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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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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랑 야한 얘기하다가
발정나버린 강아지에요..
“주인님 있잖아요.. 저어..
주인님이랑 같이 야한 얘기하니까
상상했더니 발정나버렸어요
쑤시고 싶어..요..”
아구 우리 아가는 발정난 변태강아지네~
“우웅.. 맞아요..
주인님 저.. 자위하게 해주세요..
하구싶어요..”
아가~ 밖에 가족분들 계시잖아
그러다 들키면 어쩌려구~
“문 잠구고 소리 안내고 조용히 할게요..
손가락 넣게해주세요..”
응 허락할게 넣어
“네에..! 감사합니다”
“ㅎ...하앗..”
아가 숨소리가 거칠어~
물소리도 밖에 까지 다들리겠는데?
“흐..잇.. 안돼”
손가락 끝까지 다 넣어
위로 꾹꾹 눌러야지 아가~?
“네에.. 으앙..”
“흐..아ㅏ..“
아가 손가락 하나 더 넣어
“ㄴ..네에..잠깐..만요.. 안..더ㅐ..”
쉬잇 착하지~
“네..ㅎ..헤엣..”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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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주인님.. 아무리 그래도.. 화장실에서는.. 싫어요..
"싫어? 음.. 근데 싫다기엔 강아지 아래 젖었잖아"
..아니...그.. 그게..
"직접 확인해 봐요 강아지 지금 내 손에 이 실타래는 뭐라고 생각해?"
ㅂ..부끄러워요 그렇게 보여주지 마세요..
"음~ 이거 안 보여주려면 강아지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알겠어요, 안 보이게 해줄게요"
흣..! 아! 으읏.. 잠시..읏..하...
"강아지 들려요? 지금 강아지 안에서 나오는 찌걱찌걱~ 하는 이 소리"
..!읏.ㅈ. ㅉ..찌걱..찌걱이..라 하지 마요..!
"왜요 부끄러워요? 그럼 여기,
강아지 안에 들어가 있는 건 안 부끄럽고?"
흐읏..하아..읏..읍..
"말 없는 거 보니 좋나 보네~
계속 해줄게요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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