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나은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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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lile

➡️부동산 공부만 열심히(자본금 없음😭) ➡️주식 왕초보 ➡️목표:아이 초등학교 입학 전 안정적인 주거(d-2.5년) ➡️각종 재테크 공부🔥

Katılım Temmuz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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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글레이저의 《도시의 승리》 "도시의 회복 탄력성(urban resilience)" 전쟁으로 완전 폐허가 된 도시들, 왜 항상 같은 자리에 다시 생겨날까? 도시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도시가 특정 위치에 존재하는 이유는 지리적 이점(항구, 교통 요충지, 자원 접근성)과 인적 자본의 집적 때문이다 전쟁이 건물을 파괴할 수는 있어도, 그 위치가 가진 근본적인 경제적 이유와 사람들의 연결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전쟁으로 도시가 잿더미가 되어도, 사람들은 다시 원래 그 자리로 돌아와 도시를 재건한다. 🇰🇷서울 : 한국전쟁으로 건물 80% 파괴, 4번 점령·수복 반복 → 지금은 세계 10위권 도시. 한강이라는 지리적 자산은 전쟁도 못 없앴다 🇯🇵히로시마 : 원자폭탄 한 방에 반경 2km 소멸, 14만 명 사망 → 인구 120만 도시로 부활. 원폭 돔 그 자리에 도시가 그대로 재건됨 🇳🇱로테르담 : 나치 하루 폭격으로 도심 90% 소실 → 유럽 최대 항구. "항구"라는 지리적 이유가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 🇵🇱바르샤바 : 나치가 아예 도시 철거 명령까지 내려 건물 85% 파괴 → 현재 폴란드의 정치경제 수도 도시가 죽는 건 폭탄 때문이 아니다. 디트로이트처럼 혁신이 멈추고 인재가 떠날 때 비로소 도시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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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TV] 진와이스 대표의 하반기 부동산 핵심 결국 주식, 코인에서 번 돈은 종착지인 부동산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가계부채 위기설이 돌지만 실제 위기 발생 확률은 낮다. 시장 흐름 & 정책 • 공정시장가액비율 60% ➡️ 최대 80% 인상 유력함. 종부세,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세금 변화 주목 (예측보단 발표 후 분석!) 다주택자는 버티거나 증여 택할 것. 임대사업자 외엔 매물 나올게 없음. 무주택자 지금이 기회인 이유 : 실거주 요건 강화로 수요가 줄어 무주택자에게 매우 유리한 시장 현재 대출 금리에서 +1~2% 올라도 감당 가능한가? 자금에 맞춰 눈높이를 낮출 땐 가족 합의 & 멘탈 관리 필수! 투자자: 3중 규제 돌파구는 '정비사업' 양도세 중과, DSR, 토지거래허가제를 피할 수 있는 '서울 주요 입지 재개발/재건축' 주목 🚨 주의 투기과열지구 재건축(목동 등): 조합설립 이후 거래 불가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이후 양도 불가 무턱대고 사는 것보다 '어디에, 어떤 물건'을 사느냐가 더 중요함. 위험한 물건을 피하고 진짜 좋은 곳을 선점하기 위한 기본 공부는 필수!!! #부동산 #진와이스 #재개발 #재건축 #내집마련 #부동산투자 #김작가TV youtu.be/NwoRTGqCOA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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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yun)
윤(yun)@yunm1267·
16년 차 구글 직원이 마트에서 일하는 이유 유퀴즈에 나온 로이스 킴님의 이야기가 정말 인상 깊어서 가져와봤습니다. 구글에서 16년 동안 근무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회사 이메일이 접속되지 않아 해고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전날까지도 아무 문제 없었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도 있었는데 말이죠. 보통 사람이라면 한동안 멘붕이 와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 상황. 그런데 로이스 킴님은 정리해고 통보를 받은 뒤 단 4일 만에 마트에 지원했고, 10일 만에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바쁘게 살다가 갑자기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더 힘들었다." 