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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0929
준비된 대통령 -이낙연, 나라를 나라답게, 진영에 휘둘리지 말자. 내 마음속 대통령-노무현 , 정의로운 세상을 위하여~~이재명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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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 수사 및 재판’
찬성 65.0%, 반대 30.8%
민주당 지지층 찬성 43.2%에 반대51.7%
국민의힘 지지층 찬성 94.8%
지지정당없음 찬성 79.4%
중도층 찬성 60.8%
진보층 찬성 49.9%
“현직 대통령도 수사·재판” 65% 여론, 민주당지지층은 ‘반대 과반’
naver.me/GLhB5A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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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우리나라에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경고를 하는 거냐?
정상적인 국가의 경제 사령탑이라면 이 국제적인 경고 앞에 서늘함을 느끼고 재정 지출의 고삐를 조이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의 청와대 정책실장과 재정기획보좌관이 내놓은 반응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들은 일제히 소셜 미디어에 접속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이다, 정치적 프레임이다라며 IMF의 경고를 훈계하고 나섰다. 심지어 기축통화 여부가 재정 건전성을 가르는 결정적 기준인지 의문이라며 거시 경제학의 기본 원리마저 부정하는 궤변을 천연덕스럽게 늘어놓았다.
대한민국 관료들이 언제부터 글로벌 자본 시장의 룰을 무시하고 IMF를 향해 훈장질을 할 만큼 오만해졌는가. 이 기막힌 인지부조화와 정신승리의 이면을 차갑게 해부해 보자.
그들은 미국이나 프랑스 같은 나라들도 적자를 내고 있는데 왜 한국만 문제냐고 항변한다. 경제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비기축통화국의 한계를 모를 리 없다. 달러나 유로를 찍어낼 수 없는 대한민국이 미국 흉내를 내며 빚을 늘리고 돈을 풀면 어떻게 되는가.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가의 지불 능력을 의심하며 자본을 빼내고, 원화 가치는 휴지 조각이 되어버린다. 1500원을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고환율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빚내서 잔치하는 나라의 통화를 시장이 철저하게 버리고 있다는 뼈아픈 증거다.
알면서도 그들이 기축통화국 흉내를 내며 IMF의 경고를 가짜뉴스 취급하는 이유는 단 하나뿐이다.
이재명 정권이 국정을 유지하고 대중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바로 현금 살포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고 얽힌 규제를 풀어 경제의 기초 체력을 키울 지적 능력은 완벽하게 파산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국가의 금고를 헐어 추경을 편성하고, 지지자들의 통장에 푼돈을 꽂아주는 것뿐이다.
현금이 살포될 때마다 물가는 폭등하고 국가 부채는 산더미처럼 쌓이지만, 맹목적인 지지층은 내 손에 들어온 공짜 돈에 환호하며 텅 빈 권력자에게 무지성 지지율을 바친다. 빚을 내어 표를 사고, 그 빚이 만든 인플레이션의 고통은 다시 서민들의 밥상으로 전가되는 이 끔찍한 악순환. 청와대가 IMF의 경고를 인정하는 순간, 자신들의 유일한 통치 수단인 포퓰리즘 배급기계의 전원을 꺼야 하기에 그들은 이 악물고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 미친 폭주 기관차의 끝은 어디일까.
이대로 국가 부채가 임계점을 넘고 국고가 완전히 바닥을 드러내면, 우리는 1997년 외환위기보다 더 참혹한 제2의 국가 부도 사태를 맨몸으로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때가 오면 이 빚잔치를 벌였던 권력자들은 과연 책임을 질까?
천만의 말씀이다. 그들은 또다시 외부의 투기 세력이나 국제 정세를 탓하며 빌라도처럼 손을 씻을 것이다. 그리고 금 모으기 운동 운운하며 국민의 희생을 강요하고, 위기 극복이라는 명분 아래 각종 명목의 세금을 신설해 국민의 남은 사유재산마저 강제로 징수하려 들 것이 뻔하다. 무능한 권력은 위기가 닥치면 언제나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 자신들의 연명 비용으로 삼아왔다.
그러므로 이 사태는 단순한 정책적 실패가 아니다. 이재명을 비롯해 빚내서 돈 풀기를 주도한 내각의 국무위원들, 그리고 다수결의 폭력으로 추경안을 통과시킨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국가를 파산으로 몰아넣은 거대한 경제적 공동정범들이다.
거짓과 선동으로 덮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자본의 이동은 냉혹하고 경제의 섭리는 권력의 변명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금고가 비고 국가의 신용이 무너져 내리는 날, 얄팍한 페이스북 글귀로 IMF를 조롱하던 자들은 역사와 법의 차가운 심판대 위에서 가장 참혹한 청구서를 받아 들게 될 것이다. 그때는 그 어떤 정치적 프레임이나 방탄의 요술도 그들의 목을 겨눈 파산의 단두대를 멈추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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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치 안합니다>
저는 최근 모 기자님으로부터 저와 관련된 당혹스러운 소문을 들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저를 보궐선거의 후보 중 한명으로 검토한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비슷한 기사도 나왔네요.
