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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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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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rugbool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자칭 미룩블

Beigetreten Mayı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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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아나 오랜만에 성민성 글 진짜 재밌넼ㅋㅋㅋㅋ '어디 이재명이 전쟁하지 말자는 포스팅을 했냐? 그냥 가짜 뉴스 퍼나르다 걸려서 국제적 개쪽을 팔다, 국제적 항의를 받으니, 지금 눈과 귀를 막고 에베베베베베베 하나도 안 들려. 이 지랄을 지금 너거 수령이 하고 있잖아.' facebook.com/share/p/1E8m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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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n Barsky
Oren Barsky@orenbarsky·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is a clown. What an embarra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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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래
김여래@GimYeolae81666·
진심 개레전드 아닙니까 주말에는 가짜뉴스 인용해서 거룩하게 이스라엘 규탄하더니 유엔 결의안엔 기권함ㅋㅋㅋ 이러면 세계인들이 한국 뭐라고 생각하겠음 트위터에서는 거룩하게 입털었는데 정작 행동은 기권하니 위선적이라고 비판할거아냐 개띨명포티 니들은 아직도 심각성을 모름?
김여래 tweet media김여래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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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F
The SCIF@TheSCIF·
Once you understand that what happened in the U.S. 2020 election to President Trump also happened in South Korea to President Yoon and to other leaders in over 100+ countries around the world, the global cabal's agenda becomes obvious through election machines, software, front companies, and NGOs using taxpayer dollars to install communist regimes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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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J
Ellen J@EllenJ_SK·
I would like to apologize to the people of Israel on behalf of the mindless Lee Jae-myung. I am absolutely appalled that he made such remarks while appearing to represent the Republic of Korea. He is a pro-China, pro-North Korea leftist. It seems he wanted to find a roundabout way to declare his support for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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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Foreign Ministry
The remarks by the President of Korea, Lee Jae Myung, including the trivialization of the massacre of Jews on the eve of Holocaust Remembrance Day in Israel, are 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 President Lee Jae Myung, for some strange reason, chose to dig up a story from 2024 and to cite a fake account that falsely presented it as a current event. This account is notorious for spreading anti-Israeli disinformation and falsehoods about Israel. The event discussed occurred during an operation against terrorists, at a time when Israeli soldiers were facing direct and immediate threats to their lives. The event was thoroughly investigated and addressed two years ago. Yet we have not heard a single word from the President about the terrorists who were at the center of this event. Nor have we heard a word from the President regarding the recent Iranian and Hezbollah terror attacks against Israeli citizens. Mr. President, it’s always better to check before posting.