이 말이 참 인상 깊더라고요. 트레이더조에서 일하면서 모든 직원의 이름을 외우고, 궂은일도 먼저 찾아서 하고, 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영상에서도 무거운 짐을 척척 옮기는 모습이 나오더라고요. 결국 입사 6개월 만에 섹션 리더가 되었고, 이후 매니저까지 승진했습니다. 심지어 마트 일을 하면서 스타벅스 바리스타, 펫시터, 컨설팅까지 병행했다고 합니다. 하루 수면 시간이 3~4시간 정도였다고 하는데, 스케줄을 보니 정말 대단하시더라고요. 이 중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사고방식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리해고를 인생 최악의 사건으로 기억할 텐데, 로이스 킴님은 오히려 "그 일이 더 큰 기회의 문을 열어줬다." 라고 말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불평보다 배울 점을 찾고, 실패보다 다음 기회를 바라보는 태도. 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시 일어서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도전에는 늦은 나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엑친님들도 지금 힘든 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아직 남아 있는 기회에 집중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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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지지선 점검 및 매매 전략] 최근 변동성 장세에서의 주요 종목 1·2차 지지선 및 핵심 포인트 정리 ■ 국내 주도주 1. SK하이닉스 1차: 200만 (20일선, 라운드피겨) 2차: 170~174만 (50일선, 매물대) 상승채널 돌파 시 새로운 상승 채널을 만들며 가파른 랠리 가능성 2. 삼성전자 1차: 28.5~30만 (20일선) 2차: 25~26.5만 (50일선) ■ 미국 핵심주 3. 엔비디아 (NVDA) 1차: $188~195 2차: $168~170 4. 테슬라 (TSLA) 1차: $380~390 2차: $360 $360은 상승채널 하단 구간으로 방어 여부가 핵심 5. 블룸에너지 (BE) 1차: $240~250 2차: $200 ■ 미국 핵심주 (2) & ETF 6. 써클 인터넷 그룹 1차: $68~70 2차: $62~65 7. DRAM ETF 1차: $59~60 (상승채널 하단 + 20일선) 2차: $46 8. SOXX 1차: $550~560 (20일선) 2차: $526 (이전 저점 지지) #주식 #나스닥 #국장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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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
BUGI@Bugi952·
터지는 글은 운이 아니라 구조다 첫 집 산 거 복기한 글이 100만 노출 나왔음 근데 솔직히 글을 특별히 잘 써서가 아니었음 끝나고 왜 터졌나 하나하나 뜯어봤는데 운이라기보다 구조가 있더라 좋아요는 1,100인데 북마크가 2,500 북마크가 좋아요보다 두 배 많은 글은 나도 처음이었음 이게 우연이 아닌 거 같아서 요소를 네 개로 정리해봤음 ━━━━━━━━━━━━━━━━━━ 1. 주제 누구도 안 비껴가는 걸 골랐음 내집마련은 한국 사람 거의 다 걸림 집 없는 사람한테는 "이거 알아둬야지" 하는 정보가 되고 집 있는 사람한테는 "나 때는 저랬는데" 하고 돌아보게 되는 주제임 그러니까 무주택자든 유주택자든 빠져나갈 사람이 없음 다들 자기 얘기처럼 읽으니까 공감이 생기고 공감은 좋아요랑 리트윗으로 이어짐 특히 리트윗은 내 글을 자기 타임라인에 통째로 옮겨주는 거임 거기서 또 모르는 사람들한테 퍼지니까 좋아요보다 멀리 가는 신호인 듯 주제 고를 때 "내가 쓰고 싶은 거"보다 "누가 안 비껴가나"를 먼저 본 게 컸던 거 같음 ━━━━━━━━━━━━━━━━━━ 2. 정보 저장하고 싶게 만들었음 근데 공감만으로는 좋아요까지임 북마크는 다른 데서 나왔음 잔금일에 금리가 어떻게 붙는지 6억 넘으면 무슨 서류를 내야 하는지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디테일을 적었거든 이런 건 읽고 좋아요 누르고 넘기는 게 아니라 "나중에 집 살 때 다시 봐야지" 하고 저장하게 됨 근데 이 북마크가 생각보다 힘이 셈 공개된 X 알고리즘 보면 북마크를 좋아요보다 10배쯤 무겁게 치는 거 같음 저장은 "진짜 도움 됐다"는 신호라 좋아요보다 조작이 어렵거든 그래서 알고리즘이 더 신뢰하는 듯 인용 글은 좋아요 1,100에 북마크 2,300임 점수로 환산하면 북마크 쪽이 글을 20배 넘게 밀어올린 셈임 "북마크가 많았다"가 그냥 뿌듯한 게 아니라 이 글을 퍼뜨린 진짜 엔진이었던 거 공감이 좋아요를 부르고 정보가 북마크를 부름 이 둘은 누르는 버튼이 다름 ━━━━━━━━━━━━━━━━━━ 3. 인간다움 AI가 못 쓰는 걸 썼음 이게 제일 중요한 거 같음 잔금일 미루다 대출 한도 깎일 뻔한 그 순간 그건 검색한다고 나오는 게 아님 직접 당해본 사람만 쓸 수 있는 거임 요즘 다들 AI한테 글을 시키잖아 근데 AI는 정보는 정리해도 "겪지"를 못 함 그래서 겪은 사람의 디테일은 따라올 수가 없음 사람들이 그 디테일을 보고 "이 사람 누구지?" 