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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spect

중독/김컴/기수(🏇)가 기수(🏴) 함

스타스트림 선악의 피안 Beigetreten Eki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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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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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목요일 출근길에 전독시 읽기 시작해서 36시간 뒤에 정신을 차려보니 3주행을 해버린 E새끼의 전독시 계정이다 김독자 내가 너를 고르자 탐라 고인물 모두가 납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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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ahth 제가 아 휴-먼은 어쩔 수 없는 급소가 있고 거길 걷어찰 각오라는 게 따로 필요하구나...하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상대도 아마 낭심보호대의 중요성을 깨달았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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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겨루기하다가...실수로...낭심보호대 안 한 상대를 잘못 찼던 적이 있는데...그... 평생의 자?산?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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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necjune 나 도강은 해보고 싶었던 거 맞는데 습보도 해보고 싶었던 거 맞는데 점프는 예정에 없었어 절벽은 더더욱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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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JunE@fennecjune·
@e_spect 정말 의도가 아니었으나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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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는 아니었지만 저도 우서구님도 말타고 절벽 타봤으니까...도강도 해보고 시냇물 점프도 해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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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thewall123 솔직히 2차남태령에서 ㅉㄲㅊㄴ소리 들었던 거 이상으로 충격적인 순간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오산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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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너구리(벽뿌)🎗️
잭너구리(벽뿌)🎗️@breakthewall123·
에효 니네가 내란을 했으니까 내란당이지 그럼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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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 아까 진짜 파괴적인 말 들음 "난 ㅇㅅㅎ이 싫어 좌빨이잖아" 어떻게 이런 발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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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쉽게 쫄지 않는다는 건 동지들도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인 일행과 네오나치 집회 지나가야 했던 사태 겪은 뒤로 조금 마비되다 나의 쫄기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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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덩어리는 무엇인가 > 아무리 그래도 남 휴대폰 화면을 그대로 올리는 건 좀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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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일단 물러나서 휴대폰 꺼내든 뒤에 찍은 사진임 사물이 사진에 찍힌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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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지났으니 올림 "내란당 주제에 말 걸지 말라"며 접근 거절하고 이동하려 했으나 부적절하게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와 "왜 내란당이냐"고 반복적으로 물으면서 이동을 막은 모 구의원 지나가던 시민이 그만 보내달라며 만류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였고 상당한 위협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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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대박사건 내가 "내란당 주제에 말 걸지 말라"고 했더니 현 구의원이라는 새끼가 나한테 선거방해로 넣겠다고 따라오면서 너 눈이 참 예쁘네 다시 말해봐 이러면서 휴대폰 녹음 들이밀음 지나가던 아저씨가 나한테 휴대폰 들이미는 거 영상촬영하면서 사람 쫓아가지(그래나를쫓아옴) 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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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평등한 인천대학교를 향해
네 공개하라셔서 합니다. 밀지 말라고 수차례 요구했음에도 사무처장에 의해서 밀쳐졌고 약 4~5차례의 요구에야 중단되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물리적 폭력이 아니라 제스처입니까. 사무처장이 "사과하겠습니다"라고 안 하셨고요, 저는 사무처장이 반말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서페대연 🚉🔟🤝💜@seoulfemi