이재명@Jaemyung_Lee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우리가 문제삼는 위안부 강제, 유태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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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Luna🧚‍♂️🌕@lalapesto·
천박한 싸구려 입벌구 이재명 이스라엘 외교부의 가짜뉴스 조심하라는 경고나 듣고 진짜 저 버러지 새끼 뽑은 것들은 역사에 죄 지은 벌로 평생 사는 동안 삼보일배 자세로 찌그러져서 살아라 이 개돼지 매국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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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Luna🧚‍♂️🌕@lalapesto·
야 이팔문제는 최대한 집약본으로 7세기 칼리파국 오스만때부터 시작해도 니 얄팍한 수박 겉핥기 지식 수준 개조질 수 있으니까 깝치지 말고 또 이재명처럼 논점 비틀지 말고 이것만 답해라 어? 2년전 IDF 하마스 교전 중 IDF가 하마스 시신 3구 던진 장면을 팔레인 아이 고문 후 산 채로
Luna🧚‍♂️🌕 tweet media
박태훈@roas_TT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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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조인성의 소셜 미디어 댓글 창이 뜨겁다. 과거 방송에서 비상계엄 사태 당시의 환율 상승을 언급하며 "나라를 잃어버린 기분이었다"고 말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이 몰려가 "지금 환율이 미친 듯이 오르는데 지금은 왜 조용하냐", "소신 발언을 해보라"며 날 선 비아냥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개인, 특히 연예인의 소셜 미디어에 몰려가 사이버 린치를 가하는 방식의 맹목적인 뭇매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대중의 분노가 개인의 사적 공간을 테러하는 방식으로 표출되는 것은 옳지도, 세련되지도 못한 일이다. 그러나 현상 자체에 대한 가치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이 소란스러운 댓글 창의 행간을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들여다보면, 대한민국 사회를 지배해 온 거대한 문화 권력의 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매우 흥미롭고 서늘한 파열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 댓글을 다는 주체들은 맹목적인 진영 논리에 갇힌 중장년층 강성 지지자들이 아니다. 상식적으로 그 연령대가 연예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댓글 테러를 주도하지는 않는다. 이 날 선 조롱의 주체는, 지금 당장 무너진 거시 경제와 1,500원을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고환율 속에서 하루하루 피 말리는 생존 게임을 벌이고 있는 2030 청년 세대다. 그들이 조인성이라는 배우에게 묻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발언을 취소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한국 문화예술계를 지배해 온 이른바 '개념 연예인'들의 지독한 위선과 '선택적 분노'를 정확히 타격하고 있다. 과거 보수 정권 시절, 연예인들이 진보적 스탠스를 취하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수익률이 높은 '패션'이었다. 광우병이나 후쿠시마, 혹은 계엄 같은 이슈에 대해 정부를 비판하는 한마디를 얹으면 대중은 그들을 깨어있는 지성인이라며 환호했고, 그들의 몸값은 올랐다. 반면 우파적 소신을 밝히는 연예인들은 어땠는가.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잔인한 '블랙리스트'에 올라 대중의 조롱과 업계의 배척이라는 치명적인 불이익을 묵묵히 감내해야만 했다. 이것이 기울어지다 못해 아예 우파의 공간이 거세되어 버렸던 대한민국 문화계의 끔찍한 기본값이었다. 그런데 지금, 청년들은 그 '패션 좌파'들의 안전한 온실을 부수고 있다. "보수 정권의 정치적 해프닝으로 환율이 올랐을 때는 나라를 잃은 것 같다며 분노하더니, 왜 이재명 정권이 실물 경제를 박살 내고 환율이 1,500원 시대가 열린 진짜 지옥 앞에서는 그 잘난 소신 발언을 멈추고 입을 꾹 닫고 있는가?" 청년들은 이 모순을 직시했다. 이념이라는 화려한 포장지를 찢고 나온 현실 경제의 차가운 팩트가, 좌성향 연예인들이 누려왔던 그 달콤한 '무임승차'의 시대를 끝장내고 있는 것이다. 조인성이라는 개인에게 악감정은 없다. 그는 그저 이 거대한 시대적 전환의 교차로에 우연히 서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 현상이 주는 나비효과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문화예술계의 좌성향 연예인들은 과거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진보적 레토릭에 숟가락을 얹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내뱉은 얄팍한 '소신'이 훗날 경제적 현실의 잣대로 돌아와 자신들의 목을 찌르는 부메랑이 될 수 있음을, 이 섬뜩한 선례를 통해 뼈저리게 학습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성향 연예인들이 입을 다물고 스스로를 검열해야 했던 그 숨 막히는 침묵의 굴레를, 이제 좌성향 연예인들도 똑같이 짊어지게 된 셈이다. 