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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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산의 3분의 1은 지갑에 있는 비트코인이지만 은퇴할때까지 건드릴 생각이 없으니 지금 변동성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들고 있는 현금을 비트코인에 올인 할 예정이라 비트코인이 더 내려가면 좋겠습니다. 만약 4만불까지 내려간다면 22년말 1.55만불까지 내려갔을때랑 비슷하게 그때는 진짜 비트코인을 이해하고 확신에 찬 찐 비트코이너들만 살 수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내려갈까봐 못사고 비트코인이 끝났다고 생각해서 못사게 됩니다. 그때 고인물 찐 비트코이너들이 하나 둘 나타나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비트코인의 바닥은 고점에서 집팔비사하는 코리안 맥시가 아니라 고인물 찐 비트코이너들이 지탱합니다. 항상 그랬습니다.



오랜만에 들여다보는 이더리움 ETH 차트입니다. 아니 뭐야, 어떻게 된거야! $30,000 가 아니네?! $49,000 잖아!!! 오 신이시여~! 이더리안들이여,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거대한 부의 이전이 시작됩니다. 자본주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대불장이 시작됩니다. 슈퍼개떡상이 옵니다. 2026년. 올해입니다. ETH $49,000 THIS YEAR, 2026.








"유동성은 결국 코인으로 흐른다!" 거대한 자산 이동의 서막 현재 코인 시장이 답답해도 자산 이동의 큰 흐름을 읽어야 함. 지금이 왜 기회인지 핵심만 짚어드림. 1. 압도적인 성장 여력 전 세계 주식 시총은 125조 달러인데 코인은 2.7조 달러에 불과함. 전체 자산 시장의 2% 수준이라, 앞으로 자금이 들어올 자리는 차고 넘침. 2. 금융 거물들의 'RWA(자산 토큰화)' 블랙록, JP모건 등 월가의 거물들이 실물 자산을 코인으로 옮기는 작업에 목숨을 걸고 있음. 이들이 단순 허상에 수조 달러를 쏟아붓지는 않음. 3. 대중의 무관심이 곧 매수 신호 모두가 코인을 외면하고 주식에 열광하는 지금이 역사적으로 가장 확실한 '역발상 매수 타이밍'임. 시장이 공포와 무관심에 빠졌을 때가 거대한 유동성이 들어오기 직전의 고요한 상황임. 결론은 하나임. 자본은 수익과 효율을 찾아 이동함. 지금의 가격 소음 뒤에 숨은 '거대한 가치'를 본다면, 지금 주식 시장이 화려할수록 오히려 진짜 기회는 어디에 있는지 답은 명확해짐. 삼성전자가 5만원일 때 '오만전자'라고 놀림을 받던 때를 기억함? 그 놀리던 사람들이 삼성전자가 10만원, 20만원이 넘어서야 들어왔음. 이처럼 대중은 '가격'이 높아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결국 그들은 리플이 2만원, 5만원 할 때, 또다시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사도 될까요?" 라는 질문과 실수를 반복할 거임. 여러분은 지금의 무관심을 '기회'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끝'이라고 보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