하고 프로필을 눌러봄 프로필까지 들어온다는 건 한 번 보고 마는 글이 아니라 계정으로 기억된다는 거임 터지는 거 한 번보다 "이 사람 글 또 보고 싶다"가 남는 게 진짜인 거 같음 ━━━━━━━━━━━━━━━━━━ 4. 길이 끝까지 읽게 만들었음 짧게 끊을 수도 있었는데 일부러 길게 썼음 대신 안 지루하게 끌고 가려고 한 단락 끝날 때마다 다음 줄에서 답을 주는 식으로 넘겼음 잔금일 얘기하다 "그때 한도 깎일 뻔했는데" 하고 끊으면 다음이 궁금해서 안 넘기게 되거든 지금 이 글도 그렇게 쓰고 있고 사람들이 안 넘기고 끝까지 읽으면 그 글에 머문 시간이 길어짐 X는 이 "머문 시간"을 글 품질로 읽는 거 같음 오래 붙잡는 글일수록 좋은 글이라고 보고 더 밀어줌 특히 2분 넘게 읽히는 긴 글은 점수를 더 받는다더라 짧고 자극적인 글이 빨리 터지는 거 같아도 끝까지 읽히는 긴 글이 더 멀리 가는 이유가 이거였음 ━━━━━━━━━━━━━━━━━━ 결국 주제가 사람을 모으고 그 안에 저장할 만한 디테일이 있으니 북마크가 붙고 근데 그게 내가 진짜 겪은 거라 기억에 남은 거임 길게 쓴 건 그걸 끝까지 붙잡으려던 거고 근데 한 가지 짚고 싶은 게 있음 알고리즘이 이 글을 띄워준 게 아님 알고리즘은 사람들이 반응한 걸 읽고 따라온 것뿐임 그러니까 순서가 중요함 좋은 신호를 만드는 건 결국 콘텐츠고 그 콘텐츠 바닥엔 내가 진짜 겪은 일이 있었음 AI가 아무리 잘 써줘도 직접 당해본 한 줄은 못 만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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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Bugi952

첫 집 사면서 배운 것들 첫 집을 샀음. 끝나고 복기해보니 제일 후회되는 게 돈이 아니었음. 더 못 깎은 것도, 더 좋은 집을 놓친 것도 아니고. 공부를 더 일찍 안 한 거였음. 웃긴 건 공부를 아예 안 한 게 아니란 거. 세금은 미리 공부해서 낼 게 거의 없게 해놨음. 근데 잔금일 같은 건 "그게 뭐 대수야" 하고 넘겼다가 두고두고 골치였음. 첫 거래라 뭐가 진짜 큰 건지 순서를 몰랐던 거. 커 보이는 건 깊게 파고, 사소해 보이는 건 넘겼는데 정작 그 사소한 게 다 엮여있었음 내가 헛디딘 거 하나씩 복기해봄. ━━━ 1. 잔금일을 무심코 넘긴 게 제일 뼈아팠음 계약하다 상대가 "잔금일 좀 미뤄도 되죠?" 하길래 별생각 없이 "네 뭐.." 했음. 근데 이게 내 대출 한도를 깎을 뻔한 거였음. 집 살 때 빌릴 수 있는 돈은 두 개가 정함. 1. LTV - 집값을 보고 정함. 집값의 몇 %까지 빌려주냐는 거. 집값이 그대로면 금리랑은 상관없음. 2. DTI - 내 소득을 보고 정함. 연소득으로 한 해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이 얼마까지냐는 거. 실제 한도는 이 둘 중에 작은 쪽으로 잘림. 여기서 금리가 끼어듦. LTV는 집값만 보니까 금리랑 상관없는데, DTI는 금리를 탐.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같은 돈을 갚아도 이자로 더 빠지니까 정작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쪼그라듦. DTI 한도가 깎이고, 결국 내 대출이 깎이는 거. 근데 내가 받은 대출은 잔금일이 어느 달이냐로 적용 금리가 갈렸음. 잔금이 한 달 넘어가면 그만큼 오른 금리가 붙는 구조였던 거. 그러니까 잔금일을 무심코 미루면 금리가 한 달치 올라타는 거였음. 가령 금리가 0.3%만 올라도 4억쯤 빌린다 치면 한도가 한 천오백쯤 깎임. 그 천오백은 더 비싼 신용대출로 메워야 하고. 날짜 한 칸이 대출 한도랑 금리를 같이 흔드는 거였는데 그걸 그땐 몰라서 "네 뭐.." 했던 거. 실제로는 6월 금리를 적용받냐, 7월 금리를 적용받냐에 따라 대출 한도가 수천 차이가 나는데 말이지.. 그래서 배웠음. 상대가 조건 바꿔달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면 안 됐음. 은행에 "잔금일 그 달이면 금리 어떻게 되냐" 한 번 물어보고 하루 따져보고 답해도 안 늦었는데. ━━━ 2. 금액 분기점을 모르고 들어간 거 이것도 뼈아팠음. 부동산엔 금액 선이 있음. 그 선을 넘으면 규칙이 바뀜. 대표적인 게 6억. 규제지역이 아니어도 6억 이상이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함. 돈 어디서 났는지 정부에 신고하는 서류임. 요샌 국세청이 6억 이상은 전수로 들여다본다고 함. 근데 이게 정확히 6억부터 걸림. 5억대면 안 냄. 그러니까 그 언저리에선 딱 몇백 차이로 서류 의무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난 이걸 계약할 때 몰랐음. 알았으면 그 선을 의식하고 협상했을 텐데. 미리 아는 게 어렵지도 않았음. 계약 전에 금액이랑 날짜 넣고 검색 한 번 하거나 중개인한테 "이거 걸리는 거 뭐 있냐" 물어보면 다 나옴. 세금은 딱 이렇게 미리 챙겼으면서 분기점은 그걸 안 한 거. 6억 말고도 이런 선은 많음. 취득세 구간이나 양도세 비과세 기준 같은 거. 내 거래가 어디에 걸리는지 미리 알아두면 그게 나중에 협상 카드가 됨. ━━━ 3. 내 편 중개인이 따로 있던 건 운이 좋았음 이건 운으로 잘한 거. 