실제로 국민의힘이 그와 같은 검토했는지 아니면 찌라시 수준의 가십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현실 정치 참여는 제 의사에 반하는 것이고 국민의힘과는 이에 대해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정치 참여를 위한 어떤 정치권과의 접촉도 없을 것입니다.
제가 정치에 참여할 것인가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도, 제 입장에서는 참으로 주제넘고 민망한 일입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제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으면 정치권에서 저를 정치지망생 군에 넣은 후 제 언행을 모두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제 진의를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나온 김에 제 입장을 명확히 밝힙니다.
“저는 검사직을 마친 이후에도, 우리나라 정치권에 몸을 담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저의 정치 참여 가능성이 언론의 기사거리는 물론 정치권의 작은 가십으로도 소비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이 참에 생각해 보니, 제가 정치를 못하는 이유, 하지 않을 이유, 해서는 안 되는 이유 등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그 중 못하는 이유 중 하나를 아래와 같이 적어봅니다. 아래부터는 저의 생각일 뿐이고 별 의미가 없으니 안 읽으셔도 됩니다.
-----(아래 / 별도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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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증인 채택 철회로, 이번 국정조사의 목적이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인 것이 또 한번 드러났습니다>
국회는 방금 전 저에게 대해서는 2026. 4. 28.자 종합국정조사의 증인 채택을 철회한 반면, 엄희준, 강백신 부장검사는 새로이 증인 채택 의결을 하였습니다.
저는 선서를 거부하여 증언하더라도 위증으로 고발할 수 없지만, 두 분 부장검사는 선서를 하였기에 무슨 진술이든 위증으로 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조치만 봐도 이번 국정조사에서 검사를 증인으로 채택한 이유가 어디에 있었는지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수사 검사들을 증인으로 부른 것은 진실을 밝히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검사들을 고발하고 그 고발사건을 특검 도입의 명분으로 삼는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국조특위는 이번 증인 신청 철회와 채택에서 이를 스스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
서영교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번 국정조사에서 사안의 실체를 밝히는 데 진심이다면 설사 제가 선서 거부하여 위증으로 고발하지 못하더라도, 그와 별개로 당연히 전국민이 보는 국정조사장에서 저를 상대로 날카롭게 묻고, 저의 증언을 청취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국조특위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지난 2번의 증인 출석 때는 저를 국정조사장 밖에 하루 종일 유치시켜 둔 채 한번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3번째 자리에는 아예 부르지도 않겠다고 합니다.
그 막강한 권한의 위원들 그리고 수많은 증인들을 가지고도 저의 거짓말 하나 입증 못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게 그렇게 무섭습니까? 애초 목적이 저의 진술을 듣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지요.
저는 이렇게 될 것을 예측했습니다. 실체를 밝히는 국정조사가 아닌 검사를 위증으로 고발하기 위한 국정조사가 될 것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그 목적은 특검과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입니다. 너무나도 예측이 맞아들어갑니다.
저의 불행한 예측은 어디까지 맞아들어갈까요?
이제는 무섭고 서글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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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파인더 에 문화 스포츠 기사 꾸준히 써주시는 강현 기사님의 기사입니다. 관심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댓글 달린 것을 보고 크게 기뻐해주셨어요.
문화계도 이재명 ‘보은 인사‘·‘인사 참사‘ 규탄…"대통령 사과해야" factfinder.tv/article/29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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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문화연대 등? 이재명이 진보인줄 알았어? 아니라고 했잖아. 민주당 23년 당원이었던 나와 새미래 민주당 당원들이 아니라고 했잖아. 진보도 민주도 아니라고 했잖아. 피 토하듯 외쳤잖아. 한 자리 얻을까 싶어 눈 감고 귀 닫은 대가를 너희들도 치러야지.
naver.me/F1aF9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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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도지사의 청년들 식사비대납사건. 일이 점점 커지네요. 그 자리 배석했던 청년들 폭로가 터져나옴
#팩트파인더
‘이원택 식사비 대납의혹‘ 청년들 폭로.. "회유·협박 있었다, 그 자리는 선거운동"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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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수사했고 혐의점 찾지 못했다" 거짓말 하길래 제가 국회 쫓아간거 거든요(녹취파일 공개) 남욱은 문재인정부 1기때 다 얘기했다는데 지들이 삭제해놓고
심지어 1기가 2기에 넘긴 인수인계 메모에는 '이재명 수사, 성남시청 압색 필요'라고 적혀있다죠. 아직 실물이 안나왔죠. 내가 깔까보다 확
노이재명@no_leejaemyeong
대장동 수사팀은 둘임. 문재인 정권의 1기, 윤석열 정부의 2기 1기는 민주당 정권답게 이재명 근처도 안 갔음. 근데 녹음파일 들어보면 남욱은 사실대로 얘기를 했는데 1기 문재인 정부의 검찰은 이걸 지우고 무마시킴. >>사건에 대한 조작 은폐는 1기 수사팀이 한 거네요? 민주당 니들이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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