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림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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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eapath

가난이 문을 두드리면 사랑은 창밖으로 도망간다.

Beigetreten Mar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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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밀림사자
밀림사자@iseeapath·
2026년 올해의 사자성어 '투신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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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사자
밀림사자@iseeapath·
와 진짜 술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포엣 믿음으로 보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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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adster
T.Roadster@T2Roadster·
@iseeapath @bogusjack 온디바이스에 적합한 AI채택하지 않을까요? AI를 활용할 디비이스는 필요하니 애플에 맞는 AI를 입맛대로 선택하겠죠, 중간에서 수수료 나눠 가져갈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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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er J
Xber J@bogusjack·
결국 빅테크가 자체칩을 개발하여 캐파당 투자비를 효율적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 것인가? 구글 TPU, 아마존 Trainium도 그렇고. 이러면 자체 커스텀 칩이기에 효율도 좋을 듯. 효율이 좋아지면 메모리를 적게 쓰고도 원하는 성능을 낼 수 있을 것. 엔비디아에서 독립하고 메모리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고 당장 메모리 구매를 줄일 꺼란 얘기보다는 필요한 1차 메모리 최대 구매량의 맥스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얘기. 빅테크들도 전세 역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듯.
Xber J@bogusjack

결국 성능은 자체칩 > 범용칩을 앞서게 될 것. 그러나, 자체칩을 개발하기 위해선 고급인력과 막대한 현금 지원이 필요. 그래서,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빅테크만 자체칩 개발 가능. 애플이 이미 자체칩을 활용하고 있다면 엔비디아보다 성능이 우세한지는 모르지만, 지금 성능이 뒤쳐져 있다 하더라도 추월하는 그 순간은 생각보다 빨리 다가올 것임. 테슬라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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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식스
긴자식스@ginzasix_·
RT) 아니 무슨 유동원 아재가 싸움을 하네 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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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
Kana@kana_option·
삼성전자, 하닉같은 개별주로 개인이 커버드콜하는 시대가 열린다✨ 6월부터는 한국주식 옵션 매도 전략도 다루겠습니다. news.mtn.co.kr/news-detail/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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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견
무기견@sniffshiba·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6324) 지옥같은 박스권 탈출은 언제 가능할지… 글로벌 감속기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며 고정밀, 경량, 내구성 측면에서 명품.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로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산업용 로봇수요 둔화와 한국과 중국이 빠르게 치고 올라오면서 이모양 이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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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견@sniffshiba

📰하모닉드라이브 시스템즈 3분기 실적 오늘 아침 나에게 많은 눈물을 자아내게 했던 하모닉의 3분기 누계 실적을 분석해 봄. 살다살다 일본기업까지 하게 될 줄 몰랐는데..... 확실히 일본 外 매출 비중이 떨어지고 있는게 느껴지긴 하지만....바닥에서 주웠으니 시간을 녹이면서 시장이 커지길 기다리면 100% 이상은 충분히 먹고 나오게 될 듯.. 1. 하모닉드라이브 시스템즈(HDS)가 2026년 제3사분기(2025년 4월~12월) 누적 실적을 발표함. 2. 연결 매출액은 421억 8,3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3. 영업이익은 11억 9,100만 엔을 기록하며 전년도의 대규모 적자 상태를 벗어나 흑자 전환에 성공함. 4. 당기순이익 역시 7억 6,900만 엔으로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 회복의 신호가 나타남. 5. 특히 산업용 로봇, 반도체 제조 장비, 공작 기계 부문의 매출 성장이 실적 반등을 견인함. 6. 반면 자동차 관련 애플리케이션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하며 전방 산업별 온도 차를 드러냄. 7. 지역별로는 일본 세그먼트의 성장이 가장 두드러졌으며 매출이 전년 대비 22.3% 급증함. 8. 일본 공장의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제조 원가율이 개선된 점이 전체 이익 성장에 기여함. 9. 중국 시장은 매출이 28.9%나 급감하는 부진을 보임. 10. 기술격차가 줄어들어 경쟁이 심화되는 것도 있고, 설비투자 위축도 있겠지만 중-일간 무역마찰 영향도 있는 것으로 판단됨 11. 하지만 제품 믹스 변화와 엔화 약세에 따른 외환 차익 덕분에 세전이익은 오히려 25% 증가 12. 북미 시장의 경우 테마파크 부문의 매출 감소로 인해 전체 매출이 4.4% 소폭 하락함. 13. 코로나 이후 미국 테마파크들이 재개장을 하면서 높게 나타났던 수요가 이제 정상화 되는 과정으로 봄 14. 어차피 중요한건 놀이동산 따위가 아님 15. 북미지역은 매출 감소 규모 대비 이익 감소(전년 동기대비 67.8% 폭락)가 컸는데, ERP 같은 시스템 업데이트 관련 일회성 비용 지출이 반영되었다고 설명함 16. 유럽 지역은 중소 고객사의 주문이 정체되었으나 대형 고객사 수주 덕분에 매출 수준을 유지함. 17. 유럽은 과거 인수한 Harmonic Drive SE의 무형자산 상각비 부담에도 불구하고 흑자 전환을 달성함. 18. 제품군별로는 주력인 감속기 매출이 7.1% 늘었으나 제어 장치가 통합된 메카트로닉스 제품은 3.6% 감소함. 19. 재무 상태를 보면 차입금 상환(차입금 19.17억엔 감소)으로 인해 현금 및 예금이 전년 말 대비 약 44억 엔 감소함. 20. 부채 규모가 31억 엔 가량 축소되면서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자기자본비율은 69.5%에서 71.1%로 상승함. 21. 기업 측은 2026년 전체 실적 전망치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며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함. (아쉽네) 22. HDS는 최악의 업황 사이클을 통과하고 있는 것 같고, 앞으로 Physical AI 시장 확대에 직접적인 수혜 구간에 발을 들였다고 판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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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
The Q@th_e_Q·
SaaS를 앤트로픽이 아무리 학살해도 클라우드가 뒤지긴 어려운데 별 이상한 소리가 난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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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BD@notmyidforsure·
@hell_inflection 유동우아재 X감성이 너무 없으시네 참; 그냥 “숏전사 불쌍하노” 하면 되는걸 멀리 돌아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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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변곡점
지옥변곡점@hell_inflection·
네 본부장님은 본부장님 분석대로 투자하시면 됩니다. 요 몇년 동안 좋은 성과를 내셨고 단기간 등락은 있을 지언정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수익을 만들어내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제 생각대로 투자할 뿐이고요. 다른 사람들도 각자 모두 본인만의 방법과 시각으로 투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DWY@danieldwyoo