한 중개인이 사는 쪽이랑 파는 쪽을 같이 보는 경우가 있음. 양타라고 함. 근데 그러면 그 사람은 거래가 성사돼야 돈을 버니까 내 편이 아니라 딜 성사 편인 거. 난 매수 쪽 중개인이 따로 있었음. 그 사람이 우리 입장에서 서류며 일정이며 다 짚어줬음. 처음이라 내가 못 보는 걸 대신 봐주는 눈이 하나 더 있는 게 컸음. ━━━ 결국 복기해서 남은 건 하나임. 손해는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뭐가 중요한지 순서를 몰라서 났음. 근데 그 순서는 첫 거래엔 원래 모름. 책으로 메워지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다음엔 순서를 바꾸려고. 돈 더 모으기 전에, 거래에 걸리는 것들부터 미리 알아두는 거. 그리고 처음이라 감 없는 건 먼저 해본 사람한테 물어보고. 공부는 당기고, 경험은 빌리고. 그게 이번에 제일 크게 배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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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투자
이기는 투자@SoulJoon·
쇼츠 1개 수익 공유 끊임없이 달리던 쇼츠 영상 235만에 멈췄네요 유효 조회수 134만 수익 대략 50만될 거 같습니다 유튜브는 영상 하나 잘 만들면 이런 수익이 가능하여 좋습니다 대신 언제 터질지 모르니 잘되는 채널 주제, 썸네일, 대본, 시의성 등 고려하여 끊임없이 분석하고 시간을 투자해나가야합니다 이번 달 목표도 달성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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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투자@SoulJoon

유튜브 쇼츠 부업 간만에 3일만에 뻥조 100만회 터졌네요 이 맛에 포기하지 않고 하게 되네요 시청지속시간이랑 시청자 참여도가 평균 이상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영상 제작하려합니다 다만 새로운 롱폼과 주제를 얼른 시작해야할텐데.. 이번달도 100만 수입을 위해 고고 X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정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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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나은내일
[7월 부동산 세제 개편안 임박: 예상 시나리오와 내집마련 전략] 최근 대통령 및 정부 발언을 바탕으로 예상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시장 영향, 그리고 현 시점의 내집마련 핵심을 정리 다주택자 보유세(종부세) 강화 유력 정부는 투자 및 투기 수익 환수를 명분으로 다주택자 압박에 나설 확률이 높습니다.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현 60%에서 80~100% 수준으로) 다주택 기준 강화 (2주택자도 중과세율 적용 등) 임대사업자 양도세 중과배제 혜택의 단기 폐지 가능성 1주택자(12억 초과): 비거주 시 세금 부담 증가 "거주용과 비거주용은 달라야 한다"는 기조에 따라, 1주택자라도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손질될 수 있습니다. '단순 보유' 공제율 축소 (예: 연 4%에서 2%로) '실거주' 공제율 확대 (예: 연 4%에서 6%로) 결과적으로 사놓고 거주하지 않는 집주인의 세금 부담을 늘리겠다는 의도입니다. 시장의 진짜 파장: 전월세 대란 심화 우려 정부는 세금 부담으로 매물이 나오길 기대하겠지만, 현실적인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세금을 피하기 위해 집주인이 직접 입주하며 기존 세입자 퇴거 (전세 수요 증가) 늘어난 종부세를 임차인에게 전월세 인상으로 전가 결국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갈등이 커지고 임대차 시장이 더욱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현 시장의 근본 원인은 '세금'이 아닙니다 과거 보유세를 높였을 때도 집값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짜 문제는 '압도적인 입주 물량 부족'입니다. 2026~2028년 서울과 수도권 입주 물량은 역대급으로 부족한 상태이므로, 단순 세제 개편만으로 해결될 상황이 아닙니다. [내집마련 대기자를 위한 현실 조언] 이번 7월 정책 발표를 보실 때 다음 두 가지를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근본적인 '공급 확대' 의지가 포함되어 있는가? 전월세 거주자를 위한 '임대차 안정 대책'이 있는가? 결론: 만약 위 두 가지가 빠져 있고 임대차 시장이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내집마련 시기를 미루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테크 #부동산 youtu.be/gbgod3qi_D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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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김씩씩@uhjjeoragoo·