비대칭이었던 운동장이 마침내 현실의 중력에 의해 기계적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 개인을 향한 린치는 분명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그동안 진보라는 완장을 차고 아무런 리스크 없이 찬사를 독점해 온 문화계의 거대한 위선이 무너져 내리는 이 풍경 앞에서, 굳이 피어오르는 내심의 만족감마저 숨길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자본주의의 차가운 숫자는 이념보다 정직하다. '개념'이라는 허상에 취해 있던 낭만의 시대가 가고, 무서운 '실력과 팩트'의 청구서가 날아드는 시대가 마침내 도래하는 건 아닐까 기대해본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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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전용기 의원님, 불법을 덜 저지르시면 제가 좀 덜 바쁘겠습니다> 잘 아시듯 저는 요즈음 사건처리하랴 부정의한 사태에 대처하랴 거의 매일 새벽에 잠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피곤합니다. ​ 하지만 제가 대한민국 검사인데, 합법적 수사를 거쳐 기소된 사건이 권력에 의해 불법적으로 공소취소될 위기에 있고, 이것이 헌정사의 비극으로 기록될 수밖에 없을 것을 아는 입장에서, 어찌 제 한몸의 편안함을 구하겠습니까? 그러니 부디 권력에 의한 불법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등 여러 시도를 멈추어 주시고, 조작증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는 헌법과 법률에 맞게 사법부의 영역에서 절차적으로 해결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의원님께서도 바쁘실텐데, 왜 입법부 일은 내팽겨치시고, 자꾸 입법부 일이 아닌 수사와 재판에 관여하는데 올인 하십니까? 그거 불법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시스템이 붕괴됩니다. 안하시면 불법도 안하고 덜 바쁘실 것이고 얼마나 좋으시겠습니까. 덤으로 저도 덜 바쁠테고요. 간구하건대, 불법을 그만 저지르세요. ps1) 지난 번 핵폭탄이라고 공개하신 녹취엔 이재명 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추단케하는 "이재명 배신", "사면" 등 아주 중요 증거가 있었습니다. 핵폭탄 맞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기대하겠습니다! ps2) 제가 의원님께 그 녹취록 설명 좀 드리고자 방송출연 같이 하자고 했더니, "동시출연도, 앞뒤출연도 안된다"고 거부 하셨다면서요? 도망가지 마시고 제 말도 좀 들어주세요. 언제든 대질출연 환영입니다. 용기를 내세요!
박상용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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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Luna🧚‍♂️🌕@lalapesto·
박근혜때 꺾인게 전승절 다녀 온 후 미국한테 조인트 까이고 중국 손절처서고 윤석열도 대놓고 한미일 공조 하면서 중국 등져서임 이놈의 나라 좌파들 민주당은 더 이상 북한이 아니라 짱깨였어 짱깨 뭘 그리 책을 처잡혔길래 이재명 저 새낀 지 당선이며 목줄까지 잡혔으니 저 지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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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저를 "입틀막 퇴장"시키고 국정조사에선 사실과 다른 얘기들이 쏟아졌습니다. 앞으로 저는 여기서 진실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국조의진실1탄 --------------- <<리호남 필리핀 부재 주장 관련, = 이제는 국회가 대법원 위의 제4심 역할까지 할 모양입니다. 이참에 법원도 폐지하시지요>> 지난 금요일 국정조사에서는 일반국민들께는 많이 생소할 "북한 사람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왔느냐?"라는 쟁점이 다루어졌습니다. ​ 위 리호남은 판결이 확정된 이화영에 대한 외국환거래법위반 등 재판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의전비용 300만 달러 중 70만 달러를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서 쌍방울 측으로부터 받은 인물로 지목된 사람입니다. ​ 위 쟁점에 대해 이화영 측은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온 사실이 없고, 따라서 70만 달러를 수령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검찰이 제시한 증거를 토대로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왔고, 70만 달러를 수령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화영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이번 국정조사에서 증인 이종석 국정원장은 대법원 판단과 정반대로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오지 않았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1. 국정원장의 저 주장은, 법정에서 제기되었다 다른 증거들에 의해 배척된 것들 입니다. 즉, "법원에서 배척된 주장을 재탕"한 것에 불과합니다. 2. 국정원장 이종석은, 이미 이화영 재판에 이화영 측 증인으로 출석해 "쌍방울 대북사업에 경기도 관여는 있을 수 없다"고 우겼던 "편견 가득한 인물"입니다. 어떻게 국정원장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제와서 국정원장으로 신분 바꿔 증언한다고 진실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 증언은 현재 진행 중인 이화영에 대한 제3자뇌물 사건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피고인 이재명에 대한 공소취소의 한 근거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조의 국정원장 증언이 그렇게 경천동지할 새로운 증거라면, 그 증거에 의해 곧바로 재심을 신청하시지요. 