논리를 여러번 말씀드립니다. 석유가 GDP생산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 대비 70%로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석유 가격 상승은 과거 대비 3배 이상 상승해서 오랜기간 유지되어야 글로벌 성장에 영향을 장기적으로 미칩니다. 데이터센터관련 전력은 그 효율이 바뀌고 있습니다. 숫자 분석을 하면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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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북극성@PolarisLog·
[윤지호의 경제쇼] 삼성전자 주가 쌀까? 비쌀까? 주 가와 기업가치 - 홍진채 라쿤자산운용대표 - 주식의 내재 가치는 기업이 미래에 벌어들일 현금 흐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값으로 결정됨. - 다만 금리 인하 기대 후퇴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할인율을 높이면서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주요 원인이 됨 - 크게 성장할 기업을 오래 보유하면 큰돈을 번다는 믿음은 결국 살아남은 소수만 바라보는 생존 편향일 가능성이 큼. -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황에서는 작은 악재 하나에도 급락이 나올 수 있음 - 추세를 따라가는 전략 자체는 유효하지만 대중보다 반 걸음에서 한 걸음 앞서 포지션을 선점할 수 있는 정보 우위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함 - 최근 코스피 상승분의 약 80~90%는 밸류업 기대감이 아닌 실제 기업 이익 증가로 설명됨. 그 증가분 중 80% 가량은 반도체 섹터의 호실적이 이끈 것임 - 다만 반도체에만 기댄 구조도 아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코스피 기업들의 이익 체력이 과거 80조 원 수준에서 현재 200조 원 규모로 두 배 이상 성장함 - 이처럼 펀더멘털이 개선되었음에도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대장주들은 PER 밴드 최하단에 머물고 있음. 삼성전자의 경우 PER 5~8배 미만의 낮은 평가를 받고 있음 - 이렇게 낮은 PER은 시장이 반도체 산업을 여전히 경기 순환주로 보고 있다는 방증임. 사이클이 꺾일 것을 우려해 높은 배수를 주지 않는 것임 - 하지만 만약 AI 수요 확산으로 반도체가 구조적 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이라면 주가 상승 여력은 폭발적임. 반대로 시클리컬 우려가 현실이 되더라도 이미 악재를 선반영한 상태라 하락 폭은 제한적임 - 결국 지금은 올라갈 여지는 크고 내려갈 위험은 작은 비대칭적으로 유리한 구간에 해당함 -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건 PER 10배 이하면 싸다는 식의 절대 기준이 아님. 시장이 왜 이 가격을 합리적이라 판단하는지를 역추적하고 대중의 내러티브를 읽어내는 훈련이 핵심임 - 최근 반도체로 쏠렸던 수급이 다른 섹터로 분산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 이익은 꾸준히 성장하는데도 반도체 쏠림 탓에 6개월 이상 주가가 제자리인 소외 우량주를 발굴해야 할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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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사자
밀림사자@iseeapath·
취저 바로 팔로우 박아 버림
BD@notmyidforsure

@hell_inflection 유동우아재 X감성이 너무 없으시네 참; 그냥 “숏전사 불쌍하노” 하면 되는걸 멀리 돌아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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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I@doki_jerry·
이재명의 글 자동번역 타이밍은 신의 한 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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