얘들아 나 오늘 드디어 공식 퇴사일이다. 마지막 출근은 5월 말이었는데 연차 다 소진하고 나니 오늘이야. 이 나이에 백수 되는 게 진짜 괜찮나 싶긴 한데 나 거진 20년 동안 쉬어본 적이 없거든. 개인사정으로 모아둔 돈도 없는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아 질렀어. 잘 할 수 있을까? 응원해 주면 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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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의시황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로 시장의 관심을 모은 스페이스X가 성공적으로 상장하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16포인트(0.50%) 오른 7431.4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9.18포인트(0.31%) 상승한 2만5888.84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3.51포인트(0.70%) 오른 5만1202.2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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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당시 아주 작은 벤쳐기업이던 엔비디아의 젠슨황은 뜻밖의 편지 한 통을 받음. “한국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비디오 게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며 세계 최초 비디오 게임 올림픽을 열고 싶으니 도와달라!” 보낸 사람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이것은 한국에서 받은 첫 편지였고, 자신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연이었다고 회상함. 이 편지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이후 삼성과의 관계도 시작됨. 당시 엔비디아는 지금의 거대 기업이 아니었고, 젊은 CEO였던 젠슨 황은 직접 서울 용산 전자상가를 돌아다니며 명함을 돌리고 그래픽카드를 소개함. 유통업체와 PC 판매점에 홍보함. 지금 생각하면 믿기 어려운 장면임. 용산에서 명함 돌리던 청년 그리고, 30년 후, 전 세계가 그 사람 명함을 받고 싶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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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스마일@berggul5·
팔로워가 1000명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씨미 살아갈게요!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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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딸바보
돈버는딸바보@honggildon89693·
부끄럽지만 인증된 팔로워 500넘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제 계정은 아직 딱히 볼게 없습니다. 그래도 시간 쪼개서 엑친님들 수익화에 도움되고자 피드 보일때마다 노출+1 및 반응을 하고있습니다. 그게 제가 지금 할수있는 최선이죠.ㅋㅋ 정직원은 아직 멀었지만 잘하시는 분들 참고해서 계정 잘 운영해보려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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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
성장주🌱@GsGswoo115233·
