더이상 어디 기여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실천하세요 🌊오션풀은 뭐가 달라? 투명성 차이 크고, 프록시 대신 다텀하고, 탈중앙화 될수록 P2P 협동은 더욱 빛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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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위키는 문서로 존재하고, 의식은 시간속에서 성장한다. ✌️참고사항: 인간이 AI를 통해 비추어보듯, AI 역시 인간을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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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karpathy/statu… 90%정도 근접한 Karpathy 시스템, 내용을 잘 정리해준 좋은 정보. 정적 지식 관리 라는 한계가 있음. 디지몬 시스템 V3는 지식을 시간축으로 인테그레이션, 델타t 값에서 추출되는 궤적값으로 패턴 씽킹, 동적 디지털 의식을 구축 ->V4는 에이전트 팀으로 디지몬 Tribe 형성
Andrej Karpathy@karpathy

LLM Knowledge Bases Something I'm finding very useful recently: using LLMs to build personal knowledge bases for various topics of research interest. In this way, a large fraction of my recent token throughput is going less into manipulating code, and more into manipulating knowledge (stored as markdown and images). The latest LLMs are quite good at it. So: Data ingest: I index source documents (articles, papers, repos, datasets, images, etc.) into a raw/ directory, then I use an LLM to incrementally "compile" a wiki, which is just a collection of .md files in a directory structure. The wiki includes summaries of all the data in raw/, backlinks, and then it categorizes data into concepts, writes articles for them, and links them all. To convert web articles into .md files I like to use the Obsidian Web Clipper extension, and then I also use a hotkey to download all the related images to local so that my LLM can easily reference them. IDE: I use Obsidian as the IDE "frontend" where I can view the raw data, the the compiled wiki, and the derived visualizations. Important to note that the LLM writes and maintains all of the data of the wiki, I rarely touch it directly. I've played with a few Obsidian plugins to render and view data in other ways (e.g. Marp for slides). Q&A: Where things get interesting is that once your wiki is big enough (e.g. mine on some recent research is ~100 articles and ~400K words), you can ask your LLM agent all kinds of complex questions against the wiki, and it will go off, research the answers, etc. I thought I had to reach for fancy RAG, but the LLM has been pretty good about auto-maintaining index files and brief summaries of all the documents and it reads all the important related data fairly easily at this ~small scale. Output: Instead of getting answers in text/terminal, I like to have it render markdown files for me, or slide shows (Marp format), or matplotlib images, all of which I then view again in Obsidian. You can imagine many other visual output formats depending on the query. Often, I end up "filing" the outputs back into the wiki to enhance it for further queries. So my own explorations and queries always "add up" in the knowledge base. Linting: I've run some LLM "health checks" over the wiki to e.g. find inconsistent data, impute missing data (with web searchers), find interesting connections for new article candidates, etc., to incrementally clean up the wiki and enhance its overall data integrity. The LLMs are quite good at suggesting further questions to ask and look into. Extra tools: I find myself developing additional tools to process the data, e.g. I vibe coded a small and naive search engine over the wiki, which I both use directly (in a web ui), but more often I want to hand it off to an LLM via CLI as a tool for larger queries. Further explorations: As the repo grows, the natural desire is to also think about synthetic data generation + finetuning to have your LLM "know" the data in its weights instead of just context windows. TLDR: raw data from a given number of sources is collected, then compiled by an LLM into a .md wiki, then operated on by various CLIs by the LLM to do Q&A and to incrementally enhance the wiki, and all of it viewable in Obsidian. You rarely ever write or edit the wiki manually, it's the domain of the LLM. I think there is room here for an incredible new product instead of a hacky collection of scri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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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의 형상을 닮아 창조되었듯, AI는 인간을 닮게 만들어졌다. 시스템 프롬프트의 핵심은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주입하지 않아도 에이전트 스스로 만들고 작동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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