재심으로 재판취소 확실한데, 힘들게 불법으로 공소취소할 필요도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대법원 확정 판결 난 사안을, 같은 주장, 같은 증인 불러다가, 반대신문 가능한 저 같은 사람 "입틀막퇴장" 시켜놓고, 일방적으로 "배척된 주장 재탕, 삼탕"해서 뒤집는게 적법한 국회의 일이 될 수 있겠습니까? 국회가 대법원 위의 4심도 합니까? 아예 이 참에 국회가 법원도 인수합병M&A하시고 검찰처럼 "법원도 폐지"하시지요. 이럴거면 도대체 법원이든 판결이든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모두 국회에서 국정조사로 해결하면 되지요. 입법사법행정을 국회가 다 하는 소위 "일당독재 국가"가 될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박상용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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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낙연@nylee21·
<법치주의 파괴 본격화> 법치주의 파괴가 본격화했다. 집권여당이 재판소원을 신설하고, 대법관을 증원하는 2개 법안을 국회 법사위에서 일방처리했다. 그들은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공소취소 운동도 이미 시작했다. '철통방탄'을 위해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초유의 작태가 속도를 높였다. 헌법은 대법원을 최고법원으로 하는 3심제를 규정하고 있다. 재판소원은 대법원 판결의 옳고 그름을 헌법재판소에 다시 묻는 것이다. 대법원 위에 헌법재판소를 얹어 3심제를 4심제로 바꾸는 것이다. 위헌소지가 다분하다. 헌법재판소법을 고쳐 헌법을 건드리는 것이어서 법체계 파괴에도 해당한다. 대법원은 대법원장을 포함한 14명의 대법관을 두도록 법원조직법이 규정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베네수엘라 독재자 차베스는 2004년에 대법관을 20명에서 32명으로 늘려 측근들을 임명했다. 그렇게 친정부기관으로 전락한 대법원은 차베스사망까지 9년 동안 정부에 반대되는 판결을 한 건도 하지 않았다. 기소된 사건은 법원의 판단을 받는 것이 법치주의의 기본이다. 민주당은 대북송금 사건의 기소 자체를 없애는 공소취소 운동에 돌입했다. 법치주의의 기본을 무너뜨리는 전례없는 일이다. 죄는 용서할 수는 있어도, 취소할 수는 없다는 오랜 법언(법에 관한 격언)도 그들은 거침없이 허물어뜨리고 있다. 공소 취소,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과 4심제를 한 그림에 넣어서 보면 '철통방탄'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벼랑에 섰다. 민주주의도 벼랑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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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Jail China LEE)
유키 (Jail China LEE)@FuckingMinjoo·
이재명 국민 협박 중 미친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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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Luna🧚‍♂️🌕@lalapesto·
팔레인 주작하던 sns 지령부대들 알자지라 그런 새끼들 또 주작 들어갔네 이란 사망자는 여학생만 200명이라고 구라치고 AI로 민간지역 타격한다 선동하는데 또 그거 열심히 지들끼리 퍼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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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아니 그 국민들이 고마워하던데 내가 이란인이어도 고마울듯 자그마치 40년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일제강점기가 끝난거야 실제로 미국이 일본치면서 일제강점기 끝났지 그거랑 비슷한거야 근데 지금 니가 하는 말은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를 자력으로 끝냈어야 한다고? 넌 노예가 적성에 맞나봐?
부활한 농담똘🕯@Dasdas991_

진심 100년전에 명성황후 시해사건 겪은거 다 쳐 까먹은건가 싶음 끌어내도 우리 손으로 끌어내고 죽여도 우리 손으로 죽였어야 했는데 그걸 남의 나라 새끼들이 갑자기 쳐들어와서 사람들 죽이고 약탈해놓고선 우리가 니들 대신에 독재자 죽여줬어 고맙지?^_^ 이지랄하고있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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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룩
미룩@meerugbool·
사형제를 폐지하자며 범죄자에게도 인권이 있다는 자들이 윤석열에게는 사형을 선고하지 않았다며 지랄발작을 하는 꼬라지가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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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치맨
원펀치맨@endolph·
개미 외국인 다 던지는데 지금 이재명 좋으라고 국민 노후 자금으로 고점매수 한거잖아 지금. 그럼 개미한테 얼마에 떠넘길까. 거기에 해답이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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