팔로워가 2천 명을 넘었습니다. 숫자에 큰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닌데, 오늘만큼은 잠시 멈춰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제 1980명에서 2030명. 그 며칠 사이 늘어난 분들보다 사실 그 자리에 오래 머물러 준 분들께 더 고마운 마음입니다. 저는 하루하루 보고 느낀 걸 제 방식대로 적어 왔습니다. 빠르게 크는 길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그게 제가 믿는 정공법이라 그렇게 했습니다. 투자 종목을 고를 때도, 글을 쓸 때도, 아이를 키울 때도 같은 마음입니다. 당장의 숫자보다 오래 가는 진짜를 쌓는 것. 그런 글에 머물러 주시고 함께 생각해 주시고 가끔 반박도 해주시는 분들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 계정 이름처럼 저도 여러분도 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성장하는 중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가볍지 않은 글로 머물러 주신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하겠습니다. 함께 자라봅시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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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파파
장군파파@travelman777·
@kanglile ㅋㅋㅋㅋㅋㅋ바퀴벌레 부업 해보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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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파파
장군파파@travelman777·
당근에 뜬 신종 부업 바퀴 벌레헌터. 건당 0.5~2만원 / 1주일 17만원 141명 다 만족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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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의달인
청산의달인@jk_sats·
★삼전/하닉 없다고 포모 안느껴도 됨. 유튜브 외과의사 이준서 채널에서 한 영상을 봤는데, 요즘 삼전/하닉이 많이 올라서 삼전/하닉 없다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고 이 말이 요즘 너무 당연하게퍼지고 있다고 함. 이에 대해서 정반대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었는데, 아래 3가지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믿는 것들임. ① 최대한 많이 당길수록 유리하다 ② 불장에 못 탄 건 기회를 날린 것 ③ 많이 버는 사람이 결국 승자다 사실, 근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음 "많이 버는 마인드"와 "적은 돈으로 만족하는 마인드"는 동시에 가질 수 없다는 것 1. 많이 벌면 왜 위험한가 소비는 수입을 따라간다는 것. 많이 벌면 차 바꾸고, 집 옮기고, 식당 등급이 오름. 결국 많이 벌어도 남는 돈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 중요한 건 얼마를 버냐가 아니라 얼마를 남기냐, 그리고 그걸로 얼마나 만족하냐는 것. 2. 적은 돈으로 만족하는 삶의 장점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를 줄이면 일어나는 일이 있음. 하기 싫은 일을 줄일 수 있게 됨. 돈을 많이 벌어야만 자유로워지는 게 아니라는 것. 그리고 삼전이 반토막 나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 이게 생각보다 큰 삶의 질 차이임. 3. 지금 젊은 세대가 안쓰러운 이유 AI 불안감, 부동산 계층 사다리 단절, 주식으로 벼락부자 속출하는 뉴스. 이 모든 걸 동시에 보며 20대가 열심히 일하고 싶을 리가 없음. 근데 유튜브엔 성공한 쪽 얘기만 나옴. 반대 목소리는 거론조차 안 됨. 이게 출판 편향이라고 함. "삼전·하이닉스로 1천만 원 못 번 게 무조건 패자의 영역은 아니다" 🥺 불장에 못 탔다고 정신 패배할 필요는 없다는 것. ※ 내가 가진 것들, 건강, 관계, 안정. 이걸 두고 주식 하나로 불행을 느끼는 게 진짜 패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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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min
Megamin@Megamin777·
팔로워 1000명 달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복잡한 알고리즘이 묻어있는 계정에 1000명이나 가정방문을 와주시다니 참으로 대단하고 멋있고 화려한 일입니다 돈 얘기했다가 AI 얘기했다가 퇴근 얘기했다가 갑자기 일상 얘기하는 계정인데 그래도 봐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계속 떠들 힘이 납니다 1000명이라는 숫자가 누군가에게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꽤 크고 신기한 숫자입니다 앞으로도 조금 현실적이고 가끔은 쓸데없이 진지한 이야기들로 계속 기록해보겠습니다 팔로우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제 다음 목표는 조심스럽게 200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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