<강00님의 5월 29일자 글에 대한 서페대연의 공식 입장>   2026년 5월 29일 강00은 서울여성회가 주최한 행사장 안으로 들어와 소리를 치고 행사를 방해했고, 나가서 진행하시라는 진행자의 말을 거부하여 사회자가 강00님을 행사장 밖으로 유도한 행동을 물리적 폭력이라 하며, 서페대연과 서울여성회를 ‘반민주적 반여성적 단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동안 서페대연은 서로 의견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문제제기에 대해 답변하며 토론 중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판단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페대연은 5월 29일 강00님이 올린 글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더 이상 서페대연에 대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을 좌시하지 않으려 합니다. 1. 5/29 행사에서 있어난 상황에 대해서 => 반말을 하지도 않았고,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주장은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5월 29일 진행된 포럼은 ‘조직 내 개입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포럼에서 발표된 사건들에는 고소고발 등이 일어날 정도로 논쟁과 괴롭힘 등이 일어난 사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전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었으며, 온라인 송출, 자료집 배포 등도 당일 현장 참석한 사람들에 한하는 등의 기준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최측은 포럼 내용과 관련된 분쟁 당사자들이 당일 행사장 인근에서 행사를 훼방하거나 발표자를 공격하는 행동이 있을 수 있다고 예상하고 대비책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행사 참여자들을 위축시키거나 행사의 진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전에 행사 참가자들에게 ‘본 행사의 원활한 행사 진행을 저해하는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 외부에서 하는 행동을 제어할 수는 없지만, 내부로 들어와서 행사를 방해하는 것은, 어렵게 사례발표를 결심해주신 발표자분들과 참여자분들을 위축시키는 행위라 판단했기 때문에, 주최측이 정한 기준은 행사장 밖에서의 행동은 인정하되, 행사장 안에서는 불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회자가 행사 시작 안내를 진행하고 곧바로 강00님이 피켓을 들고 행사장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앞서 말했듯이 강00님은 행사를 방해하며 소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까지는 이해하였습니다. 그렇기에 행사 준비 과정에서 피켓팅을 하는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보장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행사 시작을 방해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 여겼기 때문에 행사의 진행자인 사무처장이 가까이 다가가 “행사장에서 나가주세요. 신청하신 분들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신청하지 않으셨잖아요. 알겠으니까 행사장 밖에서 이야기하세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강00님의 글에는 “강하게 밀치며 문 밖으로 밀어냈”으며 “물리적 폭력을 자행”  “사과는 할테니 나가”라는 식으로 응답, 등의 표현이 있으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강하게 밀친 일도, 물리적 폭력도, 반말도 전혀 없었습니다.   강00님이 물리적 폭력이라고 주장하는 행위는, 행사장 밖으로 나갈 것을 요청했음에도 나가지 않고 소리를 치는 과정에서, 나가시라는 제스츄어를 하던 중 강00님이 들고 있는 피켓을 잡은 손과 팔이 살짝 스친 것이었습니다. 강00님은 현장에서 피켓을 잡은 손과 사무처장의 손이 스치자 즉각 ‘동의 없는 신체접촉’이라고 외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서울여성회 사무처장은 이에 "사과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서울여성회 성평등교육센터장이자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 공동대표는 강00님이 계속해서 소리를 치며 행사를 방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행사의 진행과 행사 참여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문을 닫으며, 강00님에게 ”문을 닫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당시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던 현장에 계신 수많은 사람들도 함께 보았습니다. 행사에는 50여명이 넘게 참여했고, 서페대연과 서울여성회 회원 뿐 아니라 여러 단체의 회원과 다양한 소속을 가진 발표자들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행사 시작 바로 직전에 사회자가 모든 참가자가 보는 앞에서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고 신체접촉을 하고 반말을 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추후 강00님이 어제 상황을 녹음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행사장에 녹음을 켜고 진입하여 소리를 치며 행사를 방해한 것 자체는 좋지 않은 의도일수도 있으나, 서패대연의 입장에서는 녹음본이 있다는 것을 듣고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녹음파일이 다른 편집 없이 전체 그대로 공개된다면, 강00님의 주장처럼 ‘반말과 물리적 폭력이 있었고 사과도 하지 않았는지’ 아니면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사회자의 장내 정돈과 요청’이었는지 확인될 것입니다. 2. 신원 공개와 관련한 문제제기 => 강00님이 스스로 먼저 본인의 신원공개를 하며 공론화한 맥락을 지우고, 신원 유출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비약이며 사실왜곡입니다.   강00님이 서페대연에 제기한 최초의 문제제기, 그리고 이후에 올리고 있는 모든 글에 보면 본인의 이름과 소속을 계속해서 밝히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sns에도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29일에 올린 글도 본인의 이름을 밝히고 있습니다.   자신이 자신의 실명을 공개하면서 입장을 냈다는 것부터가 사건을 공개적으로 처리하겠다고 하는 메시지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단체의 입장에서는 문제제기와 입장을 밝힐 것을 이야기 한 당사자에게 답변이 가닿아야 하기 때문에 문제제기한 사람의 이름을 넣어 입장문을 작성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체 내부에서 있었던 일을 서페대연이 당사자 동의 없이 외부에 성명을 통해 밝힌 것이라면 신원 유출이라고 규정할 수 있겠으나, 지금은 단체 내부의 공론화가 아닌 애초에 스스로가 신원을 밝히며 공론화한 것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재언급된 것이므로 신원유출이라는 규정은 비약입니다. 본인은 본인 계정의 SNS뿐 아니라, 서페대연에서 답을 달 수 없지만 1,000명에 달하는 사람이 있는 소통방에도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단체가 이름을 썼다고 “신원 유출”이라고 문제 삼고 있습니다. 강00님이 쓰신 글을 보면 마치 자신은 자신의 이름을 먼저 밝힌 적이 없었음에도 서페대연에서 먼저 강00님의 신원을 SNS상에 공개한 것처럼 글을 왜곡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서페대연이 강00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익명으로 이름을 바꾸고 재게시 하고 사과한 것은 개인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는 것이 불편하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강00님의 호소를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후 강00님이 실명이 포함된 서페대연의 성명서를 “실명을 공개한 증거”라고 하며 다시 본인의 sns에 게시하셨습니다. 개인 sns와 1,000명이 넘는 사람이 있는 소통방에 본인 실명으로 글을 게시하고 본인 실명이 담긴 성명서를 다시 본인 계정으로 게시하는 것은 실명공개를 문제삼는 것이 진심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처음부터 강00님이 실명을 걸고 외부에서 공론화한 행동인데, 서페대연이 신상을 공개했다는 것으로 공격하는 것은, 비약을 가지고 부당하게 공격하는 행위입니다. 3. 최초의 제기, 단체B가 2차 가해 단체인 C단체와 연대했는가 => 단체B는 C단체와 연대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연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이번 문제제기는 C단체와 연대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확인하는 것인데, 무엇을 위해 논쟁이 계속되는 것입니까?   1) 최초의 사건(단체B와 C단체의 연대 여부)에 대해   서페대연은 강00님과 최00님의 입장글, 그리고 단체B의 입장글을 통해 양측 주장 확인하였습니다.   강00님과 최00님은 단체B와 C단체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주최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기자회견이 C단체의 제안으로 시작되기에 이를 연대 활동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C단체가 해당 기자회견을 자신들이 주도한 것처럼 자체 발행 매체에 보도한 점도 판단의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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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
이히@minn__3·
병원가서 의사가 뭐했냐길래 음... 마이클잭슨춤을 따라햇어요 이랬더니 문워크를추셨나요?(진지) 아니요 그 발끝으로 서는거...하니까 갑자기 개진지한 표정으로 모자잡는 포즈를 취하면서 그 자세는 발에 무리가 갈수 있어요... 진짜 프로들만 의사할수있다 웃음기 1도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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